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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컴퓨터 고장난지 3일만에 끝~~
그럼 소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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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앗~~"
뭔지는 몰라도 다짜고짜 달려드는 몬스터에 속속무책이된 이스핀과 카루나.
"잠시만.. 저거...젤리킹아냐??"
"젤리킹??"
"응..젤리삐의 모체야.. 저번에 젤리킹 토벌령이있었을 때 보고 그이후로 본적 없는데 왜 클라드에;;"
"그럼 원래 있어야할곳은 어딘데??"
"크라이덴평원4.."
젤리킹이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이스핀..
마찬가지로 젤리킹을 본적은 없지만.. 갑자기 나타났다는말에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는 카루나..
그때 뒤에서 어떤 남자와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으이그!! 내가 함부로 쓰지 말랬잖아..'
"하지만 오빠.. 쓰고싶은걸 어떻해;;"
"응?/ 사람들의 목소리.."
젤리킹 뒤편에서 티격태격하면서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저건...레이??"
"어?/ 이스핀언니!!...여긴어떻게?>?"
"그냥 여차저차 사정이 있어서.. 근데 보리스랑 너는 분명히.. 라이디아로 간다고 않햇어??"
바로 은발머리의 소녀와 흑발의 남자가 일제히 무기를 들고 뛰어오고 있었다..
"저거..없애도 되는거에요??"
"응??.. 레이 저거 없애도되??"
바로그떄 뒤에서 엄호하면서 달려오던 보리스가 말하였다..
"네 되요.. 그건 하급몬스터소환카드로 실수로 부른거니까요.."
"그럼 이스핀 실력도 알려줄판에 내가 간단히 없앨께.."
"응?/간단히??..잠시만.. 젤리킹은 그렇게 쉬운 몬스터가 아니야;;!~~ 카루나~~"
카루나는 손을 펼쳤다.. 그러자 카루나의 손으로 바람이 모이더니 하나의 검이 만들어졌다..
"그거 무기점에서 산거 아니였어?/ 그리고 고친 니 검은 왜??"
"아버지가 말하시기를..'내가 지키고자하는 사람이 있을때만 이 검을 뽑아 사용해라..'라는 말이"
"저기..위험해!~!"
"응??우왓;;"
그떄 젤리킹이 수다떠는것을 눈치챘는지 달려와서 카루나가 있던곳으로 뛰어 떨어지고있었다..
"카루나~!!!!"
"왜??"
"응?? 언제 그쪽으로;;"
"간단해.. 난 바람은 어느정도 부릴수있으니까 이정도 속력은 문제없지.. 여기서 구경이나해.."
그러고는 자신이 만든 검을 꽉잡고 달려갔다 그순간 젤리킹이 또 떠오르자...
"우리가 보이면 공격을 하고 않보이면 공격을 않한다라...그러면~"
[블라인드]
오를란느에서 불린 저주받은 아이 답게 확실하게 명중~
"그럼 않보이지~ 그럼 간단하게 끝내볼까??"
[십자베기!]
이렇게 외치고는..
"아직 않끝났어!!"
[연!]
하고 외치자 6번의 검술.. 그러고는 젤리킹이 사라졌다.. 근데 이상한것은..
"어?/ 이게 뭐지?? 빨간 보석??"
"이건...전에 우리가 가지고있던 탄생석??"
"에?? 탄생석...그러면..레이의 소환과함께 탄생석의 힘이 바랬다는거야??"
그떄 뒤에서 갑자기 들리우는 목소리..
'1월의 탄생석을 얻었다라... 한번더 지켜보도록하지..'
그떄 그소리를 들은것은 카루나와 레이뿐 카루나와 레이는 동시에..
"거기 나무뒤에있는 사람 나와!!"
"나무뒤에 숨어서 치사하게 지켜보겠다는건가요?? 어서 나오세요..."
'뭐..언젠간 만날날이 오겠지... '린제리크' 다음에 보자..'
"!!!!"
그때 깜짝놀란 카루나... 그리고 놀란 카루나를보고 이스핀은
"참.. 이아이는 카루나 린제리크.. 이제 우리의 동료가 될 아이야.."
"안녕 난 보리스야...보리스 진네만,.. 이스핀과 친구라면 나랑도 친구겠네.."
"아..그래??..그럼 너는??"
"난 15살이라서 뭐,, 나는 레이.. 나야트레이"
"참,,마을에있던 루시안과 막시민은 풀네임이뭐야??"
두고보니 루시안과 막시민은 풀네임을 않가리쳐 주고 있다..
"막시민 리프크네,루시안 칼츠"
"그러면 보리스랑 레이도 걔네들 친구야??"
"응.. 잠시만 루시안이 거기에 있다고?>? 그럼 얼른가자.."
'그목소리는 그분들의 사신인가?,,아마도 '진홍의사신' 이라 들었는데...'
"카루나 않오고 뭐해;;; 어서와~~'
"잠시만 꿀벌의 날개 2개가 부족해서 모으고 갈테니까 먼저가~~"
"알았어 일찍와~~"
그리고 이스핀이 클라드로 들어가자 카루나는 꿀벌을 잡기보다는 전투테세를 하고 나무를 노려봤다.
"이제 나오시죠,, 어떻게 된는지는 모르지만,, 진홍의 사신 이여.."
"역시 눈치하난 빠르군,,, 어둠의 아이 답게.. 수고했어,,"
"그말을 들을 자격은 당신이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진홍으..아니 시벨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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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내려오는 눈꺼풀때문에 그만써야겠네여;;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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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잘쓰시네요 부럽습니다~아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5.26아마도.. "거기 나무뒤에있는사람 나와!"가 레이겠죠? -
하이아칸 S막군세계22007.05.23잼있어용~ㅋㅋㅋ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5.17오오오!!! 너무 잘쓰십니다 !!!!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