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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캐릭터

테일즈위버와 룬의아이들의 차이점 캐릭터편-보리스

네냐플 프림블레이드75 2011-01-27 13:38 4788
프림블레이드75님의 작성글 17 신고

룬의아이들의 주인공!

보리스입니다



 
아노마라드에서는 보기 드문 회청색 눈동자와 허리까지 길게 늘어뜨린 짙은색
머리카락이 인상적인 소년 검사로, 나이는 루시안과 같은 17세. 항상 검은색의 옷만을 입고 다닌다.


그리 큰 체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양손검과 대검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정도로 강한 힘과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그 유래가 알려지지 않은 영검술(影劍術)이라는 매우 특이한 검술을 사용한다. 그의 애검인
윈터러(Winterer)는 7년 전 사고로 목숨을 잃은 보리스의 형, 예프넨 진네만의 유품이며 본래 강력한 마력을 가진 마검이었으나 현재는 어떤 이유로 인해 그 힘이 봉인되어 있어 외견상
평범한 바스타드 소드로 보인다.


보리스는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하고 침착함을 잃지 않는 차분한 성격으로, 언제나 어두운 표정의 포커페이스이다.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편이지만 매사를 비관적이고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성향도있다.
지독한 개인주의자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절대 타인의 일에 간섭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과
관계되는 것 자체를 매우 꺼린다. 많은 말을 하지 않으며 자신이 아는 것을 말로 전하는 일에 실제로
서투른 편이며, 남의 일에 신경 쓰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결국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의
안위에서는 완전히 관심을 거두지 못한다.


호위검사라는 현재의 직업으로는 짐작이 가지 않지만, 본래는 트라바체스의 유력한 귀족이었던
진네만 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나> 가문의 몰락과 형의 죽음 이후 어디에도 적을
두지 않고 떠도는 방랑자의 신세가 되었다.
 


보리스는 원래 트라바체스 귀족 집안의 자제였다. 어머니는 보리스를 낳다가 사망하였고, 아버지는 다른 세력과의 권력 다툼 속에서 희생 당했다.
그 후 형과 함께 오를란느에서 지내게 되는데, 지위도 재력도 없는 타국 오를란느의 왕립 기사단에서 인정 받을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검사였던 보리스의 형 ‘예프넨’은 보리스에게 다정하고도 엄한 형이자, 단 하나의 우상이었다. 그러나 그런 형마저도 대공위 계승자 실종 사건에 관련해 실종되고 만다. 형은 보리스가 너무도 자랑스럽게 여기고 믿어왔던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이었기에 마음의 상처는 너무나 컸다. 예전부터 ‘불행을 몰고 오는 아이’라고 불리워졌던 보리스는 오를란느의 작위 계승자 실종 사건이 일어났던 그 날, 그리고 가문의 보물인 ‘윈터러(Winterer)’를 형에게 받은 그 이후부터 “자신과 관여된 소중한 사람들은 모두 죽는다.” 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하지만 루시안의 아버지를 구해준 일을 계기로 루시안의 호위 무사가 되고, 오히려 루시안에 의해 도움을 받게 된 후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루시안은 비록 철부지에 제멋대로이지만 보리스의 어두운 과거를 알고 또한 그를 이해해 주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
보리스는 아직 자신을 위한 목표나 바람 같은 것은 없지만, 단지 모험가가 되고 싶어서 액시피터 대원이 된 루시안을 따라 나르비크로 오게 되면서 액시피터 내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호위 기사라기보다 둘도 없는 친구로써 루시안을 돕고 있었다.
그런데 액시피터 활동을 하던 중 형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고, 혹시 형이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낱 같은 희망으로 형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부족한 포인트를 얻기 위해 이런 저런 잡다한 일들을 잔뜩 맡아 버린 액시피터(Accipiter)의 루시안, 보리스 팀.
‘귀부인의 보석’을 찾아 주는 임무가 끝났지만 쉴 사이 없이 다음 임무가 있는 라이디아로 향해야만 하는 상황에 금방 질려버리고 만 루시안은 의욕만 앞서 잡다한 임무들을 모두 맡아버렸던 자신의 이전 행동들은 잊은 채, 착실히 포인트를 쌓아 나가자는 보리스에게 불만을 터뜨린다.
자신들이 맡은 일들이 너무 시시하다며 불평하는 루시안의 투정도 잠시, 보리스의 검 ‘윈터러’를 노리는 악당 ‘시라크’ 일당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하고, 봉인된 줄로만 알았던 ‘윈터러(Winterer)’의 힘이 다시 보리스를 통해 발현되는데...
가장 마지막으로 아노라마드의 식민령으로 통합된 국가.
대륙 남쪽 중앙의 조개(Seashell) 반도를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며 산맥의 영향으로 남부임에도 스텝형 초원이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동부의 해안이 드라켄즈 산맥으로 둘러싸여 대륙과 격리된 형상을 띠고 있어 해운업은 그다지 발달하지 않았으며, 다른 산업의 발달도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았으나 군수 산업만은 상당히 발전되어 있다.
트라바체스는 예로부터 공화정 체제 하에서 선제후와 의원들을 중심으로 수많은 정치 세력들이 난립해왔는데, 내분과 내전이 끊이지 않는 중우정치의 전형으로 애매한 명분들을 지닌 정파가 수백개에 이르렀다. 이러한 현상은 결과적으로 트라바체스의 국력을 약화시키는 커다란 원인이 되었다. 각 정파들은 서로 다른 나라와 손을 잡으려고 하는 등, 나라 발전은 완전히 뒷전이었던 것이다.
보리스의 형이자 정신적 지주.
타국 오를란느의 왕립 기사단에 들어갈 정도로 뛰어난 실력자였던 그는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를란느(Bernard Geoffrey de Orlanne)왕자의 호위 기사가 된다. 비록 왕자와 호위 기사의 신분이지만 진실한 성품 때문에 상당한 친분을 쌓아갔던 두 사람.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작위 계승식 날 베르나르는 행방불명되고 예프넨마저 실종되고 말았다. 그러나 최근 그의 모습을 보았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베르나르 왕자를 해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고 있다.
겨울의 검. ‘겨울을 지새는 자’라는 의미이다.
오래 전 진네만 가(家)의 손에 들어온 보검으로, 스노우가드와 더불어 한 짝을 이룬다고 알려져 있다. 빙한계 속성의 마검으로 소유자의 소원과 욕망을 들어주며 동시에 소유자를 파괴시키고 영혼까지도 좀먹을 수 있는 검이지만, 본질은 선도 악도 아닌 강력한 힘 그 자체가 봉인되어 있다고 한다.

