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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허억.."
여기는 페나인숲.. 2번째 목적지인 라이디아로 가는 일행들이였다..
"이거 생각보다 머네 이스핀;;"
"그렇지?? 하지만 멀긴멀다;;"
가장 친한 이스핀과 이야기하는 카루나..
"근데 카루나는 여기에 어떻게 온거야??"
보리스가 궁금하다는듯이 물어보자
"카루나는 자기 고향..읍읍~~"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고향을떠나 여행이랄까요??..하하.."
"그..그래??"
"카루나 왜그래?? 이애들은 친구니까 말해도 되잖아"
"또다른 비밀이 있기에...."
"응?"
"어이 거기 뭘그렇게 얘기해!! 얘기할시간있으면 뛰라고;; 돈이 나를 기다린다.. 후후"
"마..막시민;;"
카루나와 이스핀이 소근거리자 막시민이 소리쳤다.. 역시 말에 당황하는 레이
"하아......"
'투둑..투둑...'
"아... 비가온다??"
앞에서 물줄기가 1,2씩 떨어지자 카루나는 뭔가 불안한듯 우뚝멈추더니 망토의 후드를
뒤집어쓰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쏴아아아~'
꽤나 비가 점점더 많이 내리자 일행들도 조금 피곤한듯 비를 피하기로한다..
"어? 카루나는 왜 망토에있는 후드를 쓰고 그래??..벗어봐~~"
레이가 강제로 후드를 벗기려 하자...
"제발부탁이야!!!...제발.... 비가 그칠때까지만 후드를 쓰게해줘..."
갑자기 카루나의 외침에 이스핀을 포함한 친구들이 모두 놀랐다..
그래서 카루나의 상태가 조금 나빠보여 그렇게 하기로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빗줄기는 거세지고 결국 동굴에서 야영하기로 한다..
바로 그떄!!
'뭐 조금 빠르긴하지만 지금 싸워도되겠지??'
"이목소리는..."
"???"
"시벨린!!"
"뭐/? 시벨린??"
어디선가 낮익은 목소리가 들리자 카루나는 놀라고 그반응에 동료들도 놀랐다
"여어.. 오랜만이군 나의 친구들..."
"시벨린씨~~"
시벨린이 웃으며 다가가자 가장 반가워하는 이스핀 그떄 시벨린은 씨익웃으면서 창을꺼낸다..그떄
"이스핀위험해!!"
"무슨소리야~~...."
이스핀도 놀랐다.. 시벨린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싸늘하게 그들을 바라보는 눈빛이..
그리고...
[연!]
"까아아악!!"
'채채챙..'
시벨린이 공격하고 이스핀은 소리칠때 시벨린의 창을향해 수리검과 칼이 날라갔다..
"시벨린..어떻게된거야 정신차.."
[연!]
"우욱..."
"막시민!!"
그들은 그때알았다. 시벨린은 예전 우리의 동료가아닌 적이됬다는것을...
하지만 이스핀은 믿기가 싫었다.. 항상친절하게 대해주었던 그였기에..
"역시 너희들은 동정심이 너무 많아.. 그점때문에 너희들을 죽이러왔지.."
바로그때 시벨린의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어둠을 가르는 한줄기의 빛..]
"크웃.."
그때 시벨린은 눈치채고 창을이용해 반동으로 살짝튕겨냈지만..
[십자베기!]
"크헉.."
정작 기술은 튕겨내지못해 왼쪽 옆구리쪽에 다쳤다..
"카루나 지금 제정신이야?? 시벨린을 죽이려고.."
"지금은 이분은.. 시벨린은 적이에요.. 적이면 서로 싸우고 죽여야하는거라고요!!"
시벨린이 당황해서 왼쪽 옆구리를 잡고 숨을 헐떡거리자..
"이게 마지막이다.."
그떄 카루나가 무기점에서산 '블레스트 레이피어' 를 꺼내 시벨린을 향해 소리쳤다..
[연!]
시벨린도 지지않겠다는듯이
[연!]
그떄 저멀리서 들려오는 소리
"않되 카루나!!! 시벨린씨를.. 시벨린을 죽이지마!!'
"이스핀!!!"
카루나가 이스핀의 목소리에 3번의 검기로끝나자 시벨린은 그것을이용해 카루나의 후드를 벗겼다.
"카,,,카루나??"
그모습을 볼수가 없었다.. 붉게물든 눈에 검은색이 찰랑이는 머리카락....
그리고 그녀는 멍하니 있었다..
"이게 마지막 일격이다..."
뒤에서 시벨린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뒤를돌아봤을때는 이미 늦었다..
[격!]
시벨린이 소리쳤다 카루나가 눈을 꼭감고 있다가 아픔이 느껴지지않아 눈을떳을때..
"이스핀!!!!'
이스핀이 그녀를 감싸고 있었다...
그떄 카루나의 눈앞에 스쳐지나가는 현상... 베르나르왕자가 사라질때...
[베르나르왕자가 타고있는배..]
"왕자님!!"
카루나의 어린시절로보이는 꼬마가 소리쳤다..
바로 이스핀이 카루나에게했었던 동작과 그대로.. 그녀를 감싸고 있었다..
그떄 카루나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니..
"절대 용서못해..."
카루나는 살기가 가득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모두가 이스핀에게 갔을때...
"앗 동굴이다!! 밀라언니~~ 어서와요~~"
밖에서 익숙한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까악!!'
"왜그래 티치엘... 이스핀!!!!"
그녀도 이스핀을 보고 소리쳤다.. 그리고 시벨린을 보더니 하는말
"시벨린.. 니가 이스핀을 이렇게 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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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네요;;
카루나의 어린시절을 정확하게 표현하려고 하니 많이 힘드네요;;
그럼 내일봐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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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시벨린군 결국적입니까?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5.27...ㅈㄹ해서 죄송합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ㅠㅠㅠㅠㅠ 잘보고가요~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5.27저저...저...시벨린-!!!!! 끄아아악, 시벨린의 염장을 질러버릴테다 감히 내가 제일 사랑하는 공녀님을 베어버리다니이-!!!!! (←정신병원에 끌려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