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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들…#04

네냐플 유ol〃。 2007-05-19 22:29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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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에둔 사람들은

모두다 죽음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 소년 소녀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는

소년 소녀들이었다.

 

 

 

-사박 사박

 

" 누구냐"

 

" 레이 나야"

 

" 시벨린,,,?"

 

" 응 나야"

 

"내 이름을 나야라고 부르지마."_ 레이

 

" 아..아 알았어"_ 우

 

닌자처럼 보이는 은발 소녀

 

창을 사용하는 빨간머리 소년

 

둘은 친구인듯 했다.

 

나야트레이

 

시벨린 우

 

-흠칫

 

" 왜 그래?"_우

 

" 운명이 다가온다..."_레이

 

" 무슨소리야? 가끔씩 넌 알수없는 소리를 하더라"_우

 

" 아냐"_ 레이

 

" 오늘밤에만 푹자고 나르비크로 내려가자"_ 우

 

" 응"_레이

 

레이가 웃었다.

 

..............................................................

 

-뚜벅뚜벅

 

시장가 인거같다.

 

여러사람들이 물건을 판다고 외치고있고

 

티치엘은 신기한듯이 구경하고있다.

 

티치엘의 옷이 낡고 지팡이가 없기때문에

 

루시안과 보리스가 나선것이다.

 

"우와 이거되게 이쁘다!!"_티치엘

 

"티치엘!! 값싼걸로골라!!"_루시안

 

의외로 쫀쫀한 루시안이었다.

 

"제가 보텔테니 천천히골라보세요"_보리스

 

"감사합니다!!"_티치엘

 

끝내 티치엘이 고른옷은

 

원피스하나와 구두하나

 

그리고 메안켈...(대략알거라고믿음)

 

모든 장비를 구입후

 

길드로 향한다

 

-뚜벅 뚜벅

 

" 여긴 바다가 되게 많네요?! 우와아 ~"_티치엘

 

"아무래도 항구도시니까요 "_보리스

 

"아 그렇군요~!"_티치엘

 

"우와!! 다왔다!!  힘들었어!! 산내려올때 티치엘 나도좀 공중에서날게해주지!!"_루시안

 

"같이 날고싶으면 MP가 많아야하는데 루시안은 마나가별로없잖아"_티치엘

 

"정곡을 찌르네"_루시안

 

"언제까지 소란을 피울겁니까 들어가죠"_보리스

 

"네에 ㅜㅜ"_ 티치엘

 

-덜컹

 

" 어서오십시요. 길드 액시피터입니다. 무엇을 용건으로 오셨습니까?"

 

"헤헤 알렌우리야~"_루시안

 

"퀘스트 재료를 구해왔습니다."_보리스

 

익숙해보이는 두 소년과달리

 

티치엘은 여러곳을 둘러보고 있었다.

 

"우웅... 신기하게 생겼네 이건물은"_티치엘

 

"저기 저 여자분은 누구십니까?"_알렌

 

"티치엘이라고해 산꼭대기에서 혼자 수련하길래 우리가 데리고왔어~!"_루시안

 

"아..그렇군요. 저 티치엘이란소녀의 일은 나중에보고 슈왈터 지부장님께서 찾으십니다."_알렌

 

"웅 ? 슈왈터아저씨가 여기있어요?"_티치엘

 

슈왈터라는 지부장을 아는 것 같은 티치엘

 

두소년과 알렌이라는 사람의 표정은

 

상당히 놀란 표정으로 바뀌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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