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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모질이♡
(매일매일 하루를 대충보내는 별이...)
(말못하는 모질이에게 말을 걸어 보는데...)
(잉??)
(결국 몬스터를 만난 별이!!)
(어느새 모질이는 사라지고...)
(별이는 겨우 도망쳐 모질이를 만난다.)
(실실 웃고있는 모질이.ㄱ-)
(화난 별이는 모질이를 버리기로 다짐한다!!)
(모질이는 느려도 열심히 따라오는데)
(더욱 화난 별이 모질이를 협박한다...ㅇ _!!)
(모질이가 사라지자 별이는 좋아서 난리부루스(?)를 친다)
(모질이와 같은 犬(?)을 보는 별이.. 모질이의 필요성을 깨닮음)
(열심히 모질이를 찾아보는데...)
(가여운 별이,ㅠㅠ)
(결국 혼자 버려진 모질이를 찾는다!) [모질이의 표정이 대박!!)
(모질이와 사랑을 나누며 다시 외로운 하루하루를 보냄)
작가후기
요즘도 별이는 말못하는 모질이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엔 모질이랑 안놀고 혼자 놀더군요^^
외로운 별이를 위해 일대일쪽지라두 날려주셔요,^^(퍼퍽)
별이왈
작가 너 죽을래
내가 외롭다구? 나 친구 있거덩^^ 모질이 몰라? 모질이!! (퍽)
모질이
죄송합니다 독자여러분...
제가 대신 사죄드립니다...
(주위사람들 - 모질이 멋지다!! 멋져 !!)
모질이 - (-_ -v훗)
루시안 충뢰 - 찌지찍 / 보리스 연 - 슉슉슉 슉슉!!
모질이 - 59...58...57...56...55...54...53...52.......
읽어주시느냐 수고하였습니다.
고양이 모자에 반하여 (나름) 열심히 했지만 역시...
혀렵해보여요,ㅠㅠ
테일즈위버 운영사 / 유저여러분 사랑해요♡(남자즐)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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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수박소녀oi2007.05.20엔딩이진짜....;ㅋㅋㅋㅋ모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