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나야트레이 언니 : 이제 여기 까지 입니다... 쥴씨. 당신 차례입니다.
쥴 : 그래.. 내가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나야트레이 언니 : 아니오. 가능합니다... 무참히 죽여주십시오.
쥴 : 그래.. 그들이 바다로 갔다지? 바다라면 내가 꽉 잡고있지 !!
------------------------------------------------------------------------
이스핀 : 흐음.. 이곳이 혼돈의바다군요... 대체 이곳에서 뭘 찾아야하죠, 이솔렛씨?
아나벨 : 그여자는 아까 사라졌다구.
이스핀 : 예?? 그게 무슨..?!
이자크 : 씨익 웃으면서... 사라졌다.
나야 : 이제 시작이야.. 라면서...
티치엘 : !!! 해적선이에요 !!
쥴 : 저 배를 향해 돌진 해라 !!!
이스핀 : 저분은...!!!
루시안 : 뭐야, 우리를 왜 해치려는 거야 !!
쥴 : 폭탄을 쏘거라 !!!
클로에 : 꺅 ! 용병이 없으니 불편 하군 !!
란지에 : 훗..시작 이군...
이스핀 : 란지에씨 바다를 얼음으로 만들어 주세요 !!
란지에 : 음.. 그건 좀 곤란합니다.. 제 힘으로는 바다를 얼릴수 없어요
클로에 : 뭐야? 상급 마법사가 그따위야 ?
란지에 : 이크.. 죄송해요.
티치엘 : 폭탄이 오고 있어요 !!
티치엘 : 끼아악 !!!
//////////////////////////////////////////////////////////////////////////////////
티치엘 : ... 으음... 뭐지.. 왜 내가 아직...
이스핀 : ... 티치엘양.. 부디 우리 몫까지...
티치엘 : ... 또 나만 살아남았어... 내 주위 사람이 죽고... 나만... 나만...
??? : 그럼 너도 죽길 원하니...?
티치엘 : ... 네 !! 친구들의 죽음보단 제가 대신...!!
앨베르크 : 그럼 죽여주마...
티치엘 : 아빠...!!!
앨베르크 : 미안하다. 티치엘...
티치엘 : 괜찮아요.. 아빠가 하는 일인데...
앨베르크 : ...
//////////////////////////////////////////////////////////////////////////////////
티치엘 : 으음... 아직 안죽..
밀라 : 티치엘 !!!
티치엘 : 어.. 밀라 언니? 이게 대체..
조슈아 : 저도 놀랐습니다.. 벤야도 모르고 있던 일이던데...
벤야 : 안녕하세요. 드디어 인사 드리네요
이스핀 : 허헉... 저분이 벤야??
벤야 : 네... 반가워요..
클로에 : 잡담은 그만하구. 거기 숨어있는 사람들 어서 나오시지
나야트레이 언니 : 후훗.. 역시 공주님은 다르군요. 궁중의 훈련이라 그런가?? 후후
나야트레이 : 언니..?
나야트레이 언니 : 그래, 오랜만이구나, 동생아...
나야트레이 : 지금 여기서 무슨...
나야트레이 언니 : 그 얘긴 나중에 할게... 우선 여러분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이스핀 : 뭔가요?
나야트레이 언니 : 보시다 시피 여러분은 죽었습니다.
루시안 : 죽었다고?? 아니야 아직 팔팔해
나야트레이 언니 : 그러겠죠. 임시... 네 임시로 죽은 거라고 해두죠. 그를 없애기 위한...
시벨린 : 그라뇨??
밀라 : 롱소드...
나야트레이 언니 : 그렇습니다.. 그녀석은 우리들을 책 안에 가둔채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앨베르크 : 그래서 티치엘 너를 떠나 이곳으로 왔다.
티치엘 : 아빠..
란즈미 : 나도 오빠가 떠나고 바로 나왔어..
란지에 : 위험하니까 가만 있으랬잔니.. 약한아이가 무슨 힘이 있다고...
쥴 : 보고 싶었다. 밀라..
밀라 : ... 아버지...
라그랑즈 : 우리 루시안 강해졌구나 !!
루시안 : 당연하죠. 할아버지 !!!
예프넨 : 보리스, 훈련을 더 해야겠는데?
보리스 : ... 형...
세티리아 : 죄송합니다. 공주님
클로에 : 아니다. 좋은 일이라면 나도 환영이야
이솔렛 : 이렇게 가만히 있을 시간이 없어요. 출발합시다
슈왈터 : 용병은 모두 구했으니 롱소드는 우리 손아귀에 있다 !
나야트레이 언니 : 방심은 금물입니다
앨베르크 : 모두 아티팩트를 위로 던지거라. 아티팩트를 부시겠다.
티치엘 : 부셔요??
앨베르크 : 그래. 그녀석의 책안에는 이런 글이 있다.
- 아티팩트에 금이갔다.. 당황스러워, 아티팩트의 힘이 다 달했나.. 롱소드 아저씨에게
고쳐달라고 해야겠어.. '티치엘' - 알겠느냐... 모두 던져라 !!!
완전 조각을 만들어서 내가 간직 하겠다.
루시안 : 하지만 이건 세상에 하나뿐인..
라그랑즈 : 걱정마라. 되돌릴수 있을테니..
앨베르크 : 모두 던져라 !!!
롱소드 : 후훗.. 안녕하세요... 조각으로 만들어 보시죠... 후후후후후후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