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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pisode〃chapter-1- 만남

네냐플 키나라니 2007-05-10 18:09 626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2 신고

그냥 제 손가는대로 쓰는 소설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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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피바람이 몰아치는 나라..

 

그 가운데 조금 낡아보이는 피란기를 들고있는 소녀가 있었다..

 

그순간 비가내렸고 푸른빛이 감돌던 머릿결과 어둠을 연상케하는 눈동자가

 

밤하늘을 빨아들인듯한 남색보다 조금 진한색이 되었고 눈은 붉은빛이 감돌았다..

 

주변사람들은 그녀를 이렇게 부른다..

 

'배신자가 낳은 어둠과 저주의사신'

 

그녀는 꽤나 검술의 실력자였고 화가나면 누구도 못말린다...

 

특히 비오는날은..

 

"이제 배신자가 낳은 딸의 힘을 알아채었나?"

 

낡은 피란기를 아직 숨이 붙은 병사의 목에 건내었다 그리고..

 

"어둠과 저주의 사신이라... 호칭에 알맞게 너를 고통스럽게 죽여줄께..후훗.."

 

싸늘하게 웃고는 그녀가 내뱉는 한마디..

 

[영원한 인간에서의 추방 언데드가되어 강림할지어니..]

 

"제..제발 목숨만은..크흑;;"

 

[언데드]

 

"크아아아악~~~"

 

그순간 눈으로 직접봐도 믿을수없을만큼 끔찍한 광경이 벌어졌고

 

그가운데에 소녀가 서있었다...

 

"저주의 사신이면 이정도는 봐준거야.. 조금있다보자 어리석은 병사여..."

 

다음날아침 그녀는 다시 푸른빛이 감도는 머릿결과 새까만 검은색 눈동자로 돌아왔다 그리고..

 

"카루나~ 여기서 뭐해??"

 

어디선가 많이들어본 목소리를 듣고 주변을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도 없었다..

 

"**.. 또 환청인가??..."

 

'또'라는 말에서 알다시피 그녀는 이런 소리를 많이 들었나보다..

 

'똑똑똑'

 

"네..."

 

누군가가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그녀가 대답하면서 나가자 그녀는 또 한번 놀랬다..

 

병사들,, 오를란느에서 내노라는 병사들이 와서는 하는말..

 

"그대 '카루나 린제리크' 는 당장 여기를 떠나 나르비크로 귀양보내겠다..

 

언젠가는 들려올줄 알았던 소리.. 하지만 그녀.. 아니 카루나는 놀랬다.. 너무일찍온 소식이기에..

 

"드디어 때가온건가.. 그들을 모실때가.."

 

"무슨 말을 그렇게 궁시렁대는가? 그대는 얼른 준비하고 떠나라.. '대마법의왕국 오를란느'에서!"

 

여기는 최상의 마법사들이 양성된다는 오를란느.. 그녀는 오를란느 기사였다..

 

'언젠간 이런날이 올줄은 알았지만 너무일러... 드디어 아티팩트 를 찾을때가 온건가??.. 나의 완전한 봉인을 풀기위한 열쇠를...'

 

그녀는 속으로 무어라 중얼거리더니 짐을 챙기면서 말하였다...

 

'아버지의 믿음의브롯지와 피란기...어머니의 슈페리어링..그리고 두분의 유품인 밤의망토까지 챙겨야겠다..'

 

'나르비크행 선박'

 

오를란느의 저주의 소녀가 오자 모두 그 배를 타기 꺼려했다..

 

왜냐하면 그녀가 배를탈때마다 폭풍우가 몰아쳐서 목적지를 벗어나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마법이 굉장히 강했다..

 

오를란느에서는 바람계열마법이라면 최강자의 손에 꼽을정도로...

 

'나르비크'

 

어느덧 여러생각에 잠겨있다가 얼떨결에 도착한 나르비크..

 

이번에는 왠일인지 폭풍우가 않몰아쳤고.,. 날씨도 평온했다...

 

온몸에 밤을 두르고 다니는듯한 옷차림 하지만 머리색은 끝없이 푸른 하늘색..

 

이제 여기서 나의 목적인,,,'아티팩트'를 찾으러 가야겠군...

 

그떄 마침 지나가는 사람이있었다.. 키는 보통에 남자처럼 보이며 붉은색베레모를 쓴 사람이였다.

 

"저기 말씀좀 묻겠습니다..."

 

밤의 망토에 후드를 뒤집어쓰고 정중하게 물어보았다...

 

"네..저도 나르비크에 온지는 몇달 않되었지만 어느정도는 알고있으니까요 물어보세요.."

 

그 '붉은색 베레모를 쓴 남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친절하게 대답해주었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목소리... 왠지 그리운걸...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공녀...'

 

"저기??"

 

"아..ㄴ..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소리에 생각에 잠겼다가 갑자기 부르는 소리에 까무라치게 놀라는 그녀..

 

그리고 말을이었다,....

 

"이 아노마라드 남부대륙에서 가장 솜씨가좋은 무기점이 어딘가요??"

 

"아노마라드 남부에서요??"

 

"네.. 제 무기가 많이 낡아서 고치려구요,,... 옛날힘까지 모두다..."

 

자신의 피란기가들어있는 검집을 한번 보고 말하였다.. 그러자 베레모를쓴 사람은..

 

"아마도 탄광마을인 클라드.. 그쪽이 가장 잘 고쳐요.. '인내와 담금질'이라는 곳이랍니다."

 

"아..감사합니다.. 실례지만 성함이?"

 

언제나 그렇듯이 정중하게 물어보는 그녀.. 그러자 베레모를 쓴 사람..아니 그녀는 말하였다..

 

"제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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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시간의 압박으로 인해서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그럼 저녁에 다시봐요~~

참고로 용건이 있으신분들은 오를란스썹 키나라니에게 쪽지날려주세요~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우와 잘쓰셔서 부럽습니다
  • 밀라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
    2007.05.30
    !!!!! 카루나, 붉은 베레모가 공녀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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