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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정말 올만에(거의 반년만이네.. 기억하는 사람 있겠냐 이눔아 ㅡㅡ??) 다시 작가방에 들러본(?)
카르에요~>ㅁ<~!
반 년전에 제가 소설(Lost days... 아아, 어감이 그립네요^^;;) 74화까지 쓰고는 잠시(가 아니라
아주 오래) 중단하고는 공부에 전념했었는데,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괜시리 웃음이 나네요 ㅋ
첨 소설 시작할때만 해도 엄청 힘들 것 같다면서 하긴 했는데 갈수록 좋아지고 재밌어지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사람들 호응도 생각보다 엄청나게 좋고...
그 맛에 한 반 년정도를 써온 것 같은데...
아버지의 반대도 갈수록 심해지고 저도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저의 그 소중했던 독자님들을
버리고(버린건가? 우웅? 엥?ㅡㅡ;;?) 지루한 일상으로 돌아와 공부와 씨름을 했어야했죠...^^;;
뭐~, 지금의 '저'를 얼마나 생각해주시고 궁금해하실지는 모르겠지만(한 명도 없다, 정말...ㅡㅡ?!)
지금은 뭐 그럭저럭 지내고 있구요.
공부에 전념한 덕분에 등급도 전체적으로 한 등급씩 더 올려서 이젠 평균 2~3등급은 나온답니다^^*
학교 친구들은 심지어 진화했다고 비유하기까지에 이르는...ㅋ
이젠 어느덧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 여름방학을 맞이했고 이젠 마지막 고비인 2학기, 즉 저에겐
수능의 날이 코앞으로(정말 넘어지면 코 닿을 듯한 기분...ㅡㅡ;;) 다가왔네요^^;;
저도 지금 왜 여기서 이 글을 쓰고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때의 제 독자님들이 아직도 제 맘속에서 살아숨쉬고(이 자식, 거짓말을 ㅡㅡ;;?) 아직도
그리운 탓이고, 아직도 많이 보고싶은 탓이겠죠...^^;;
아직 제가 끊었던(?) 소설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기에는 시간이 많이(정말 턱없이 ㅠ) 부족하여
무리가 있겠지만, 수능이 끝나고 졸업하고 슬슬 독립준비를 하다보면(20살되면 바로 독립이죠 ㅠㅋ
어떻게 살아야될까나...ㅡㅡ;;)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고 그렇게 되면 다시 이어서(정말 긴 공백기간
후가 되겠네요^^;; 나 원..., 기억해주는 사람 정말 없겠네 그 지경되면 ㅋ) 쓰게 될 것 같네요^^*
아궁, 어느새 엄마가 뭐라 하시네요 ㅋ
전 그럼 이쯤에서 나가보겠구요...!
시간은 없지만 가끔 작가방은 들러보기로 하겠습니다^^*
남들에겐 그냥 평범한 작가방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아무리 잊으려 해도 제겐 너무 많은 추억을
남겨준 고마운 녀석이니까요^^*
......가볼게요...!
다들 여름방학 잘 보내시구요!!!
언젠가 부활할 그 날을 위해 지금은 더욱 더 정진해서 좋은 대학 갈 수 있게(적어도 서울 안... 아니면
공대순위 10위 안이라도...!!!) 열심히, 열심히 노력할게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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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하늘3332008.04.16소설 빨리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넘 재밌어서욧ㅠㅠㅠㅠ -
네냐플 문어빵맨2007.11.08댓글도 달진 않고 지금은 11월 초반인데 너무 늦지만 소설 아주 재밌었어요... 다시 연재해 주시기를... -
네냐플 키나라니2007.08.01고생많으시네요 부디 시험잘치시고 다시 돌아오시기를~~ -
네냐플 찬연2007.08.01오오~ 카르 오빠 웬일로? 시간 내기 힘들었을 텐데;; 에고에고, 고생 많으십니다아~ -
네냐플 수박소녀oi2007.07.23쿵;;;군바리아저씨라니;;좋은고등학교가세요~~~~~~~!!(제대로망친1人-_-) -
네냐플 로프링2007.07.22와- 와- 나중에 시험 잘치르세요~~ ^^ -
네냐플 배즙2007.07.22ㅋㅋㅋㅋ -
네냐플 루안*2007.07.22성인 되면 어느새 군바리 아저씨로 바뀌어 있습니다 저처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