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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광휘(26)-은빛눈의마녀-

네냐플 「클레어」 2007-07-26 17:31 446
「클레어」님의 작성글 1 신고

오르세 :  호오... 테일즈위버가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루브르 : 어떡할까요?

 

오르세 : 어떡하긴.. 도와줘야지, 우리를 도와줬던 이들인데.. 그곳에

 

넘버 1을 보내거라.

 

-------------------------테일즈위버--------------------------------------

가밀라 : 으으..아직인가... 내 힘으로 샴족 녀석들을 오래동안 잡아 둘수 없다고 !!

 

「가밀라는 힘든표정으로 샴족들을 가둬놓고 있다」

 

티치엘 : ... 밀라언니... 저기...저 여자...

 

「티치엘은 무서운듯 밀라를 잡으며 여자를 가리켰다」

 

밀라 : ... 가밀라 ! 혹시.. 저여자 아닌가??

 

가밀라 : 이제 오는군... 결계를 풀겠다. 들어가겠나..? 테레사

 

테레사 : 그래, 열어라, 가밀라. 한방에 해치우지.

 

「둘은 친한사이인듯 말했다.」

 

샴족 : 으아아아악 !!!

 

「샴족은 클레이모어를 보고 본 모습, 요괴로 돌아갔다.」

 

밀라 : 대..대단..해.....

 

「테레사는 한순간에 샴족을 해치웠다. 하지만..」

 

테레사 : 이 아인뭐지? 전혀 요기가 느껴지지 않아..

 

샴족꼬마아이 : 전...롱소드의 아이가 아니샴..샴족은 롱소드의 후손이 아니샴..

 

우리는 롱소드를 모르샴...

 

「그 아이는 겁에 질린듯 말했다.」

 

테레사 : 그런가... 걱정마라. 너는 해치우지 않아

 

클레어 : 테레사 ! 여기 벨트...

 

「클레어는 테레사를 따르는 유일한 소녀다.」

 

테레사 : 그래, 클레어..무겁지?? 이제 끝났어. 가자.

 

「테레사는 클레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가밀라 : 호오.. 테레사, 그 아인 누구야?

 

테레사 : 응? 아~, 이아이? 나를 감싸주고... 나를 알아주는 유일한 아이...

 

클레어 : 헤헤...테레사...

 

테레사 : 이만 갈게, 가자 클레어.

 

가밀라 : 자, 우리도 가지. 너희는 보스를 못본거 같군. 보스에게 소개해야지. 가자.

 

------------------------은빛눈의마녀 =클레이모어=--------------------------

테레사 : 다리아프지? 클레어.

 

「클레어는 머리를 휘저으며 말했다」

 

클레어 : 으으음~, 아니, 안아파

 

테레사 : 아픈거 다알아.. 쉬다가자. 나는 잠시 씻고올게. 기다려

 

「테레사는 강물있는곳으로 조직의 보스를 만나러 갔다.그때..」

 

클레어 : 꺄아악! 테레사 ! 테레사 !

 

도적단 : 끼야하하하학, 테레사? 너희엄마냐? 크하하하하. 불러라 불러 !!

 

「테레사가 위에서 뛰어 내리며 말했다」

 

테레사 : 뭐냐?! 도적단인가?죽기싫으면 **라 !!

 

도적단 : 뭐..뭐야..크..클레이모어...?!

 

「도적단은 당황하며 말했다」

 

도적두목 : 무서워할거없다!! 너희 규칙엔 인간을 죽이면 안된다며? 어디 없애 보시지 ?

 

「그때 테레사는 두목에게 다가가 칼을 목에 댔다.」

 

테레사 : 죽는건...나의 마음이다. 한번더 말하지. 죽고싫으면 사라져라.

 

「그때 도적 조무래기가 클레어에게 손을 댔다. 테레사는 그 도적의 손목을 잘랐다」

 

테레사 : 으윽... 실수했군.. 저 조무래기를 죽이기 싫다면 지금 당장가서 치료를 해라.

 

그럼 목숨은 건질수 있다.

 

「그렇게 도적단은 사라졌다.」

 

테레사 : 클레어. 넌 이곳에서 살아..나와 있는것보다 좋을거야.

 

「테레사는 클레어를 설득하고 설득해 그 마을에 남겼다. 하지만 다시 도적단이 나와

마을을 습격하고 클레어까지 죽이려 했다. 그때 테레사가 나타나 도적단을 없앴다.」

 

오르세 : 테레사...결국 저질렀군..

 

「테레사는 규칙을 어겨 목을 내놓아**다. 하지만 테레사는 그를 어기고 도망쳐 나왔다.

그리고 클레어와 다른 마을에 몸을 담구며 여행을 하고있다. 하지만 그때

조직에선 테레사 토벌령이 내려져, 각 넘버2부터 5까지 모이게 됬다. 그들의 이름은..」

 

노엘 : 으음~ 소피아, 넌 몇마리나 죽였지? 난 7마리를 죽였어.

 

소피아 : 무슨소리야, 시체는 13구잖아, 내가 7마리고 니가 6마리지.

 

노엘 : 훗,, 넌 그러니까 아직까지 넘버4에 머물러 있는거야..

 

소피아 : 무슨?? 넘버3가 나고 4가 너잖아?

