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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얘가 어딜 갔길래..루니엄마!이루에못봤어요?"
"전 못봤는데.."
오후무렵,흰 눈밭에는 사정없이 발자국이 찍였다.
'헷.. 이제출발해야지..'
저를 찾아다니는 엄마를피해 책상 밑 에 숨어있던 소녀는 슬쩍 책상 위에 무언가를 올려놓고 재빨리
뛰어나갔다.그리고 잠시후 소녀의 엄마가 돌아왔는데
"편지군....엄마저를찾지마세요세계를다둘러보고올테니......이녀석!!!!"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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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저로써는처음쓰는장소인데;;;괜찮나염:;;어쩌면갈수록내용이..........흠흠;;
........악플금지!!!!!!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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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6.15넹??헉;;어캐아셨지;;까묵었는뎁;;ㅎㅎ;;(웃음이나오냐) -
네냐플 lBR2l도쿠로2007.06.14수박소녀님의 댓글이 위안이 되는구랴,,; -
네냐플 휴우、2007.06.10와아아~~ 무슨내용이지...몰르것다.. 예전에 수박소녀님께서 제가쓴 소설에 댓글을 다신적이있는데 넘오래 되어서 기억안나실듯.. 우훗훗! -
하이아칸 Foraver폭팔2007.06.10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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