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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링에 도착하면 왠지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나요?
5분렉이 걸리나... 10분렉 같은 버그가 걸려도....
크노헨이 나와도.....(살기....... 푸슉! 쿵쾅쿵쾅~(노헨이의 외마디 비명 : 꺄악~))
다 잡고 나서는 그저 이런말만 나온다....
아싸~ 아이템 내가 다먹엇지롱~
↑ 정말 부럽다...;
람존이를 피해서....
플링에 도착할때까지.....~
플링에 도착하면 아이템을 팔고~
어떤 사람은 카르페(맞나?) 언니(?)와 말을하고~
어떤 사람 : 잘 지내셨삼? 보고싶었샴..... ㄱ-.......
카르페 : 누구세요....;
그리고서는 플링에서 챕터 2의 시절을 만끽하며~(눕고~)
기념사진도 이모티콘 사용해서~ 찍고~(자 김치~ 촬콱!)
싸온 도시락(?)도 먹고~
"너 뭐 싸~가지고왔어?"
"음....김밥~비빔밥~초밥~음료수~과자~......."
"너무 많이 싸온거 아니냐...ㄱ-....
그리고 많이 싸온사람은 다 먹고 돼지가 될뻔 했습니다.(ㄱ-;)
그리고 오다가 잡은 크라켄 주니어의 말린 오징어도 간식으로 먹고~
상어지느러미는 요리 라이센스 LV5인 사람이~
캐비어도 샐러드에~(맞는건가;)
냠냠 맛있게 먹은후~ 드르렁~후유~드르렁~퓌휴유~
깬 다음엔~ 고기잡이!(설마 또 구워먹는건.....)
잡아서 팔 계획이였다.(돈 많이 벌었나?)
그리고~ P.K? 이젠 밖으로~
"니모이 할머니 안녕하세요~"
"어, 그래 잘 갔다 왔냐?"
"웬만큼요..."
플링 : 플플~링플~플링~(?)(이건 외계어인가......ㄱ-)
(이 곳에 간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즉, 나는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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