 

일레네 : 그만해라. 언제까지 세력다툼인가.

 

「일레네는 다가오는 몹을 순식간에 베어 버리는 고속검을 가지고 있고.

노엘은 엄청난 괴력을 가졌고, 소피아는 최고의 스피드를 가졌다.」

 

소피아 : 역시 대단할걸... 순식간에 요괴를 없애다니..역시 고속검의 일레네야..

 

넘버2의 자리를 쉽게 들어갈수 없겠어..

 

일레네 : 아니다. 넘버2는 내가 아니다. 이번의 신입이 넘버2가 되고 내가 넘버3가 되었지.

 

노엘 : 뭐?! 말도 안돼... 그녀석 어딨어?

 

「노엘은 흥분하며 그 아이를 찾았다. 하지만 그아이를 찾은순간 노엘은 경악했다.」

 

노엘 : 뭐...뭐야... 이 많은 요괴를... 아무런 요기기척도 없이..?

 

프리실라 : 죄..죄송합니다 !! 소집시간에 늦은건 죄송해요. 하지만 요괴퇴치때문에...

 

일레네 : 알겠나...? 자, 가지, 테레사를 토벌하러..

 

「그들은 그렇게 출발했다. 그렇게 테레사를 찾아 4:1로 테레사와 그들의 격투가 벌어졌다. 하지만 싸움은 테레사의 승리였다. 그리고 패한 프리실라는 분노가 차올라 각성위기까지 가서 테레사를 죽이려 맘먹고 있다.」

 

일레네 : 프리실라 !!! 그만 요기를 억눌러 !! 다신 돌아올수 없게돼 !!

 

「하지만 프리실라는 말을 듣지 않고 테레사를 빠르게 쫒아갔다.」

 

일레네 : 프리실라 !!!

 

「테레사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테레사 : 으응? 뭐야... 아까 그 아이군.. 아까도 말했지만..

 

「프리실라는 분노에 차있는 상태여서 테레사와 본능적 싸움을 하고있다.」

 

테레사 : 그만 요기를 억눌러라. 너의 요기는 현재 70% , 80%넘으면 다시 돌아올수 없게돼

 

프리실라 : 으아악 !!!

 

일레네 : 안돼..

 

「일레네가 당황한듯 말했다.」

 

노엘 : 가...각성했어..?

 

「프리실라는 검을 놓고 울며 테레사에게 말했다.」

 

프리실라 : 으아아.. 돌아갈수...돌아갈수가없어.. 도와줘..

 

테레사 : 내가 도와줄수 있는건... 너의 목을 치는것 뿐이다...

 

프리실라 : 으으으... 그..그럼..인간의 정신이 있을때... 날 베어줘...

 

테레사 : 그러지...고통없이 보내주마..

 

「그때 프리실라는 바르게 검을 잡고 테레사의 손목을 잘라냈다.」

 

테레사 : ...응?..

 

「프리실라는 빠르게 테레사의 목을 쳤다.그리고 각성했다..」

 

프리실라 : 으아아악 !!!!!!!!!!!!!!!!!!!!!!!

............................................................

으응..? 뭐야... 전혀 참을 필요 없었잖아... 이렇게 기분 좋을 줄은...

 

「그때 일레네가 빠르게 달려와 프리실라를 치려했다.하지만 무리였다.」

 

프리실라 : 으응?? 일레네씨.. 왼팔이 안보이네요?... 호오.. 여기있군요.. 자기 물건은..

 

자기가 챙기셔야죠...? 돌려드릴게요.

 

일레네 : 허허헉..헉...헉...

 

「일레네는 숨이 찬듯 했다.그리고 노엘과 소피아가 달려와 프리실라를 치려 했다. 하지만 프리실라는 그들을 몇초 안돼 죽였다.」

 

프리실라 : 모두들.. 절 죽이려 하는군요...

 

「프리실라는 남아있는 일레네를 보며 칼로 그의 가슴을 쳤다.」

 

프리실라 : 하지만... 그건 무리.

 

일레네 : 크어억 !!

 

프리실라 : 으음... 싸움을 했더니 배가고픈걸.....? 내장이... 먹고싶어..

 

클레어 : 아아.....

 

「프리실라는 클레어의 옆을 지나가며 말했다.」

 

프리실라 : 산채로..배를 갈라... 하나도 남김없이 먹어야지...

 

「프리실라는 클레어를 무시하고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클레어는 테레사의 얼굴을 가지고 마을을 돌아다녔다.」

 

「그러다 클레이모어가 해치운 요괴의 퇴치금을 받으러 오는 남자를 만났다.」

 

클레어 : 저에게... 테레사의 피와살을 합쳐 주세요 !!

 

「그렇게 클레어는 테레사의 피와살을 합친 최초의 클레이모어가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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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재밌었을지 모르겠네요... 처음부분에는 그냥 썻고.. 다음부터는 클레이모어를

 

갖다 붙였어요. 간혹 클레어와 클레이모어들이 등장하는걸 만들려고요.

 

모르시는분들도 있으니까 올려봤어요 . 많이 읽진 않으시지만..ㅠㅠ

 

제가 고쳐야할 부분같은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ㄴi라르크iㄱ
    2007.07.26
    ㅇ _ㅇ; 재밌어요 ㄷㄷ; 다음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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