 

네... 테일즈위버 공식홈피에 있는 보리스의 대한 설명입니다...

 

룬의아이들에서 보리스는 트라바체스의 진네만가의 두번째 아들로 태어납니다.

 

테일즈위버에서의 소개로는 유래없는 영검술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림자影 검劍 재주術

 

해석 하자면 그림자 검술입니다..

 

룬의아이들에서는 티그리스라는 검술을 씁니다...

 

티그리스는 가나폴리의 유령들이 만든 오벨리스크에 적힌 인물의 이름중 하나입니다. 룬의아이들에서 따오자면

 

티그리스, 판드로소스의 아들은 호랑이를 사냥하다가 얻은 상처로 인해 병이 겹쳐 죽다. 2845년 4월 9일.

 

네... 제 추측으로는 티그리스는 판드로소스의 아들이고 티그리스검술의 창시자가 아닐까 합니다

 

추측의 이유로는 룬의아이들에서 이솔렛이 말하죠

 

"첫 번째 것은 ‘티엘라'라고 불러.'폭풍'이라는 의미지. 두 번째 것은 '티그리스’, 그러니까 '호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호랑이를 사냥한 호랑이...;; 이름뜻이 좀 그렇긴합니다만..

 

유래없는 영검술과 티그리스는 다르다고 봅니다만..  그림자영에 중의적인 뜻으로 귀신이라는 뜻이 있다면

(한자를 조금 알긴하나 부족한지라...;;) 이 검술의 유래는 윈터러입니다.

 

놀랍게도 이솔렛은 이렇게 대꾸했다.
"그건 네 생각일 뿐이겠지. 만일 네가 죽은 자의 혼이라면 어서 다프넨의 몸 밖으로 나가도록 해. 갑작스러운 강령은 익숙하지 않은 자에겐 피해만 가져올 뿐이니까."

[너도 그를 걱정하는구나. 그럼, 다프넨.]

자기 입이 한 질문에 자기 입으로 대답해야 하는 느낌은 참 어색했다.
"고마워, 엔디미온...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까 네 도움은 내게 있어 정말로 절실한 것이었어."
엔디미온은 잠시 침묵하더니 뭔가 알아낸 것처럼 입을 열었다.

