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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세계의문 - 두개의달 " 프롤로그 "

네냐플 실루에덴 2007-08-10 21:41 407
실루에덴님의 작성글 4 신고

 

어둡고 칙칙한곳.. 아니, 세상은 밝았지만 나는 늘 어두웠다.

 

사람들 속에서도 언제나 넓은 광야에 홀로 서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러사람들의 시선속에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이 세상에 있으면 안될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엾은 아이. 내 말이 들리니?"

 

"누구..  시죠?"

 

" 너의 힘든 기억.. 이대로 끝내고 싶은거니?"

 

"죽기는 싫어요.. 이 세상에.. 당당히 서기 전까진.."

 

"너의 운명.. 언제나 내가 지켜보고 있을게. 언제나 혼자가 되지 않게끔 - "

 

"대체 당신은 누구죠 ?"

 

 

"니 이름.. '보리스 진네만'.. 맞지? 내이름은 예니치카. 예니 라고 부르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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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 합니다!

세계의문- 두개의달 시리즈 !

 

전체 댓글 :
4
  • 보리스
    하이아칸 암흑의구원자
    2007.08.11
    어디서 많이 본.....
  • 보리스
    네냐플 로프링
    2007.08.11
    그럼 보리스가 인형이란 말인가요???안돼!!!
  • 티치엘
    네냐플 Dynamic#
    2007.08.11
    흐억 님이 답글 올려서 최고라고 하면 어떻겧해요~
  • 보리스
    네냐플 실루에덴
    2007.08.10
    세계의문- 두개의달 시리즈 최고! 대박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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