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티치엘
소설

광휘(21) -넘버-

네냐플 월하랑〃 2007-07-14 20:04 525
월하랑〃님의 작성글 0 신고

??? : 후후.. 롱소드 이사람아... 결국 그걸 알려주고 말았구나..

저들이 그걸 알고도 가만있을지...

 

-롱소드의 표정은 섬뜻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롱소드 : 아무렴. 벌써 그것이  되어버렸는데 어떻하나?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타고 나는 성질이 아니 었던가?

 

??? : 하하.. 그렇긴 하지.. 그나저나.. 우리들의 이름은 알려주었는가?

 

롱소드 : 우리에게 이름이 있던가..? 그냥 뭣도 모르는 녀석들이 부르는 이름뿐인걸.

 

-???는 머쓱한듯 어색하게 웃고 있다.

 

??? : 그러고 보니 그렇구만...하하,

------------------------------과거--------------------------------------

 

전 No.1 롱소드

롱소드 : 내가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별로 재미도 없는거..

 

-롱소드는 너무 지루한듯이 걷고 있다.

 

전 No.2 그레그

그레그 : 그러게 말이야. 많지도,강하지도 않은녀석들을 주는거야,왜

 

-그레그도 마찮가지로 투정부리며 걷고 있었다.

 

전 No.10 슈왈터

슈왈터 : 그래도 참고 하자. 우리밖에 할사람이 없잔아? 후에 또 우리같은 사람들이

 

생길수도 있으니, 우리가 빨리 녀석들을 퇴치 해놔야지.

 

-슈왈터는 셋중 가장 약하지만 가장 성실했다.

 

-롱소드일행는 마지막 퇴치요괴를 잡고 있는중이었다.

 

그레그 : 흐음.. 각성... 이란거는 왠지 재미있는거 같지 않나?

 

-순간 슈왈터가 놀라며 말했다.

 

슈왈터 : 너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각성이라니, 그건 괴물이야.

 

넌 괴물이 되고싶어?

 

-롱소드는 그레그말에 흥미가 보였는지 그레그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롱소드 : 맞는소리야.. 이렇게 약해빠진 몬스터 잡는것보다 우리가 각성하는게 좋겠네..

 

-슈왈터가 소리를 지르며 말했다.

 

슈왈터 : 마..말도 안돼... 너희는 우리 NO.1,NO.2야. 너희가 각성을 한다면

 

우리가 죽여야해. 그리고... 너희가 각성을 하면 너무... 너무 강해..

 

- 슈왈터는 마지막 말을 뜸들이며 말했다.

 

- 그때 롱소드는 더욱 힘이 솟는듯 섬뜻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롱소드 : 그럼 지금 당장 각성 해야지 !! 슈왈터, 너는 죽기 싫으면 어서 사라져 !

 

아니면 같이 각성 하자구 !!! 하하하

 

- 그레그도 마음 먹은듯 싶다..

 

그레그 : 그래 !! 지금 당장 하자 !!! 각성을 ..!!

 

-슈왈터는 그자들의 강함을 알기에 마을로 회피했다.

 

슈왈터 : 안돼.. 저녀석들이 각성 했다가는... 도와줄 사람들이 필요해... 제발..

 

------------------------------------------------------------------------

전 No.3 프레넬

프레넬 : 잘하시는군요. 공주님.. 하지만 그렇게 하다가는 이기실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찾으십시오.

 

-프레넬은 수련생을 가르치고 있었다.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나도 알아. 그러고 있다구

 

전 No.4 가르니에

가르니에 : 으음? 잘하시는데 왜그래.

 

-가르니에는 옆에서 수련을 지켜보며 말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악 !!!!!!!!!! ]

 

-프레넬과 가르니에는 놀라며 소리가 들리는 쪽을 쳐다보았다.

 

프레넬 : (가르니에.. 이건 설마...)

 

-프레넬과 가르니에는 눈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있는듯 싶다.

 

가르니에 : (그래.. 이건 각성할때 그 목소리...)

 

-프레넬은 슬쩍 웃으며 말했다.

 

프레넬 : ( 벌써 때가 온거군.. 우리는 아마 손을 쓸수 없겠지..)

 

가르니에 : (그래..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공주님을 지켜보자구..)

 

-공주는 그들을 이상하게 쳐다보며 말했다.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드 : 대체 뭐야?! 둘이 왜 이상하게 쳐다보구 앉았어.

 

그나저나. 이 소리는 뭐야?? 알고 있는거지? 갑자기 그렇게 놀라다니..

 

-프레넬은 아무것도 아닌듯 말했다.

 

프레넬 : 그냥 사람이 다친것인줄 알았는데 잘 들으니까 그냥 장난치는걸로 들리더군요.

 

-가르니에는 피식 웃으며 작게 말했다.

 

가르니에 : 지어내는거는 신이라니까.. 푸훗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헤어졌다..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는 아노마라드에

정착해 이름은 이스핀 샤를 이라는 자신의 어머니의 이름을 따고.

프레넬과 가르니에는 강한 피해를 입고 대륙을 떠나 아주 먼 곳에서 자신들의

영압을 누르고 조용히 수련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날을 기다리며...

 

------------------------------------------------------------------------

전 No.6 베르나르

베르나르 : 흐음.. 아직 그곳 까지는 멀었나. 예프넨?

 

-배를 타고 이쓴 베르나르는 바다를 보며 예프넨에게 말했다.

 

예프넨 : 예. 우리 대륙에서는 멀리 떨어진 곳이니까요..

 

-그리고 베르나르는 긴장한듯 예프넨에게 말했다.

