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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수호부적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붙였는데요. 여러사람들 손으로 부적을 날리고 여러 부적이 자기 몸주위에 떠 있는 생각 해봤겠죠? 부적하면 지금 먼지 강시가 떠오르는데요.
옛날에 잡지나 만화잡지에서 강시그림 참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만든 강시영화도 있었고 하여튼 부적하니 부적 하나가 갖고 싶네요. 흠흠 여기까지 랑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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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아돼。2008.01.02부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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