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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캐릭터

조슈아 폰 아르님 에대한 간단한소개

네냐플 포냐 2006-08-22 22:50 5897
포냐님의 작성글 11 신고

 

 

조슈아 폰 아르님(Josua von Arnim)
2
28(물고기자리). B. 18. . 신장
182cm

성격 : 무시무시할 정도로 많은 재능을 지닌 천재이자 괴상한 도전을 즐기는 사이코. 삶이 연극이라도 되는 양 변장을 좋아하고, 연례행사처럼 삶의 환멸을 외치다가도 금방 다른 관심사로 옮겨가는 변화무쌍한 성격이다. 삶에 대한 목적의식은 없으나 지식욕만은 무척 강하다. 공작 가문 출신인데도 별나게 야심 없는 담백한 성격이기도 하다
.

재능 : 강령술, 연기력, 그리고 괴물 같은 기억력. 각종 예술적 소질이 대단하며 그 가운데서도 노래와 그림에 뛰어나다. 굉장히 많은 음유시를 외우고 있고, 즉흥시도 곧잘 짓는다. 뮤지컬 배우가 된다면 적당할 지도 모른다

 

버릇,취미:<천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라는 말버릇, 복면이나
가면 등으로 변장하는 취미

(
남들이 다 알아봐도 개의치 않고 끝끝내 분장을 하고 나타난다
),
무심코 머리를 긁적이거나 남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버릇
,
잘 만들어진 옷을 보면 열광함, 깨끗한 옷에 대한 결벽증
,
그 외에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각종 미친 짓

(
이 녀석이라면 날개를 달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한겨울에 맨몸으로

헤엄치는 등,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을 거다
).
티치엘의 아버지와 만난다면 서로 죽이 잘 맞을 듯
.

한마디로 표현한다면:무책임 황태자(실제로 그의 별명)

 

-출처 네이버 지식in-

 

<< 조슈아 걷기 >>

<< 조슈아 대기>>


다음은 조슈아의 플레이 스타일 설정!
항간에 일러스트를 보고 ‘조슈아가 이도류라고?’ 라며 이런 저런 얘기들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건 컨셉 일러스트였을 뿐이었고 실제로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랍니다. ^^
기획서의 일부분을 공개할게요~ +ㅁ+


조슈아는 공격적 성향을 철저히 ‘강령’에 맞추었고, ‘강령’의 의미를 조슈아에게 있어 ‘강화’로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조슈아는 강령의 힘을 빌어 자신의 신체-정신의 능력 또는 사물을 강화하여 싸웁니다.


스킬 계열 설정
조슈아의 ‘강화’는 세가지로 나뉩니다.
이 세가지 강화는 ‘강령’에 의한 강화, 또는 ‘령’의 힘을 빌은 강화로 볼 수 있습니다.
1. 신체적 특성의 강화(강화계열)
=> 자신의 신체 특성을 변화/강화시켜 상황에 적합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2. 사물의 특성의 강화(변화계열)
=> 자신의 무기 또는 타인의 무기의 특성을 강화시켜 좀 더 나은 공격이 가능하게 합니다.
3. 정신적 특성의 강화(방출계열)
=> 자신 또는 타인의 정신력을 강화/ 또는 상대방의 정신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강령의 의식을 행하기 위해 특별히 필요한 조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좀 더 령의 힘을 조절하거나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아이템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무기 아이템
1. 완드
사전적 의미론 (마술사의 가느다란)지팡이-막대기-가지 입니다.
단검정도의 짧은 길이의 막대에 다양한 장신구로 꾸며지거나, 문양등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2. 오브
사전적 의미론 구(모양), 구체, 천체 입니다.
3. 스몰소드
사전적 의미는 "찌르는 검" 입니다. <<17-18세기 결투`펜싱에서 찌르기용으로만 사용>>
가늘고 60~70센티밑터 정도의 짧은 검신으로 인해 가볍고 바르게 찌를 수 있습니다.
귀족의 검이라고도 하며, (어떤 자료엔 서민들이 편하게 쓰기 위해 만들었다고도 하는데…) 조슈아의 출생을 봤을때 적절한 듯 하네요.


방패(부위) 아이템
1. 스펠북-매직북-고서
2. 수정구(수정해골) 등


기획을 담당하신 ‘무투호’님의 한 마디!
“안녕하세요. 무투호입니다.


조슈아의 초반 기획에 앞서 "데모닉"을 한번 더 읽어보았습니다.
소설에서 가장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 조슈아가 "귀족"의 자제라는 점과 "강령"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서 "강령"이라고 하는 (영(靈)과 의사소통이 가능하거나/씌거나/조종 당할 수도 있지만/부릴 수도 있다) 부분이 현재 조슈아라는 캐릭터의 기본적인 틀을 잡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전투 컨셉에 있어 "영"을 테일즈위버에서의 "마나의 흐름"이라는 부분으로 재해석하여 "조슈아"의 무기로 삼고, 다양한 스킬의 조합에 따른 전투 방식이 이뤄지도록 기획 되고 있습니다.
이미 8명의 캐릭터가 존재하는 테일즈위버에서의 캐릭터 추가는 어떤 형태로든 부담이 되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하게 기존 캐릭터들과 앞으로 나올 캐릭터들과의 "조화"라는 부분에 우선하여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직은 완성단계가 아니라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
기존 캐릭터들과의 조화 뿐만 아니라 유저분들이 원하시는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조슈아" 가 공개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테일즈위버 즐겨주시길 바랄게요.
이상입니다.”


와~ 정말 저도 기대가 됩니다.
이상 조슈아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였는데요.
멋진 조슈아! 빨리 만나 보고 싶어요!!! >_< 테일즈위버팀은 오늘도 열심히 개발중이니까 많이 기대해 주세요~ ^^


그럼 다음에 또 궁금해 하시는 소식들을 들고 찾아 뵐게요.


또 만나요~! +ㅁ+/

-출처 테일즈위버 개발노트-

전체 댓글 :
11
  • 보리스
    하이아칸 『카리스』
    2006.12.21
    제목에 아르님이라고 돼어 잇는데`.`
  • 보리스
    하이아칸 『카리스』
    2006.12.21
    같은 B형이닷!!!
  • 보리스
    네냐플 윈터바킴킷
    2006.12.05
    사진을 거의 포립에서 퍼오시네... 옛날에 주잔 재밌었는데 ㅠㅜ 젤리삐워즈도 초반엔 재밌게했었는데 ㅠㅜ
  • 나야트레이
    하이아칸 블루후뢰시
    2006.11.08
    ㄷㄷㄷ
  • 나야트레이
    하이아칸 黑月瀾
    2006.10.28
    !!조슈아.. 저랑 생일이 똑같..ㄷㄷ
  • 보리스
    네냐플 marlin
    2006.09.20
    완전 싸이코가 되버린 조슈아.....음....맞나요 ㄱ-
  • 티치엘
    네냐플 s작은천사s
    2006.09.13
    ㅇㅋ
  • 티치엘
    네냐플 포냐
    2006.08.23
    떠허 몰랐다 ㄷㄷ; 즉시 수정하겠어요 ㄷㄷ
  • 보리스
    네냐플 하아덴
    2006.08.23
    개발노트에 약간 나와있죠;; 그 개발노트를 통째로 들고와 버리신 무시무시한 분;;
  • 티치엘
    하이아칸 바나나맛우유☆
    2006.08.22
    제목에 '아르닐'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 루시안
    네냐플 양지민
    2006.08.22
    사실 조슈아에대한소개는 개발노트에 약간나와있죠....3가지계열이라고 하더군요...뭐가3가지계열인지는기억이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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