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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광휘(15)-죽음-

네냐플 월하랑〃 2007-05-20 16:08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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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렛 : 이제 저는 저 나름의 수련을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나야 : ... 팬던트가 가르키고 있어.. 뭔가 다가와...

 

란지에 : 뭐지?

 

클로에 : 알려줄때 똑바로 알려달란 말이다 !

 

막시민 : 잠깐, 조금 심한거 아니야?

 

클로에 : 몇번째인가. 무엇이 다가오는지 확실히 알려주면 안되는가?

 

나야 : 무엇인지는 나도 알수가 없어

 

클로에 : 그렇다면 가서 확인해라 !

 

막시민 : 진짜 이 사람이 공주면 다야?

 

이스핀 : 막시민 그만해

 

아나벨 : 히히 성격은 그대로야. 그치 이자크

 

이자크 : 응.

 

롱소드 : 하하, 안녕들 하십니까?

 

이스핀 : 어쩐일이시죠?

 

롱소드 : 으음. 여기 혹시 이솔렛양 오지 않았나요?

 

이스핀 : 왔습니다만.. 무슨...?

 

롱소드 : 역시.. 무슨 이상한 소리 하지 않았어요?

 

나야 : 20의 용사

 

롱소드 : ... 잊어버리십시요.. 그여자는 거짓을 말한것입니다.

 

조슈아 : 당신이 거짓을 말하는게 아닌가요? 그녀의 말은 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은 우리 또한 들었습니다.

 

롱소드 : 예언이라니요?

 

티치엘 : 맞아요. 예언에서도 20인의 얘기가 나왔어요.

 

조슈아 :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14번째용사라고 했습니다.

 

롱소드 : 하하. 말도 안됩니다. 그녀는 용사가 아닙니다. 그저 사기꾼일뿐이죠.

 

이스핀 : 그렇데 이상하군요.

 

롱소드 : 예?

 

이스핀 : 아무리 우리에게 어려운일이 일어나도 나타나 고해주지 않던분이

이렇게까지 심한부정을 하시며 못믿게 하는걸보면 무엇인가 있는게 아닙니까?

 

롱소드 : ... 하하.. 설마요. 저는 그냥...

 

(벤야) : 저남자의 눈이 흔들리고 있어..

 

조슈아 : 눈동자가 흔들리시는게 보이는데요?

 

롱소드 : ... 못믿으시겠다면 어쩔수 없군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티치엘 : 우웅................

 

롱소드 : ( 예리하군.. 이렇게 되다간 내 목숨이 위험하겠는걸.. 그전에 내가 먼저.. )

 

밀라 : 눈빛이 심상치 않아...

 

롱소드 : ( 밀라.. )

 

클로에 : 모두 잠이나 자죠.

 

(벤야) : 위험해.. 죽음이 다가와...

 

조슈아 : 뭐?

 

이스핀 : 왜그러시죠?

 

조슈아 :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스핀 : 예? 그게 무슨...

 

조슈아 : 모르겠어요. 롱소드가 간 후 벤야가 이상하게 쳐다보더니 그말은 하더군요..

 

밀라 : 으허헉........

 

티치엘 : 밀라 언니 !!!

 

그림자병사 : 후훗. 어리석은 것들.. 알아채리지도 못하다니... 쯧쯧..

 

밀라 : 으..뭐..뭐냐.....

 

그람자병사 : 아직도 살아있군. 더 찔러줘야하나??

 

밀라 : 끄아악 !

 

밀라 : ........ 

 

티치엘 : 안돼 !!

 

루시안 : 너는 치료마법이 있잖아. 어서 치료해, 우리가 저녀석을 해치워줄게.

 

그림자병사 : 후훗.. 우리는 그림자병사다. 너희가 지금것 싸운사람과 같다 생각하나?

말그대로 그림자다.. 너희의 그림자로 들어갈수도 있다. 너희의 그림자를 죽여보거라.

그럼 어찌 될까? 크하하하

 

란지에 : 크... 우리가 당하게 생겼군요..

 

티치엘 : 안돼... 치료가 안되요... 어떡해...

 

막시민 : 으악 !!

 

이스핀 : 막시민 !!!

 

막시민 : 끄헉..으악 !!!

 

막시민 : .......................

 

시벨린 : 뭐야. 순식간에 !!!

 

조슈아 : 롱소드.. 그녀석 입니다 !! 벤야의 말이 맞군요...

 

롱소드 : 훗.. 저의 말을 들었어야죠. 순순히 물러났다면 용서했을텐데..쯧쯧, 미련한사람

이쯤에서 물러나 주죠...후훗.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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