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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들…. - 02

네냐플 유ol〃。 2007-05-06 18:11 456
유ol〃。님의 작성글 2 신고

노란머리의 사내아이

검정머리의 사내

...........이사람들은 내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줄 사람이란걸

난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

 

새들이 빠른소리로 지저귀기 시작했다.

 

"괘..괜찮아 얘들아 아무일 없을꺼야 목소리는 순진하게들리잖아?~ 헤헤"_티치엘

 

그 대답을 하듯 새들은 지저귀고 있었다.

 

하지만.........

 

꼭 그러리라고는 장담하지 못했다.

 

방어마법을 좀더 수련하자고 생각한 티치엘 쥬스피앙은

 

아무일 없을거라고 떠는몸을 가라앉히며

 

다시 수련에 전념했다.

 

하지만

 

수련하는 시간은 오래걸린다.

 

이산도 올라오는데 오래걸린다.

 

결국 똑같다.

 

결국 그 메아리를 울려퍼지게한 의문의 사내들은,

 

티치엘이 마법수련을 하고 있는

 

산정상에 올라오고 말았다.

 

-흠칫

 

"....당신들은 누구신가요 나를 해치러온 사람들인가요"_티치엘

 

하지만 노란머리의 사내아이는 아무것도 몰랐다는듯

 

"우와~! 이런곳에 사람이있네! 그것도여자야! 나랑같은노란머리네!! 우히히히"_

 

"루..루시안 처음보는사람한테..."

 

사내아이의 이름은 루시안 인듯했다.

 

루시안 칼츠

 

"에이 보리스 일일이 깐깐하게 따질게 뭐있어!! 우와 그나저나 진짜사람인가?"_루시안

 

검은머리의 사내는....

 

보리스..?

 

보리스 진네만

 

"다..당신들이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이름은 알았지만 정확하게 이산에 올라온 이유는 무엇이죠? 이곳은 험한 산길로 몇년간 사람의 왕복이 끊겼던 곳입니다."_티치엘

 

자신에게 위험한 상황이 오면

 

어머니께서 항상 하시던 말씀을 기억해네어

 

용기있게 대처했다.

 

'엘. 어떠한 상황에서도 겁먹지 말거라. 너에겐 언제나 행운이 따를거야. '

 

"아아!! 우리는 그냥~! 퀘스트를 받았는데 퀘스트재료가 여기있다길래 그냥.."_루시안

 

"실례가 돼었다면 죄송합니다. "_보리스

 

"아... 무슨재료인가요? 이곳의 사정은 제가 꿰뚫고있으니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받고 빨리 가주셨으면 좋겠네요."_티치엘

 

"에이! 너무경계하잖아! 내이름은 루시안 칼츠! 루시안이라고불러줘! 퀘스트 재료를 찾을때까지라도!"_루시안

 

"제이름은 보리스. 보리스 진네만 입니다. 경계를 너무심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한 목적으로 온것 뿐이니까요."_보리스

 

"............제이름은 티치엘입니다. 티치엘 쥬스피앙..."_티치엘

 

이로서 친구가 생긴 티치엘이었다.

 

............이들이 자신의 운명을 뒤바꿔 버릴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을테지만....

 

하지만 먼 미래의 일이니....

 

접어두도록한다..

 

 

전체 댓글 :
2
  • 시벨린
    네냐플 SpearWoo
    2007.05.07
    3편 ㄱㄱ ㅋㅋ
  • 보리스
    네냐플 유ol。
    2007.05.06
    헐내아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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