 

베르나르 : 내가.. No.5안에 들수 있겠지..?

 

- 예프넨은 미소를 띄며 말했다.

 

예프넨 : 당연하죠. 누구신데요.

 

-베르나르는 바다 저편을 쳐다보며 말했다.

 

베르나르 : 예프넨.. 자네는... 절대.. 몸에서 그 영압을 꺼내려 하지마...

 

-예프넨은 궁금한듯 베르나르를 쳐다보며 말했다.

 

예프넨 : 어째서죠..? 좋은일을 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걸요..

 

-베르나르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다.. 그리고 땅을 쳐다보며 말을 했다.

 

베르나르 : 그래.. 하지만... 만약에라도 우리가 각성이라도 하는 날에는...

 

-그때 그림자병사들이 나타나 배를 부시고 사람들이 죽이려 하고있다.

 

예프넨 : 뭐하는 녀석들이냐 !!

 

-예프넨을 칼을 꺼내들며 말했다.

 

베르나르 : ... 저..저 사람은..

 

- 그 사람들은 나타나서 그들과 싸우며 예프넨을 바다에 빠뜨리고. 베르나르를 쳤다.

그들중엔 각성자중 한명이 있었다..

 

------------------------------------------------------------------------

 

전 No.5 에쉴트

에쉴트 : 아아.. 돈,힘,권력. 모두 다 가졌는데도... 이렇게 재미있는일이 없다니..

 

- 에쉴트는 삶이 허무한듯 말했다.

 

전 No.8 린

린 : .. 하지만... 좋은일을 하잖아요..

 

-린은 조용히 말했다. 하지만 에쉴트는 말도 안되는듯 린에게 소리를 질렀다.

 

에쉴트 : 말도 안되는 소리 !! 좋은일 하면 뭐가 좋나? 간혹 각성자 죽이는 재미에...

 

호오... 각성이라.. 맞아... 우리가 각성하면.. 무지하게 강해진다며...?

 

-린은 놀라며 에쉴트를 바라보았다.

 

린 : 하지만... 그건 너무 위험해요..

 

-린은 두려움에 조용히 말했다..

 

에쉴트 : ** ! 왜? 내가 각성해서 널 죽일까봐? 하하하. 걱정마라.

 

아직은 안죽인다. 그리고 나중에 탄생석을 지닌 자들이 다시 나타난다면

 

그들중 소속대가 있을것이다. 검은소속대와 푸른소속대를 싸우게 말들어라.

 

그럼 너를 평생 건드리지 않겠다. 그리고 그들은 내가 좋은곳으로 인도 할것이다.

 

-린은 조심스레 말했다.

 

린 : 정말인가요..? 그들을 죽이지 않고, 정말 좋은곳으로 인도할것인가요?

 

에쉴트 : 물론. 나도 부탁받은게 있어서 그렇다. 걱정마라. 나는 각성하지만

 

인간인채의 모습으로 보이면 그들도 놀라지 않을게다.

 

-린은 걱정반 믿음반으로 그의 말을 따랐다.

 

------------------------------------------------------------------------

전 No.7 마기카르디

마기카르디 : 와우~ 마술이란거 정말 재미있는걸??

 

-마기카르디는 마술을 배우면서 즐거움을 느꼇다. 마술을 할때의 그의 얼굴은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있다.

 

전 No.9

 

랑켄 : 마술..? 후훗. 나는 실험이 더 재미있는걸?

 

-랑켄은 여러과학지식을 알아가며 발명하고 연구하고 있다. 랑켄은 이런것에 흥미를 가져

타인에게 이로운 일만 만드려 노력한다.

 

마기카르디 : 나.. 조직에서 나갈까... 이제 요괴를 죽이는게 힘들어..

 

-마기카르디는 송구스런 표정으로 랑켄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중이다.

 

랑켄 : 하지만 그건 위험해.. 조직의 보스가 움직이기라도 한다면...

 

-랑켄은 진심어린 표정으로 마기카르디를 보며 말했다.

 

마기카르디 : 하지만.. 영압을 일제히 감추고 다른대륙에서 살면 되지 않을까..?

 

-마기카르디는 희망의 표정을 가지고 말했다.

 

랑켄 : 기다려. 내가 영압을 지울수 있는 실험물을 만들어볼게..

 

-랑켄은 마기카르디에게 희망을 부어주었다.

 

마기카르디 : 고마워,랑켄

 

.................................

 

랑켄 : 으아...으아악!!! 마..마기..르..마기..카르..디... 으아악!!!!!!!!

 

-랑켄은 실험을 하다 그만 각성위기에 놓여있었다.

 

마기카르디 : 랑켄..! 랑켄! 랑켄!!!!! 안돼, 랑켄 각성 하면 안돼 !!!

 

-마기카르디는 눈물을 흘리며 랑켄을 막고있었다.

 

랑켄 : 으으아악..윽..이..이미 늦었..어... 으악!!!!!!!!!!! 어서 피해!!

 

엘티보로 가.. 그곳이라면 너의 영압을 최대한으로 숨기고 살면 안전할거야...윽..

 

마기카르디.. 부디...무사해라....................

 

-랑켄은 죽을힘을 다해 마기카르디에게 전했다.. 그리고 마기카르디는 엘티보로 가서

영압을 최대한으로 숨기고 변장을 한채 살고 있다.

 

------------------------------------------------------------------------

전 No.11 르베리에

르베리에 : 섀도우애쉬를 이끌려면 더 강해**다.. 각성... 그 방법을 써야겠군..하하

 

------------------------------------------------------------------------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