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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네냐플 『네버스탑』 2007-05-25 00:28 442
『네버스탑』님의 작성글 1 신고

※ 게임과는 많이 다를수 있습니다 오타도 많이나있을수도 있어요..

제1장 새로운만남

트라바스체 기원전954년 나는 보리스 진네만이다..

형이있긴하지만 그형은 무척 냉정하다 이름은 예프넨 진네만

하지만 나에게는 하나뿐인 형이다 형은 나한테 검한자루만 주고 떠났다

난그검을 지키는 사명이 있을뿐이다  지금은 한소년 와같이 용병일을하고있다.

내가 그소년을 만난것은 10살때 일이다 어느 비오는날 집에가고 있는대 그소년이 쓰러져있던것이다

이봐 괜찮아 눈을 떠봐 난 그소년을 업히고 다짜고차 집으로 뛰었다

그소년은 심한 감기에 걸렸었다 우리집에서 치료를 받고 활기를 찾았을때...

그는 왠만한 소년이 아닌걸 알았다..

나는 이름을 물어보았다..

나는 루시안 칼츠이다!!!

라그랑즈 대가 의 손자이다

!!!!

난 이말을 듣는순간 깜짝 놀랐다.

그유명한 라그랑즈 대가라니..

난 마음을 가담듣고 왜 쓸어졌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용병일을 하다가 길을잃었는대 비도오고 배고파서...

나는 루시안에게 않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루시안은 같이 용병일을 같이 하자고 말하였다..

난깜짝 놀랐다. 라그랑즈 대가 손자가 용병일이나 하다니...

난 고민을 한끝에 루시안을 따르기로 정했다..

난 루시안과 갖이 액시피터로 갔다..

그리고난 새로운 운명을 맞이 하게됀다..

첫번째임무는 알로나의 서신을 받는일이다..

너무나 떨린다 내가정말 잘할수있을까 그에반면 루시안은 기쁜거갗이  환한 미소를 띄었다..

알로나한테 가는길에 도둑을많났다.

이봐 도둑 오로나 씨에 보석을 내놔

내가 미쳤냐!!!

흠 말이 않통하는분이군

그럼 힘으로 할수박에

루시안은 칼을들고 도둑한테 가려는순간

도둑이 배아파라!!!!

!!!

괜찮아 도둑 루시안은 조심스럽게 물었다..

근대 배아픈건 좋은대 보석을 주고 아퍼라..

루시안은 엉뚱한말을 하였다..

나는 아무생각이 없었다..

도둑은 보석을 땅에 떨어뜨렸다..

루시안은 착하다는 표정으로 보석을 주으러 갔다..

도둑은 이때다!!!! 36계 줄행랑을 쳤다..

루시안은 따라갔지만.. 결국은 놓쳤다.

아 처도둑 날속였어!!

루시안은 많이 억울한가보다

루시안 시간이 없어 빨리 라이디아로 가자..

그래!!!!

루시안은 좀가다가 날이저물고 힘들다고..

여기서 조금만 쉬자고하였다..

나는 할수없이 루시안에 말을 들었다..

나는 불을 피우고 잠시 눈을 붙였다...

난 이상한 꾸었다..

장소 ??????

예프넨 진네만: 보리스 난 어디 멀리 여행을 가야해..

보리스 진네만: 어디가는데 형...

예프넨 진네만: 그건 니가 알게아니야..

보리스 진네만: 그래...

예프넨 진네만: 보리스 너한테 이검을 맞겨둘게 열심히 지켜야해....

보리스 진네만: 응

예프넨 진네만: 외로울때는 니가 아저씨하고 부르는 형한테가..

보리스 진네만: 응..

예프넨 진네만: 열심히 살아야해 꼭돌아올게

그런대 어디서들려오는 목소리가 들렸다...

보리스!! 보리스!!!

난 꿈에서 깻다..

보리스 포위됀거 같아..

그런거 같군..

숲에서 뛰쳐나오더니..

형님 이꼬마들입니다..

루시안은 엇!! 아까 그도둑아니야..

무기가 바뀐거 같지만 맞는거같군..

이멍청아 이런 어린에 상대로 고전했단 말이냐.

말을 끝낸다음에 나를 보더니....

흠 어디서 많이본거같은대...

보라색 머리 검은색옷..

!!!

그검은 겨울의검 워터러!!

그렇다면 너는 보리스 진네만이냐..

루시안은 니가 어뜩해 우리 보리스 이름을 알아..

