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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당' 이잉 ㅠㅡㅠ 아까도 쪗는데 또 쪗네..ㄷㄷ 아이고 아파라아 ㅠ,ㅠ "루시안...?" "...." "루시안..!?" "...." 다쳤나보다.. 이를 어째! 어디지어디지.. 부활지점에서 가까운곳.. ㅠㅡㅠ 어디냔 말야! 저어기 마침 보리스가 뛰어가고 있었다. "보리스! 보리스!" "..?"소설 002-귀족소녀[클로에 다 폰티나] [2]네냐플 아이블루★ 2008.06.03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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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정말... 저 문을 지나야 한 단 말이지..? 무섭다.. 긴장감이 나도는 세계의 문.. "에라, 모르겠다, 그냥 들어가자!" 쑤욱 '쾅' 어디에 찐 것 같은데, 아무 기억도 안난다. "당신은 왜 오셨나요..?" "누...누구야..!" "당신의 종 세티리아, 모르시나봐요.." "모..모르는데..헤.."소설 001-귀족소녀 [클로에 다 폰티나] [3]네냐플 아이블루★ 2008.06.01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