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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웃지마. 그러니 울지도 마. 이 이야기는 다만 선회할 뿐 아무 것도 매듭 지어지지 못했으니, 아직을 걸고 탄식하지 마." 「그리하여 소녀는 소리를 내지 않고 걸어, 열린 창을 너머로 사라진다. 커튼이 바람에 부풀어 오를 때보다도 오히려 더 보드라운, 소녀의 치맛자락이 광대의 뺨을 스친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다만 한 밤의 꿈일뿐…....베스트 [단편만화] 광휘 [4]네냐플 루시냥 2007.07.03 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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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4주년축하)러..럭키스타패러디 하하;네냐플 루시냥 2007.06.25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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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테러범 ㅡ.ㅡ네냐플 루시냥 2007.06.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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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4주년축하드려요!) 나야트레이네냐플 루시냥 2007.06.16 4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