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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광휘(16) - 이변 -

네냐플 월하랑〃 2007-06-02 21:14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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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트레이 언니 : 이제 여기 까지 입니다... 쥴씨. 당신 차례입니다.

 

쥴 : 그래.. 내가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나야트레이 언니 : 아니오. 가능합니다... 무참히 죽여주십시오.

 

쥴 : 그래.. 그들이 바다로 갔다지? 바다라면 내가 꽉 잡고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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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 : 흐음.. 이곳이 혼돈의바다군요... 대체 이곳에서 뭘 찾아야하죠, 이솔렛씨?

 

아나벨 : 그여자는 아까 사라졌다구.

 

이스핀 : 예?? 그게 무슨..?!

 

이자크 : 씨익 웃으면서... 사라졌다.

 

나야 : 이제 시작이야.. 라면서...

 

티치엘 : !!! 해적선이에요 !!

 

쥴 : 저 배를 향해 돌진 해라 !!!

 

이스핀 : 저분은...!!!

 

루시안 : 뭐야, 우리를 왜 해치려는 거야 !!

 

쥴 : 폭탄을 쏘거라 !!!

 

클로에 : 꺅 ! 용병이 없으니 불편 하군 !!

 

란지에 : 훗..시작 이군...

 

이스핀 : 란지에씨 바다를 얼음으로 만들어 주세요 !!

 

란지에 : 음.. 그건 좀 곤란합니다.. 제 힘으로는 바다를 얼릴수 없어요

 

클로에 : 뭐야? 상급 마법사가 그따위야 ?

 

란지에 : 이크.. 죄송해요.

 

티치엘 : 폭탄이 오고 있어요 !!

 

티치엘 : 끼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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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 ... 으음... 뭐지.. 왜 내가 아직...

 

이스핀 : ... 티치엘양.. 부디 우리 몫까지...

 

티치엘 : ... 또 나만 살아남았어... 내 주위 사람이 죽고... 나만... 나만...

 

??? : 그럼 너도 죽길 원하니...?

 

티치엘 : ... 네 !! 친구들의 죽음보단 제가 대신...!!

 

앨베르크 : 그럼 죽여주마...

 

티치엘 : 아빠...!!!

 

앨베르크 : 미안하다. 티치엘...

 

티치엘 : 괜찮아요.. 아빠가 하는 일인데...

 

앨베르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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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 으음... 아직 안죽..

 

밀라 : 티치엘 !!!

 

티치엘 : 어.. 밀라 언니? 이게 대체..

 

조슈아 : 저도 놀랐습니다.. 벤야도 모르고 있던 일이던데...

 

벤야 : 안녕하세요. 드디어 인사 드리네요

 

이스핀 : 허헉... 저분이 벤야??

 

벤야 : 네... 반가워요..

 

클로에 : 잡담은 그만하구. 거기 숨어있는 사람들 어서 나오시지

 

나야트레이 언니 : 후훗.. 역시 공주님은 다르군요. 궁중의 훈련이라 그런가?? 후후

 

나야트레이 : 언니..?

 

나야트레이 언니 : 그래, 오랜만이구나, 동생아...

 

나야트레이 : 지금 여기서 무슨...

 

나야트레이 언니 : 그 얘긴 나중에 할게... 우선 여러분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이스핀 : 뭔가요?

 

나야트레이 언니 : 보시다 시피 여러분은 죽었습니다.

 

루시안 : 죽었다고?? 아니야 아직 팔팔해

 

나야트레이 언니 : 그러겠죠. 임시... 네 임시로 죽은 거라고 해두죠. 그를 없애기 위한...

 

시벨린 : 그라뇨??

 

밀라 : 롱소드...

 

나야트레이 언니 : 그렇습니다.. 그녀석은 우리들을 책 안에 가둔채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앨베르크 : 그래서 티치엘 너를 떠나 이곳으로 왔다.

 

티치엘 : 아빠..

 

란즈미 : 나도 오빠가 떠나고 바로 나왔어..

 

란지에 : 위험하니까 가만 있으랬잔니.. 약한아이가 무슨 힘이 있다고...

 

쥴 : 보고 싶었다. 밀라..

 

밀라 : ... 아버지...

 

라그랑즈 : 우리 루시안 강해졌구나 !!

 

루시안 : 당연하죠. 할아버지 !!!

 

예프넨 : 보리스, 훈련을 더 해야겠는데?

 

보리스 : ... 형...

 

세티리아 : 죄송합니다. 공주님

 

클로에 : 아니다. 좋은 일이라면 나도 환영이야

 

이솔렛 : 이렇게 가만히 있을 시간이 없어요. 출발합시다

 

슈왈터 : 용병은 모두 구했으니 롱소드는 우리 손아귀에 있다 !

 

나야트레이 언니 : 방심은 금물입니다

 

앨베르크 : 모두 아티팩트를 위로 던지거라. 아티팩트를 부시겠다.

 

티치엘 : 부셔요??

 

앨베르크 : 그래. 그녀석의 책안에는 이런 글이 있다.

- 아티팩트에 금이갔다.. 당황스러워, 아티팩트의 힘이 다 달했나.. 롱소드 아저씨에게

고쳐달라고 해야겠어.. '티치엘' - 알겠느냐... 모두 던져라 !!!

완전 조각을 만들어서 내가 간직 하겠다.

 

루시안 : 하지만 이건 세상에 하나뿐인..

 

라그랑즈 : 걱정마라. 되돌릴수 있을테니..

 

앨베르크 : 모두 던져라 !!!

 

롱소드 : 후훗.. 안녕하세요... 조각으로 만들어 보시죠... 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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