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게시판
전 앞에 쓰신 분들보단 작게 당했는데요 ㅇ_ㅇ;;
제가 렙이 낮다보니;ㅅ; 타격을 좀 쎄게 받아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전 사기를 당했습니다..
열심히 돈을 모아서 파초선을 산 뒤라 기분이 좋았었죠 ㅇ_ㅇ;(510만 ㄷㄷ;;)
그랬는데;;
'G·M젤리삐' 라고 써있고 정말 운영자처럼 말이 나오는겁니다 ㅇ_ㅇ;;(채팅창에 연두색 글씨...)
꼭 운영자 분들이 공지사항을 보낼때 하시는 것처럼 제 캐릭의 장비템에 해킹 프로그램이
깔려있다며 클라드 플리마켓 클로에 동상으로 잠시 와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가니까 와줘서 감사하다며 장비템을 잠시만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때 파초선을 사서 기분이 좋은것도 있었고 에이 설마....하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렇게 거래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기꾼은 클로에 석상 뒤에 숨어서 보이지 않았구요;
얼마나 말을 운영자 처럼 잘 하던지 --;
정말... 템값만 1400정도 나오자 기절하겠더라구요;ㅅ;
그뒤로 테일즈위버는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끔 잠깐 들어갔다가 왠지 허탈한 기분에 다시 나오구요...
아참; 초록색 글씨로 나왔던건 귓속말이었는데;
귓속말을 자주 사용하지 않고 1:!대화창만 사용하다 보니...
존재를 잊어버려서 그렇게 되고 말았네요...
사기당하는게 처음이라..
스샷찍어놓는것도 까먹어버렸구요....ㅠ-ㅠ
정말....복구하기가 너무힘들어서 도저히 할수가 없네요;
하려면 자꾸 생각나서 끄게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정말 막막하네요
참 ㅇㅂㅇ; 이 사기꾼때문에 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서글퍼라....ㅠ-ㅠ;
그렇더군요...
모든건 아주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되는것이더라구요...
조금 더 의심하고 조금 더 생각하며 살아야 겠어요 ㅠ
그럼 이만...
다들..요즘 사기꾼도 되게 많아지고 하는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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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EBS수리특강2007.09.06운영자분은 절대로 돈이나 탬을 달라고 하지않습니다..... -
하이아칸 『지존』★☆2007.08.29허얼.. 이런걸 당하다니.ㄷㄷ -
네냐플 『북극곰』2007.08.28에궁 전예전에 렘므썹에서 4000만 사기당했는뎁;; 정말 사기치는것도대단하더군요;; -
네냐플 벚꽃유리2007.08.28테일즈위버 운영자는 귓속말로 절대로 안보내요 1:1 로 보냅니다. 그리고 G.M 운영자 이렇게 안쓰는거 아마도 올라와서 다행이예요 렘므서버 에서도 그거 당할뻔 했던 언니가 있었는데 아는동생 덕분에 사기 면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