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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흐트러 지는 우정 (웃긴소설)

네냐플 깨봉이 2007-06-05 13:15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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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깨봉이 (후훗)

하고 싶은말 : 재미 없어도 잘 봐주세요 ㅠㅠ

 

우리의 우정은 어느덧 7년 이 지났다 ..

하지만 그 7년 이라는 세월을 한번에 흐트러 놓은 한 여인이 있었다 ..

그 여인의 이름은 노려봐 라는 여인이였다 .. (탕 탕 !)

그 여인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4명이 함께 잘 놀러다녔다 ..

하지만 그 여인이 오고 나서 부터 우정이 깨지기 시작 했다 ..

째려봐 : 와 ~ 저 여자 와방 이쁘다 ..

뭘 봐 : 뭐가 이쁘냐 ? (엄청 이쁘다!! 내가 꼬셔야지 후훗 ..)

그냥봐 : 그럼 뭘봐 너는 빠져 ..

뭘 봐 : 뭐라고 ? ! 빠직 !!

그냥봐 : 말 그대로 빠지라고 씝세야

쳐다봐 : 아이 그지 발광하는 소리 그만 처 하고 우리는 밥이너 처 드시러 가자

            싸우지좀마 **들아  ( 내가 이**들 없을때 꼬셔야지 낄낄. ..)

뭘 봐 , 쳐다봐 : 쩜쩜쩜 ...................

째려봐 : 그래 우리 밥이나 처 드시러 가자 낄낄 ..

뭘봐 , 쳐다봐 , 째려봐 , 그냥봐 : 그래 가자! (아카펠라 퍽!!)

3시간 후 .. 뭘봐 쳐다봐 째려봐 그냥봐 이 넷은 밥을 먹고 각자의 집으로 가기로 햇다 ..

쳐다봐 : 우리 그만 해채 하자 !

그냥봐 ,째려봐 ,뭘봐 : 안녕!~~~~~

쳐다봐는 노려봐 라는 여인에게 발에 피와 살이 max 될때 가지 달려갔다 ..

케엑 ..!!!!!!!!!

노려봐 근처에 뭘봐 째려봐 그냥봐 이 셋이 숨어서 몰래 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

쳐다봐는 자기가 먼저 선수쳐야 한다면서 당당히 노려봐 에게 다가 갔다 ..

덜컥 덜컥 덜컥 ..

노려봐 : 넌 뭐니 ? 너도 저 셋 ***랑 같은 한 패 니 ?

쳐다봐 : 저 런 또 라 이 들 이 랑 은 한 패 가  아 니 야 !

노려봐 : 풉. ..뭘 그런걸로 화를내니 ?

그냥봐 , 째려봐 , 뭘봐 : 저자식이 야!!!!!!!!!(일어서며 )

노려봐 : 어머 .! 저 교양 없는 것들 ..

처다봐 : 그러게 .. 저런 떨거지 들은 물이 안좋아

             우리 테일즈 나이트 갈까 ?

노려봐 :  타~~~악!

쳐다봐 : 악 .!

째려봐 ,뭘봐 , 그냥봐 : 키키키킥. ......

그후 ... 쳐다봐 째려봐 뭘봐 그냥봐 이 넷의 우정은 끝나고

그 넷은 테일즈 나이트에서 신나게 2년동안 감금 당하면서 맞았다 ..

                      -end- 재미 없었죠 .ㅠㅠ?

                    그래도 잘 봐줘용 ㅎㅎ

                             트레 비조 섭에서 깨봉이 보시면 아는척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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