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게시판
물약딜레이...
클베2차때부터 쭈욱 해오고 있는 유저입니다.
중간중간 해킹이다 뭐다 시련도 겪어봤고 수능때문에 1년간 텔즈를 떠나있었습니다.
이제 수능도 끝나고 복귀를 서두르고 있는 유저인데요.
간간히 접속하면서 사냥터를 찾아 가는일보단 아는분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도플숲 전쟁구경에 팔려있지요^-^;
이유는 물약 딜레이(3초 맞나요?)라는 장벽에 부딪혀서 말이죠^^;;
뭐 물약딜레이 백법분들에겐 환영의 말이 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백법분들과 파티 맵이 따로있고 솔플맵이 따로있죠 이건 타 RPG게임에서도 마찬가지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vP를 한창 즐기던 저는 물약 딜레이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사냥터에 가도 맞지 않으면 장땡이었으니까요ㅎㅎ 하지만 지금은 최소한의 어질,덱스만을 남겨둔 모든 스탯을 핵,스탭으로 돌렸기에 다대 일 싸움(소위 말하는 다구리)에선 손도 못쓰고 도망치는 경향이 먼저 나온답니다..ㅎ
다시 재분배를 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여러번 들구요^0^;(장비빨이 안되서 반피케하면 뎀지가..ㅠ)
나름 세검캐릭도 가지고 있는 터인지라 세검분들의 암울함도 뼈저리게 느끼구요;;
요점은 물약딜레이가 정말 필요하냐는 겁니다. 예~~전 오픈베타때는 물약딜이라는 자체를 볼수도 없어서 레드허브를 몇천장씩 들고서 퀵슬롯키를 누르고 있으면 피가 쭈우우욱~찼었죠 그러다가 수정된게 이전 물약딜이라는 약 0.5~1초?정도 되는 거였구요.
초기 레드허브를 쓰는것처럼은 좀 심하다고 생각해서 사람들도 그냥그냥 넘어갔습니다만.
이번 경우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맵을 파티사냥터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아니시라면 1:1로만 싸워라 몹몰이는 이제 그만. 뭐 요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건가요?ㅎ
파티사냥터를 많이 만들려면 백법의 수요가 충분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죠 법사가 아닌 캐릭들은 1:1로만 싸워라 몹몰이는 이제 그만해라 이게 통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잡법 티치엘(필자도 200대 근접한 잡법캐릭이 있습니다.)분들은 혼자서 몹몰이 잘하고 혼자서 리커버리 쓰고 사냥 잘하시더군요. 밸런싱을 위한 물약딜레이라지만 오히려 밸런싱을 파괴하는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숙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정말 간만에 쓰는 길이라 서두가 없어지고 글이 부산스럽게 되었군요 죄송하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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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눈물빛희망☆2006.12.05동감 그말에 완전 동의합니다 -
하이아칸 S2Iove새턴S22006.11.28제가 하고싶은말을 그대로 드러나는군요 정말 동감입니다. 운영자는 게임을 한번이라도 시켜봐**다고 절.실.히.생.각.하.는.바.입.니.다. -
하이아칸 댄서의순정2006.11.26이번 물딜패치를 하는걸 보고서 느낀건 단 한가지입니다 "운영자는 테일즈를 해본적이 있는가?" -
네냐플 망함、2006.11.26저의생각또한그런대요 정말 물약딜레이의 철폐의대한생각을 너무나도 살써주셔서 갑사드립니다 이분의글을 읽으시고 물약딜레이 철폐시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