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1.엄정화 실화
엄정화가 어떤 영화 촬영이 끝나고 호텔로 들어갔데요.
밤 늦게 끝난걸로 알거든요..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잤데요.
침대는 창문쪽 하나 그 옆에 하나 있어요.
근데 엄정화가 잠든지 한 10분정도 지났는데 어디선가
"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 짝 !
저렇게 말하면서 팔뚝을 짝 치고 갔답니다. 그때 엄정화는 소리를 지르며 일어났는데요.
같이자던 여자가 왜그러냐고 물어봐서 있는 그대로 말했는데.
그여자가 하는소리가 " 사실 니가 비명지르기 전에 나 치고 갔어..."
그리고 복도에서 비명소리가 또 들렸데요..
2. 제보자 모름
어떤학생이 시험이 끝나고 집에 왔는데, 부모님은 일가시고 혼자 집에 있었데요.
근데 아무래도 느낌이 집에 누가 있던것 같아서 경찰에 전화를 했데요.
경찰은 " 그냥 기분탓이니까 신경쓰지말고 공부나 해, " 라고해서
학생은 " 네.. " 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어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전화가 왔어요,
경찰한테 전화가 왔는데 경찰이 하는말이..
" 어서 그집에서 나가!!! 두말 말고 어서 나가 !!! "
학생은 " 왜 그러세요? 말씀좀.. "
그랬더니 경찰은 흥분하면서 말했어요
" 어서나가 !! 수화기가... 두번 끊어졌어.. "
[ 공유전화기 아시죠? 한쪽에서 받거나 걸면 다른전화기로 들을수 잇는거요 ]
3. 제 실화
이건 재미없을수도 있는데...
우리집 뒷문이 반투명한 문으로 되있어요. 나무같은게 검게 보일정도??
그때는 비가 막 쏟아지면서 천둥번개가 난무 했어요-ㅁ-;;
그런데 한 11시30분쯤? 10시30분쯤인가에 천둥때문에 정전이 났어요.
어릴때라서 무서워서 tv보면서 잇었는데, 정**서 눈 찔끔 감고 있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앞문으로 뛰쳐나갔죠. 달빛때문인지 더 밝았어요. 기르는 강아지도 있고,
다시 용기를 갖고 아빠한테 전화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전화를 했어요.
그러고 방 밖으로 나왔어요. 이상하게 눈이 뒷문으로 가더라구요.
그때 번개가 '팡!' 쳤는데, 번개치면 순간 파래지잔아요?
그때 뒷문에 사람그림자 두명이 손잡고 서있었어요...
그리고 저희집 옆에는 작은숲 비스무리 있는데요. 그 안에 무덤 두개가 있어요...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배즙2007.07.252번째는 아직 머리가 안좋아서 ㅋㅋ 이해를 못함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