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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5- 재회

네냐플 키나라니 2007-05-20 13:57 437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2틀전에 소설 쓸라고하니까 학원가야하는 시간이여서 못썻는데

드디어 쉬네요,, 그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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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군 카루나.."

 

카루나보고 인사하는 붉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시벨린...

 

"...."

 

"역시 나에대해서는 차갑군.. 왜그런지 궁금한걸~"

 

카루나가 입은 꾹 다물고 째려보자 시벨린이 말했다..

 

"....비슷해...."

 

"??"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것 같은 눈망울로 바라보는 카루나 그리고 는 획 돌아 꿀벌을 찾으려하자

 

"가는건가? 언젠가는 만날 날이 오겠지... 언젠간 '속삭임의 해안'에서 다시 만날수 있을꺼야.."

 

"그때보자 카루나..."

 

'속삭임의 해안?? 이스핀한테 물어봐야겠군,,."

 

그리고는 하얀깃털을 꺼내 시벨린은 사라지고 마침 근처에있던 꿀벌을 죽여 날개를 다모았다.

 

"어서가야겠다... 그 막시민이라는 얘는 성질이 급하니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가는 카루나,.. 그리고 클라드로와 중앙광장으로 가자말자...

 

"앗 저기 카루나온다~~ 카루나~~"

 

루시안의 목소리였다... 그리고..

 

"야!! 이스핀은 벌써 와있는데 너는 뭐냐... 하여튼 느려빠졌다,,,니...까?"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눈으로 보자 막시민이 말문을 잇지 못했다..

 

"왜그래 카루나언니.. 울지마..'

 

"응??,,우는거야나.. 갑자기 옛날일이 생각나서... 자 막시민/.."

 

금방 눈물을 닦더니 막시민에게 꿀벌의날개20개를 준다..

 

"그럼 이제 밀라씨와 티치엘하고 시벨린만 남은건가??"

 

"!!!!"

 

보리스가 시벨린이라고 말하자 카루나가 깜짝놀라며 물어봤다..

 

"시벨린씨를 알아요??"

 

"응?/ 어 알어,, 예전에 같이 다녔던 동료니까 그때 페어가 레이였었지?"

 

"으응.. 근데 어떻게 시벨린을 알어??"

 

레이의 물음에 뜸들이는 카루나 그리고

 

"진홍의 사신.... 으로 유명했잖아요~"

 

"참...그랬었지.."

 

카루나가 당황하며 둘러대자 그랬었지 하는 표정으로 보는 일동들..

 

"그리고 밀라씨랑 티치엘은 누구에요?"

 

"아.. 그 아줌마랑 천진난만 꼬맹이/??"

 

"아줌마?? 천진난만 꼬맹이??"

 

막시민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부르자 카루나는 무슨말인가 하며 쳐다보자 루시안이..

 

"아줌마라니... 그래도 밀라누나는 해적 선장이였잖어~~"

 

"혹시  밀라 네브라스카 말하시는 거에요??"

 

"어? 알고있네?"

 

카루나가 혹시하는 생각으로 말하자 역시나였다.. 그리고 루시안이 다시 말을 이었다

 

"응..밀라누나는 '붉은 사수'의 늠름한 선장이였다구~~"

 

그리고 티치엘에 관해서도 물어보자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루시안 그리고..

 

"참.. 레이랑 나는 의뢰가 하나있는데 같이 갈래??"

 

"라이디아에??"

 

보리스가 말하자 이스핀이 물어보며 막시민은..

 

"당연히 가야지!! 보수는 얼마인데??"

 

"막.시.민!!"

 

막시민은 역시 돈이라는 생각을 하며 가자 이스핀은 한심한듯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라이디아로 떠났다,... 곧 있을 공포를 모르고..

 

그들이 떠난자리위에 또다시 검은 망토와 가면을 쓴 사람들이 나타났다..

 

"카루나 린제리크.. 강제소환명령을 받았다.. 곧만나겠지??.."

 

"어서 가기나 하자구,. 그분 의 명령이 있으니까.."

 

"그러기로 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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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다시 테위하러 ㄱㄱ싱 할께요~~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누구일까요 검은망토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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