보리스 라는 이름은 흔하고 나는 니가 찾는 그 보리스가 아니다!!

훗 이렇게 운이 좋을수가 20년 동안 찾았는대 이렇게 허무하게 많날줄이야..

보리스 진네만 순순히 워터러를 넘겨라..

보리스 그검은 니가 목숨처럼 아끼는거잖아 주지마..

...

그순간 검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강해지고 싶나 그럼 계약을 하자 너한테 힘을 줄테니 나에게 피를

그럼 계약을 하마.. 우하핫!!

이상한 목소리와 웃음이 멈춘후...

워터러에 모습이 바뀌었다...

!!!

하핫!!

난 검을 내려찍었다...

그러자 둘다 얼어버렸다...

보리스 그검 대단하다.....

이건 내가쓴마법이 아니야..

나도 모르는 힘이야..

아직 워터러에 봉인이 완전하지 않은것인가..

루시안 빨리 라이디아로 가자

조금만 더있다가지 이사람들 꽁꽁 얼어버린거 같은대...

루시안 어서!!!!!!!!!!

그래 알았어..

난 빨리 라이디아로 갔다..

촌장한테 갔다.

촌장은 고맙다면 라이디아의 특산차를 주었다..

잘먹게 습니다..

루시안 나 잠시 어디좀 다녀올게 있다 라이디아 찻집으로와

응..

난 라이디아에 라딕스네 집으로 갔다..

라딕스님 흑의검사에 대해 알구있습니까...

나야 모르지 .. 알면 가르쳐 주겟네..

알겟습니다..

난 라이디아 찻집으로 갔다..

주인장님아 흑의검사에 대헤 아시나요 검은색 머리에 검은망토를 입었는대.

나는 잘 모르겟는대.. 알면 알려드릴게요..

네..

이때 루시안이 왔다.

이제 나르비크로 가볼까.....

그래^^

액시피터..

대장님 저희왔어요..

다녀왔습니다.

오 자네들 왔는가..

내가 보낸일은?..

완수했어요...

하하핫 역시 해낼줄 밎었네 ㅋ

이번에 나라에서 공문이 내렸네..

공문이요?..

젤리킹 토벌령이라고 자세한건 밑에 내려가서 듣게나.

알겟습니다 가자 루시안..

젤리킹은 모든 젤리삐들의 완전체입니다..

이번 공문은 젤리킹의 상징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큰상금이 내려져있습니다..

10만seed...

10만seed!!!!

그렇게 많은돈을..

젤리킹이있는곳은 특별한 곳이기에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드리지만 한번 죽으면 없어지기때문에 그다음부터는 1000seed

를내야합니다..

그렇군 않죽고 한번에 끝내야 겟네요..

그렇죠

나침반을 얻었습니다...

가자 보리스 한번에 깨는거야!!

그래 가자..

크라이덴 평원4..

흠 이곳인가

갑자기 이상한 워프존으로 왔어..

이젤리삐들은 잡아야 워프가 열리나..

역시 예상대로야....

젤리삐들을 다잡았더니 열렸어..

젤리킹을 향해 가자..

......

젤리킹의 상징을 얻었습니다..

성공!!!

액시피터로 가자..

그래..

가는길에

이봐 꼬맹이 젤리킹의 사징을 내노시지..

!!! 이상한 아저씨들이네..

아저씨들이 먼대 남에 상징을 노려요

... 대장 무서워..

급한 약속이 생각났어 이만 가바야 겟어... buy buy

이상한 아저씨네..

!!!

이건 머지 1월의 탄생석을 습득했습니다..

루시안 시간없어 빨리 액시피터로 가자..

그래

깨고 왔어요

잘했네 여기 돈 3만seed를 얻었습니다...

대장님 10만 seed 라면서요!!!

맞긴 맞는대 이번달 세금을 않내면 모든게 끊겨서 돈을 약간 뺏네..

미안하네.

그런 사정이 있다면 괜찮아요..

이만 가볼게요.

잘들 가게나

1장이끝났습니다.. 읽어 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이건 제생각 난대로 대충쓴거임.. 태클 사절이요

댓글은 필수ㅠㅠ

전체 댓글 :
1
  • 밀라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
    2007.05.25
    트라바스체 → 트라바체스 워터러 → 윈터러 buy buy → bye bye 캐릭터가 말하는건 " " 이걸로 표시해주세요~ 캐릭터의 이름만 빌려서 소설쓰는 저와는 틀린편이시군요 게임과 연관돼있어서 친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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