[네가 뭘 걱정하는지 알겠어. 그걸 해결하기 위해선 어떤 한 사람의 선택이 중요할 것 같구나. 아가씨 말대로 난 그만 가는 편이 낫겠어. 저 갑작스러운 겨울에 대해 궁금해하실 우리 어른들도 있고.]

 

룬의아이들에서는 보리스는 엔디미온을 강령하여 섬에서 골모답과 싸웁니다.

 

대분분 검술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요...

 

예프넨에 대해 넘어갑니다...

 

예프넨은 룬의아이들에서는 죽습니다...

 

윈터러안의 망령들에 속삭임이나 뭐 이런것을 견뎌내지 못하고 동생을 죽이려 하죠...

 

동생을 죽이느니 차라리 예프넨은 자살을 합니다.

 

 어둠 속에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 예프넨은 동생의 몸을 침대 위로 내
던지듯 밀치더니 이번에는 주먹을 쥐고 힘껏 배를 내질렀다. 그건 평소에 예프넨이라면 어떤 일이 있어
도, 심지어 죽음의 강요한다 해도 결코 하지 못했을 행동이었다.

 

가슴 약간 아래쪽 명치 부분에 깊은 상처가 보였다. 그 주위에 시커멓게 변한 핏자국이 말라붙어 있었
다. 그러나 검은 그 자리에 꽂혀 있지 않았다. 윈터러는 구덩이 한쪽에 쓸쓸하게 버려져 있었다.
 긴 검인 윈터러는 분명 자살을 하기에 좋은 무기는 아니었다.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바닥에 꽂거나
해서 그 위에 몸을 던졌을 것이고, 동생이 보게 될 것을 대비해서 마지막 힘을 다해 검을 다시 뽑아 낸
것이다.
 밤새 흙을 파냈을 형이 손끝이 갈아지고 누렇게 얼룩진 것이 보였다 산  자에게 단 하나의 수고로움조
차 남기지 않으려 한 그 노력은... 살아남은 자로서 실로 원망스럽기까지 한 것이 아닌가.

 

예프넨은... 죽었죠

 

그러나 보릿스가 스노우가드 입혀서 묻은 덕에 예프넨은 이승도 저승도아닌곳에 있게 됩니다..

 

테일즈위버에서는

 

지위도 재력도 없는 타국 오를란느의 왕립 기사단에서 인정 받을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검사였던 보리스의 형 ‘예프넨’은 보리스에게 다정하고도 엄한 형이자, 단 하나의 우상이었다. 그러나 그런 형마저도 대공위 계승자 실종 사건에 관련해 실종되고 만다.

 

실종으로 나옵니다...

 

말그대로 원작의 설정을 따온게 테일즈위버 그러나 예프넨까지 죽진 않았지요...

 

마지막으로 윈터러는

 

사악한 흰뱀을 겨울대장장이가 검의 형태로 제련해놓은 검입니다...

 

“저것이 네가 쥔 검, 너를 유혹한 검이다. 여러 세계에서 ‘사악한 흰 뱀' , 또는 ‘피의 짐승’ 이라고 불린 그 놈이기도 하지. 한때 패배하여 약해졌을 때 내가 간신히 거두어 백여 년 간 달구고 두드렸고 그러고서야 겨우 그것을 검 형태의 고정체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파괴력은 10분의 1만을 남기고 억눌려 봉인되었다. 그러나 너도 알지 않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인된 겨울검 역시 어느 세계에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무시무시한 존재란 것을. 그것이 바로 너의 검이다." 보리스는 모루 위의 흰 덩어리가 순식간에 세월을 건너뛰어 검으로 변해 가는 모양을 지켜보았다. 보리스가 알고 있는 익숙한 검신과 자루, 그리고 그에 어울리게 만들어진 백색 검집,. 그렇듯 고귀한 자태를 지닌 검으로 변모한 그것이 본래는 재앙의 주재자였단 말인가? ”‘흰 뱀' 의 실체에 대해서는 수많은 세계를 주재하는 현자들, 초월자들, 그리고 나조차도 알지 못한다. 이 어찌 아니 놀라우랴. 그것이야말로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창조주의 대적자, 또는 그의 아들일 지도 모르는 것이야." 겨우 정신을 되찾은 보리스가 고개를 들고 물었다. “그렇게 사악한 존재라 하셨는데 창조주의 아들이라니,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사악하다거나 재앙을 부른다거나 하는 것은, 검의 힘을 가누지 못해 타락하고 만 자들의 변명에 불과한 것이야. 그것이 흰 뱀의 모습을 지녔을 때조차 직접적으로 세계를 파괴하거나 타락시킨 일이 없거늘, 그것의 강함을 보고 두려움과 외경, 탐욕에 사로잡힌 자들이 제 의지로 힘을 빌려 놓고는 종말에 이르러 흰 뱀이 자신을 타락시켰노라, 검이 악의 기운을 내뿜었노라 탓한다.

