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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광휘(33)-동료와의 재회-

네냐플 「클레어」 2007-08-09 18:35 382
「클레어」님의 작성글 1 신고

[테레사를 본 클레어의 눈가엔 눈물이 가득했다.]

 

클레어 : 테..테레사.....

 

[조슈아가 클레어에게 다가갔다.]

 

조슈아 : 클..

 

[순간 이솔렛이 조슈아를 붙잡았다. 그리고 그 상황을 지켜보았다.]

 

테레사 : 내..몸이야?

 

클레어 : 응... 프리실라... 복수할려고... 테레사를 죽인 복수...

 

테레사 : 클레어.. 난 괜찮아. 복수같은건 필요없어... 그저... 니가 건강하게만 ..

 

[테레사의 말을 막고 클레어가 소리쳤다.]

 

클레어 : 무슨 소리야 !! 프리실라는 죄없는 테레사를 죽였어 !

 

테레사 : 클레어.. 원래... 인간을 죽이면 안됬어.. 하지만 내가 여겼기 때문에..

 

클레어 : 아니..절대로 용서못해! 아니, 안해 !!

 

일레네 : 멍청하긴, 너의 실력으론 택도 없다, 클레어

 

[그들은 어두운 한구석에서 팔짱을 끼며 나왔다.]

 

클레어 : 일레네 !

 

노엘 : 음? 얘가 그때 그 꼬마란 말이야?

 

소피아 : 이녀석, 강해 보이는데?

 

클레어 : 너희들은.. 그때...

 

테레사 : 클레어.. 부탁한다, 프리실라의 복수심을 버리고 갈라테아,가밀라와 멀리 도망쳐

 

조용히 살아...

 

클레어 : 아니, 그럴순 없어

 

테레사 : 그럼, 지금 당장 사라져라.

 

헬렌 : 뭐야? 말이 심하잔아?!

 

밀리아 : 헬렌, 가만히 있어.

 

헬렌 : 칫

 

클레어 : ... 알았어. 사라질게

 

[순간 테레사가 놀라며 클레어를 보았다.]

 

테레사 : 클레어 ! 너 정말..

 

클레어 : 프리실라... 절대 용서 안해... 얘들아, 가자.

 

[그렇게 그 일행은 떠났다.]

 

미아타 : 여기야... 여기서.. 엄청강한 전사의 냄세가 나...

 

크라리스 : 여긴가...

 

[그일행이 마을에 들어가자 마자 사람들은 그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었다.]

 

크라리스 : 이게 무슨짓이야?!

 

일레네 : 미안하군. 하지만.. 죽어줘야 겠어.

 

[일레네는 그들은 순식간에 해치웠다. 하지만...]

 

일레네 : 잘피하는군...꼬마

 

미아타 : 뭐야...

 

[갈라테아가 나타나 미아타의 요기를 조종해 못움직이게 했다.]

 

갈라테아 : 이녀석은 안정적인 곳에 보관해라. 이녀석은 내가 길들인다.

 

그리고 테레사는 죽은 저 아이의 몸으로 들어가 클레어를 뒤 따라가도 괜찮아.

 

테레사 : 고맙다, 갈라테아.

 

[테레사는 크라리스의 몸으로 들어가 클레어일행을 따라갔다.]

 

테레사 : 잠깐 !!

 

클레어 : 응?

 

테레사 : 같이가...

 

클레어 : 뭐지, 동료인가?

 

[테레사는 다른사람의 몸에 들어가있어, 그들이 못알아본것 같다.]

 

클레어 : ( 테레사의 기운이 느껴져... )

 

테레사 : ( 상황을 봐서...납치해야겠군.)

 

조슈아 : 훗... 저기, 성함이 어찌되시는 지요?

 

테레사 : 내 이름은...

 

[그렇게 테레사는 뜸을 들였다.]

 

밀리아 : 이상하군, 이름을 밝히는데 뜸을 들이다니,

 

테레사 : 내.. 이름은... 미아타다.

 

조슈아 : 역시 그랬군.

 

[조슈아가 테레사에게 다가가 검을 목에 댔다.]

 

조슈아 : 이사람의 몸엔 아까 그마을의 영혼이 들어가 있다.

 

[순간 클레어가 놀라며 그녀를 보았다.]

 

클레어 : 그럼..테레사?

 

테레사 : ... 미안하다. 너를 그렇게 위험한곳으로 보내고 싶지 않아. 부탁이다.

 

그리고... 나는 내 목에 칼을 대는것을 무척 싫어한다.

 

[테라사와 조슈아의 싸움이 시작되려한다.]

 

일레네 : 테레사, 여기서 싸우면 어쩌자는 거야, 어서 출발하지.

 

클레어 : 설마...일레네?

 

일레네 : 그래, 가자.

 

리플 : 찾았다... 클레어

 

[순간 그들 모두 놀랐다.]

 

신시아 : 앗 !! 이야기에 말려들어 오는것을 못보았습니다..

 

밀리아 : 할수없다. 전원 태세를 갖춰라 !!

 

리플 : 너희들따위 한테는 관심없어 !!!

 

[리플이 클레어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쳤다.]

 

테레사 : 호오... 대단한 실력이군, 클레어,일레네,조슈아,이솔렛은 나를 따라와.

 

그리고 한곳에 집중을 하고 검을 최대한 가볍게 잡아. 그리고 저녀석을 향해 공격해라.

 

절대 검을 꽉 쥐으면 안된다.

 

[모두들 테레사의 말을 듣고 그렇게 실행 하였다.]

 

[조슈아의 검에서는 태풍과 같은 검술이 나왔다.]

 

[이솔렛에게는 아무 느낌없는 찌르기 기술이 나왔다.]

 

[일레네는 전에 있던 고속검의 기술이 나왔다.]

 

[클레어에게서는 전에 있던것과 같이 바람베기 기술이 나왔다.]

 

리플 : 훗, 이정도야?

 

테레사 : 칫, 빌린몸이라 강하질 않군.

 

[어디선가 알리시아가 나타났다.]

 

알리시아 : 시험이다. 리플

 

리플 : 니녀석은...

 

[둘은 엄청나게 싸움을 계속 했다. 그틈을타 클레어 일행은 도망치려 했다.]

 

별의여행자 : 후후후... 그렇게는 안되죠...

 

임무는 갈라테아와 가밀라의 숙청이였거늘...

 

일레네 : 이녀석은 내가 맡기고, 어서 도망가라 !!

 

별의여행자 : 후후..그래... 한번 놀아보잤구나...

 

[그들은 다른쪽으로 도망쳤다.]

 

오르세 : 우리를 쉽게 보는건가? 여기는 누가 상대하겠나?

 

노엘 : 윽, 늦었군. 여긴 내가 맡겠다. 어서 가!!

 

소피아 : 내가 길을 안내하겠다. 운디네,플로라,베로니카,진이 있는 곳으로 안내 하지

 

클레어 : 너희가 그들을 어떻게..

 

소피아 : 잔말 말고 따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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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소피아는 프리실라가 각성해 싸우다가 죽은 자들이죠.

 

그리고 그 마을은 영혼들의 마을이구요. 테레사가 크라리스의 몸으로 들어가

 

그들은 따르고 있어요. 일레네는 다른 전사의 몸에 들어갔고요.

 

별의여행자,오르세는 각각 테일즈위버,클레이모어의 보스입니다.

 

그들에게 임무를 주고 감시하는 역이죠.

 

그리고 갈라테아는 마을에서 미아타를 길들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blackcat″
    2007.08.09
    뭐지이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