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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광휘(18) - 출발 -

네냐플 월하랑〃 2007-06-08 21:06 499
월하랑〃님의 작성글 2 신고

롱소드가 거짓된 용사라는것을 알게된 다른 선한 용사들은 그를 소멸 하기 위해 각자

길을 떠났다.

 

---------------------------조슈아 , 벤야----------------------------------

조슈아 : 음... 벤야 롱소드가 어디로 갔는지 짐작 가는곳 알아??

 

벤야 : ...

 

조슈아 : (땅을 보며) 에휴... 역시 이런거에 답을 해줄 애가 아니야..

 

벤야 : (조슈아를 쳐다보며) 내 대답을 듣고 싶어?

 

조슈아 : (놀라며) 당연하지 !! 너도 찾기를 원하잖아. 그녀석을 소멸해야 한다고

 

벤야 : (눈이 빨개진다) 뜨거운 얼음 안...

 

조슈아 : (절망 하듯..) ... 역시나,

 

벤야 : 강이야.

 

조슈아 : 저기서 좀만 쉬다 가자

 

----------------------------아나벨 , 이자크-------------------------------

 

아나벨 : 우리 어디까지 걸어가야돼??

 

이자크 : (앞만보며 걷는다) 롱소드가 있는곳 까지

 

아나벨 : (짜증내며) 그니까 거기가 어딘데?!

 

이자크 : (앞만보며) 그건 알수 없어

 

아나벨 : 그럼 우리 게임 하면서 가자

 

이자크 : 게임?

 

아나벨 : 응. 누가 저 강 까지 빨리 뛰어가는지

 

이자크 : 그래.

 

-----------------란지에, 클로에 , 세티리아 , 란즈미-------------------------

 

클로에 : (짜증나는 말투로) 어디까지 가야하지? 너무 불편 하잖아 !

 

란지에 : 공주님이 드레스를 입고 오셨으니까요.

 

세티리아 : 란지에, 공주님에게 무슨 말버릇 입니까?

 

란즈미 : (작은소리로..) 공주면 다야? 혼자 멋은 다 잡고, 재수없어

 

란지에 : 사실은 사실 이잖습니까, 모험을 한다면 편한옷을 입고 오셔야죠.

 

클로에 : 그건 내맘이야. 어우~ 드레스를 입었더니 너무 더워. 저 강가에서 쉬자.

 

란지에 : 안됩니다. 우리는 일분 일초가 바빠요.

 

세티리아 : 롱소드를 찾은후에 힘이 다 빠져있다면 그 또한 문제 겠지요.

 

란지에 : 우리가 쉬고 있는 동안 롱소드는 더욱 강해지려 할것입니다.

 

란즈미 : (큰소리로 짜증을 내며) 아, 시끄러워 !! 그냥 쉬어요!

 

-----------------------티치엘 , 밀라 , 앨베르크 , 쥴 -------------------------

 

강가에서 쉬고 있는 일행들...

 

티치엘 : 아~ 이렇게 무성한 숲속에 이런강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너무 시원하다~

 

밀라 : 이러고 있다간 롱소드가...

 

쥴 : 걱정 말거라. 아무리 강해진다 한들 우리들 보다 강하겠느냐. 하하하

 

앨베르크 : 절대 방심하면 안되네. 그자는 우리 모두를 가지고 놀았다네.

 

쥴 : 하하, 그렇긴 하지만 힘으로는 우리가 강하지 않나?

 

밀라 : (한숨쉬며) 에효.. 아버지는 예전하고 똑같네.

 

쥴 : 당연하지 ! 나는 쥴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선장이지 . 하하하

 

------------------루시안 , 보리스 , 라그랑즈 , 예프넨-----------------------

 

강가에서 쉬고 있는 일행들

 

루시안 : 음.. 다른 애들은 열심히 찾고 있을까??

 

보리스 : 물론이지.. 이 세계를 멸망시킬수 있는 녀석이니 우리가 없애야 하잖아.

 

예프넨 : 우리들의 힘이라면 그녀석을 없앨수 있을거야.

위대한 모험가 라그랑즈씨도 계시구.

 

라그랑즈 : 허허. 내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

 

------------막시민 , 이스핀 , 시벨린 , 케린스 , 나야 , 나야트레이 언니-------------

강가에서 쉬고 있는 일행들

 

막시민 : (약간짜증내며) 롱소드를 꼭 우리가 없애야 돼?

 

이스핀 : 당연하지. 우리말고 또 누가 있어?

 

케렌스 : 맞다. 우리처럼 강한자가 또 있느냐 ! 하하하

 

시벨린 : 아, 아버지 !!

 

케렌스 : 그래, 시벨린 오랜만이구나.

 

이스핀 : 어... 저희 집회때는 못보던 분이신데...

 

케렌스 : 아! 그때는 내가 순찰을 하고 있었지. 그런데 잠깐 졸은 사이에 롱소드가

들어왔던것 같구나.

 

시벨린 : 결국 아버지 탓이군요 !

 

케렌스 : ( 머쓱한듯 머리를 긁적인다 ) 에헴...

 

나야 : (멍하니 있으며) ... 이상해

 

나야트레이 언니 : (나야를 보며) 너도 느꼇니?

 

시벨린 : (이상한듯 나야와 나야언니를 보며) 뭘 말인가요?

 

나야 : 여긴 숲속의 한 가운데 있는 하나뿐인 강이야... 그런데 우리밖에 없어..

 

나야트레이 언니 : 게다가 우리눈에는 그들의 아티팩트의 빛이 보여.

 

나야 : 그런데 지금 그게 아주 얕게 보이고 있어... 그것도 강안에서..

 

나야트레이 언니 : 그리고 강이.. 하나가 아니야... 이 강안에 또하나의 강.. 또 하나..

그 안의 숲... 이상해..

 

나야 : 이것도 설마 롱소드의...

 

전체 댓글 :
2
  • 조슈아
    네냐플 lBR2l도쿠로
    2007.06.14
    -_-; 정말 시나리오 같은데요 ㅡㅡ;;
  • 티치엘
    네냐플 월하랑〃
    2007.06.08
    도쿠로님 말씀대로 지문을 좀 넣어봤는데.. 영 어색하네요... 마치 대본 같지 않나요..ㅋ 이렇게 하는게 맞을라나..ㅎㅎ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전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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