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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깨봉이 (후훗)
하고 싶은말 : 재미 없어도 잘 봐주세요 ㅠㅠ
우리의 우정은 어느덧 7년 이 지났다 ..
하지만 그 7년 이라는 세월을 한번에 흐트러 놓은 한 여인이 있었다 ..
그 여인의 이름은 노려봐 라는 여인이였다 .. (탕 탕 !)
그 여인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4명이 함께 잘 놀러다녔다 ..
하지만 그 여인이 오고 나서 부터 우정이 깨지기 시작 했다 ..
째려봐 : 와 ~ 저 여자 와방 이쁘다 ..
뭘 봐 : 뭐가 이쁘냐 ? (엄청 이쁘다!! 내가 꼬셔야지 후훗 ..)
그냥봐 : 그럼 뭘봐 너는 빠져 ..
뭘 봐 : 뭐라고 ? ! 빠직 !!
그냥봐 : 말 그대로 빠지라고 씝세야
쳐다봐 : 아이 그지 발광하는 소리 그만 처 하고 우리는 밥이너 처 드시러 가자
싸우지좀마 **들아 ( 내가 이**들 없을때 꼬셔야지 낄낄. ..)
뭘 봐 , 쳐다봐 : 쩜쩜쩜 ...................
째려봐 : 그래 우리 밥이나 처 드시러 가자 낄낄 ..
뭘봐 , 쳐다봐 , 째려봐 , 그냥봐 : 그래 가자! (아카펠라 퍽!!)
3시간 후 .. 뭘봐 쳐다봐 째려봐 그냥봐 이 넷은 밥을 먹고 각자의 집으로 가기로 햇다 ..
쳐다봐 : 우리 그만 해채 하자 !
그냥봐 ,째려봐 ,뭘봐 : 안녕!~~~~~
쳐다봐는 노려봐 라는 여인에게 발에 피와 살이 max 될때 가지 달려갔다 ..
케엑 ..!!!!!!!!!
노려봐 근처에 뭘봐 째려봐 그냥봐 이 셋이 숨어서 몰래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
쳐다봐는 자기가 먼저 선수쳐야 한다면서 당당히 노려봐 에게 다가 갔다 ..
덜컥 덜컥 덜컥 ..
노려봐 : 넌 뭐니 ? 너도 저 셋 ***랑 같은 한 패 니 ?
쳐다봐 : 저 런 또 라 이 들 이 랑 은 한 패 가 아 니 야 !
노려봐 : 풉. ..뭘 그런걸로 화를내니 ?
그냥봐 , 째려봐 , 뭘봐 : 저자식이 야!!!!!!!!!(일어서며 )
노려봐 : 어머 .! 저 교양 없는 것들 ..
처다봐 : 그러게 .. 저런 떨거지 들은 물이 안좋아
우리 테일즈 나이트 갈까 ?
노려봐 : 타~~~악!
쳐다봐 : 악 .!
째려봐 ,뭘봐 , 그냥봐 : 키키키킥. ......
그후 ... 쳐다봐 째려봐 뭘봐 그냥봐 이 넷의 우정은 끝나고
그 넷은 테일즈 나이트에서 신나게 2년동안 감금 당하면서 맞았다 ..
-end- 재미 없었죠 .ㅠㅠ?
그래도 잘 봐줘용 ㅎㅎ
트레 비조 섭에서 깨봉이 보시면 아는척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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