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어둡고 칙칙한곳.. 아니, 세상은 밝았지만 나는 늘 어두웠다.
사람들 속에서도 언제나 넓은 광야에 홀로 서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러사람들의 시선속에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이 세상에 있으면 안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엾은 아이. 내 말이 들리니?"
"누구.. 시죠?"
" 너의 힘든 기억.. 이대로 끝내고 싶은거니?"
"죽기는 싫어요.. 이 세상에.. 당당히 서기 전까진.."
"너의 운명.. 언제나 내가 지켜보고 있을게. 언제나 혼자가 되지 않게끔 - "
"대체 당신은 누구죠 ?"
"니 이름.. '보리스 진네만'.. 맞지? 내이름은 예니치카. 예니 라고 부르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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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 합니다!
세계의문- 두개의달 시리즈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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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암흑의구원자2007.08.11어디서 많이 본..... -
네냐플 로프링2007.08.11그럼 보리스가 인형이란 말인가요???안돼!!! -
네냐플 Dynamic#2007.08.11흐억 님이 답글 올려서 최고라고 하면 어떻겧해요~ -
네냐플 실루에덴2007.08.10세계의문- 두개의달 시리즈 최고! 대박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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