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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진정으로 나를 위해주는 사람들...
난 이사람들을..
따라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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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여기 어딘가에 있을텐데..."_티치엘
자신과 동갑이라는 얘기를 듣고
루시안은 티치엘과 말을 놓기를 권했으며
다시 순진한 성격인 티치엘로 돌아간 상황해서
티치엘은 열심히 퀘스트 재료를 찾아주고 있었다.
옷이 긁히고 찢어져도
티치엘은 친구라는게 생긴 기쁨에
아픔을 느낄수 없었다....
"아! 여기있다 " _ 티치엘
"어!!! 사진이랑 똑같아!! 티치엘고마워!!"_루시안
하지만 찾아주고도 티치엘의 표정은
그리달갑지 않은듯 해 보였다.
".......왜그런 표정을 .. 해?"_ 보리스
아직은 말을 놓는게 익숙하지 않는 보리스였기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아..아니 처음사귄 친..구 라서 ...헤어지는게 아쉬워서"_티치엘
티치엘은 금방이라도 울거같은 표정을 짓고있었지만
.......남에게 우는 모습을 보여주긴 싫었다.
그런데 루시안이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거같진않지만
장난스럽게 한마디 툭 던졌다
"헤헤 그럼우리랑같이가자 우하하하하!!"_루시안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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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5.15즐겨보고있어요~ 너무 재밌어요♡ (←님 하트는 치우지.) -
네냐플 SpearWoo2007.05.13왜케 느께올라와요잉 ~~ ㅋㅋ 재미써재미써 다음편이 기대되는걸? ㅋㅋㅋㅋ 빨리쫌 올려바요이잉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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