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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링에 왔도다~(젤삐씨~좀 봐주세요-_-;)

네냐플 『불꽃★투혼』 2007-05-14 21:35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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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링에 도착하면 왠지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나요?

5분렉이 걸리나... 10분렉 같은 버그가 걸려도....

크노헨이 나와도.....(살기....... 푸슉! 쿵쾅쿵쾅~(노헨이의 외마디 비명 : 꺄악~))

다 잡고 나서는 그저 이런말만 나온다....

아싸~ 아이템 내가 다먹엇지롱~

↑ 정말 부럽다...;

람존이를 피해서....

플링에 도착할때까지.....~

플링에 도착하면 아이템을 팔고~

어떤 사람은 카르페(맞나?) 언니(?)와 말을하고~

어떤 사람 : 잘 지내셨삼? 보고싶었샴..... ㄱ-.......

카르페 : 누구세요....;

그리고서는 플링에서 챕터 2의 시절을 만끽하며~(눕고~)

기념사진도 이모티콘 사용해서~ 찍고~(자 김치~ 촬콱!)

싸온 도시락(?)도 먹고~

"너 뭐 싸~가지고왔어?"

"음....김밥~비빔밥~초밥~음료수~과자~......."

"너무 많이 싸온거 아니냐...ㄱ-....

그리고 많이 싸온사람은 다 먹고 돼지가 될뻔 했습니다.(ㄱ-;)

그리고 오다가 잡은 크라켄 주니어의 말린 오징어도 간식으로 먹고~

상어지느러미는 요리 라이센스 LV5인 사람이~

캐비어도 샐러드에~(맞는건가;)

냠냠 맛있게 먹은후~ 드르렁~후유~드르렁~퓌휴유~

깬 다음엔~ 고기잡이!(설마 또 구워먹는건.....)

잡아서 팔 계획이였다.(돈 많이 벌었나?)

그리고~ P.K? 이젠 밖으로~

"니모이 할머니 안녕하세요~"

"어, 그래 잘 갔다 왔냐?"

"웬만큼요..."

플링 : 플플~링플~플링~(?)(이건 외계어인가......ㄱ-)

(이 곳에 간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즉, 나는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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