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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에둔 사람들은
모두다 죽음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 소년 소녀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는
소년 소녀들이었다.
-사박 사박
" 누구냐"
" 레이 나야"
" 시벨린,,,?"
" 응 나야"
"내 이름을 나야라고 부르지마."_ 레이
" 아..아 알았어"_ 우
닌자처럼 보이는 은발 소녀
창을 사용하는 빨간머리 소년
둘은 친구인듯 했다.
나야트레이
시벨린 우
-흠칫
" 왜 그래?"_우
" 운명이 다가온다..."_레이
" 무슨소리야? 가끔씩 넌 알수없는 소리를 하더라"_우
" 아냐"_ 레이
" 오늘밤에만 푹자고 나르비크로 내려가자"_ 우
" 응"_레이
레이가 웃었다.
..............................................................
-뚜벅뚜벅
시장가 인거같다.
여러사람들이 물건을 판다고 외치고있고
티치엘은 신기한듯이 구경하고있다.
티치엘의 옷이 낡고 지팡이가 없기때문에
루시안과 보리스가 나선것이다.
"우와 이거되게 이쁘다!!"_티치엘
"티치엘!! 값싼걸로골라!!"_루시안
의외로 쫀쫀한 루시안이었다.
"제가 보텔테니 천천히골라보세요"_보리스
"감사합니다!!"_티치엘
끝내 티치엘이 고른옷은
원피스하나와 구두하나
그리고 메안켈...(대략알거라고믿음)
모든 장비를 구입후
길드로 향한다
-뚜벅 뚜벅
" 여긴 바다가 되게 많네요?! 우와아 ~"_티치엘
"아무래도 항구도시니까요 "_보리스
"아 그렇군요~!"_티치엘
"우와!! 다왔다!! 힘들었어!! 산내려올때 티치엘 나도좀 공중에서날게해주지!!"_루시안
"같이 날고싶으면 MP가 많아야하는데 루시안은 마나가별로없잖아"_티치엘
"정곡을 찌르네"_루시안
"언제까지 소란을 피울겁니까 들어가죠"_보리스
"네에 ㅜㅜ"_ 티치엘
-덜컹
" 어서오십시요. 길드 액시피터입니다. 무엇을 용건으로 오셨습니까?"
"헤헤 알렌우리야~"_루시안
"퀘스트 재료를 구해왔습니다."_보리스
익숙해보이는 두 소년과달리
티치엘은 여러곳을 둘러보고 있었다.
"우웅... 신기하게 생겼네 이건물은"_티치엘
"저기 저 여자분은 누구십니까?"_알렌
"티치엘이라고해 산꼭대기에서 혼자 수련하길래 우리가 데리고왔어~!"_루시안
"아..그렇군요. 저 티치엘이란소녀의 일은 나중에보고 슈왈터 지부장님께서 찾으십니다."_알렌
"웅 ? 슈왈터아저씨가 여기있어요?"_티치엘
슈왈터라는 지부장을 아는 것 같은 티치엘
두소년과 알렌이라는 사람의 표정은
상당히 놀란 표정으로 바뀌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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