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평소에 보아왔던 소설속 세상들 같다...
매일 만화경처럼 신기한 하루 하루....
하지만.....
무언가 이상하다.
────────────────
조용히 새들이 지저귀고
흐르는 거친 폭포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산속...
왠지 산속과는 어울리지않는
옆에 조그마한 오두막집...
예쁘다고 해야할까... 귀엽다고 해야할까...
아침햇빛을 받으며 순진한 표정으로
고운표정을 지으며 잠자리에 들어있는...
그녀의 이름은 티치엘 쥬스피앙
여기는 판타지속 세상같지만
엄연히 현실속 세상
티치엘 그녀는 마법사다.
17살의 고운나이를 증명하듯이
................................................................예쁘다 <탕
아침햇살을 받으며 고이잠들어 있던 그녀가
살짝의 소리를 내며 께어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마법연구를 한지도 오래되었으니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그녀에겐
누구의 도움이라도 필요한 것 같다.
절대행운을가진아이에게....
"으음...."_ 티치엘
티치엘은 이미 산속 새들과 친구가 된듯하다.
새들은 티치엘이 일어나자 기쁜목소리로 지저귄다.
"헤헤 잘잤어?~ 미안해 늦잠을자버렸구나"_ 티치엘
이산은 몇년간 사람의 발길이 없어진곳.
없어진이유는 산올라오는과정이 험해서이다.
하지만 ... 이 여린소녀가 이 험한 산에 어떻게 올라왔는진...
모른다
여전히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행동을 시작하는 티치엘이었다.
일어나서 폭포의 물에 세수를하고
여자로서 갖추어야하는 청결함을위해 머리를감고
옷을 정돈하고 산속에서 딴 나무열매로 배를 채우고
마법수련에 들어간다.
마법을 수련하지 않은 평민들,
그리고 마법을 수련하지 않고 사냥하는 타격기전사들은
무엇을 하는지 전혀 모를 행동같아 보인다.
한참 흘러가는 시간...
티치엘은 마법수련에 전념하고 있는 시간에
인적이 드문 산에 작은소리의 메아리가 들려온다.
"왜 이런곳에 퀘스트재료가 있는거냐고요!!!!!!!!!!!!!!!!!"
작은 소리지만 선명한 소리.
사내의 목소리지만 살짝 어린티가 풍기는 목소리는
산의 입구에서 조금산을 올라온정도에서
들려오는 듯 했다.
티치엘이 깜짝놀란것은 말할 필요도없다.
몇년간 사람을 ** 못하였기 때문일수도있고
몇년간 동물들과 생활하다보니 경계심이 생기고
모두다...자신에게 친절할수 없다는것을 미리알아버린거 같기도 하였다.
──────────────
...왠지
테일즈위버 내용이랑 비슷한듯 -_- ?
댓글달아주시면 감샤감샤 ㅋㅋㅋㅋㅋ <탕탕
내주제에 무슨소설이 진지모드라니..
코믹이어울리는데 흑흑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SpearWoo2007.05.06유이찌 안녕 ㅎㅎ 조회수 50개 올려주고 가용 ㅎㅎ 고맙쬬 ! 댓글도 남겨주고 !!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