 

룬의아이들에서의 윈터러에대한 설명

 

네 끝낫습니다...

 

사실 테일즈위버하려고했는데 오늘 네오테시스와 신규 어빌리티패치가... 1시간연장이되어서...

 

쓰게됬습니다...

 

출처는 제 블로그 Prim's tales

http://blog.naver.com/jyb226/100120871953 이곳입니다...

한번 들러주세요~

전체 댓글 :
17
  • 조슈아
    네냐플 엘제이드
    2011.01.31
    광증으로 자신이 동생을 죽일까봐 자살한게 맞습니다.
  • 조슈아
    네냐플 엘제이드
    2011.01.31
    예프넨이 골모답땜에 죽었다, 윈터러로 자살한거다 뭐라하시는데요..골모답에 난 상처로는 죽지는 않지만 극도로 공격성을 띄며 미칩니다. 보리스의 고모의 예니와 사촌동생인 작은 예니가 그랬죠.. 예프넨은 상처로 인해 생긴
  • 보리스
    네냐플 프림블레이드75
    2011.01.28
    죄송합니다 예프넨 죽음의 원인은 골모답이 맞습니다 예프넨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아래에 보리스는 문득 윈터러를 떠올렷다라는 구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헷갈린듯 합니다... 사실 헷갈릴것도 아니에요 그냥 무심코 막쓴듯.
  • 나야트레이
    네냐플 탐정
    2011.01.27
    예프넨을 죽음으로 몰아간 범인은.. 바로 골모답 당신이야.
  • 조슈아
    하이아칸 한서체、
    2011.01.27
    예프넨 골모답한테 다쳐서 정신이 헤까닥해지니까 자살한건데용 웬 윈터러 ㅇㅅㅇ
  • 나야트레이
    네냐플 아르카타
    2011.01.27
    보리스와 루시안이 네냐플에 없는거부터 지적해야할듯
  • 란지에
    네냐플 캬오라쿠
    2011.01.27
    그렇게 따지면 이자크가 제일쎄요... 조슈아도 강령을 잘만 활용하면 최강의 캐릭임, 그리고 란지에는 ㅈㅈ가 되는거죠.클로에도 마법을 배운적이 없으닌까 티치엘이랑 비교도 안되는거
  • 티치엘
    네냐플 상큼티치쥬스
    2011.01.27
    예프넨이 자살한건 붉은눈의 망령에 의해 감염되서 그런거 아닌가요? 윈터러의망령이 아니구, 물론 둘다 다른세계에서 온것이긴하지만 엄연히는 다를것 같은데
  • 란지에
    네냐플 총신
    2011.01.27
    예프넨이 죽은게 윈터러안의망령같은거때문인가요? 골모답한테입은 상처때문에 정신이 이상해져서 계속 보리스를 죽일려하니 자살한거 아닌가요? 아님말구여
  • 이자크
    네냐플 히로이루
    2011.01.27
    아페나요 평도 던가
  • 보리스
    네냐플 리닌
    2011.01.27
    응 ?그건무슨칼이에요 ?
  • 루시안
    하이아칸 카지노도박광
    2011.01.27
    그럼 이자크는 미1친쌔야되요
  • 보리스
    하이아칸 enldrnf
    2011.01.27
    ㅋㅋㅋㅋㅋ룬아만 보면 보리가 짱먹음욬ㅋㅋㅋㅋㅋ 애가 걍 날라다니잖습?
  • 이자크
    네냐플 나온S
    2011.01.27
    테일즈위버 1기 엔딩만 봐도 다른걸요... 책의 연장전에서 보기엔 무리가 있죠~
  • 루시안
    네냐플 류샨☆
    2011.01.27
    보리스가주인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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