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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2. Capter,0 또다른 세계의 시작
세계의 문으로 들어온 일행들은 모두 깊은 수면에 빠졌다..
얼마후 심판자들은 정신이 들기 시작하는데...
"........."
"............"
"여기가 어디지?"
어디선가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여온다....
어디선가,,,
"안녕하세요? 제 실험체 여러분!"
"응?" "랑켄 박사님!"
이때 시벨린이 일어나 그에게 물어보았다..
"오! 빨간색 머리 실험채군! 정신이 드나?"
"내 실험채들 좋은소식을 가르쳐 주지.... 무대가 진행이 될걸세.. 새로운 무대'
모두들 갑자기 침묵이 흘렀다..
그때 나야가 말했다..
" 그게 무슨뜻이지"
랑켄이 수줍은 미소를 떨며 그녀에게 말햇다.
"글쌔 한번 알아맞춰보게 실험체 여러분 "
"........."
또다시 아이들은 침묵이 흘었다.
이때 이스핀이 어중간하듯이 말했다..
"혹시 새로운 재앙?"
랑켄이 기대했다듯이 다시 말하였다.
"딩동댕 맞았어. 그리고 한가지더..... 이제는 롱소드 가아니라 나 랑켄이 집접 이 무대를 이끌어 나갈것이내.."
이때 바람이 차가운 바람이 스쳐지나간듯 아이들은 어리둥절하였다.
아이들은 충격을 머금지 못했다..
막시민이 말하였다
"그게 무슨말이지 왜 갑자기 이야기에서 무대로 바꼇다는거지? 도데체 무슨말이야?"
이때 보리스가 막시민의 혼잣말에 끼어들었다.
"글쌔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이야기 였던게 무대로 전환된거 같습니다.. 그러니깐
다른 차원의 셰계로 들어온것과 마찬가지죠...."
아이들은 다시 충격에 빠져 들었다.
".........."
이때 랑켄이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다.
"실험체 여러분그렇게 썰렁해지지 마새요 제가 있잖아요! "
이때 루시안이 수면에서 깨어나 눈을 꿈뻑거리며 랑켄을 바라보았다..
"응..? 랑켄아저씨다!"
랑켄이 말하였다.
"오! 다행이 저를 반겨 주는 실험체 가 있었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꺼에요.
다시 이무대가 제반복하면서 새로운 심판자가 나타날겁니다"
루시안이 머리를 긁으면서 말대꾸를 하였다...
"뭐..? 뭐라구? 그럼 우리가 했던일들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거야? 절대로 있을수 없어!"
랑켄이 웃으면서 말하였다.
"그건 차츰차츰 알게되설겁니다.. 이제 저의 60개조의 세포들은 다시 대본을 써로 가야합니다..
그럼저는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즐거운 무대가 되기를"
랑켄은 사라졌다..
이때 아이들은 돌덩이를 맞은듯 뭔가 정신이 가물가물했다..
"이럴 수가.."
"........."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온다..
"우리가 다시 해쳐나가야 할길......"
"곧 또다시 재앙이 **올거야..."
"너내들이 활동했던 그이야기와는 차원이달라 너내들은 또다시 그몸을 던저 이세계를 구해야해"
"자신있겠어?"
심판자 아이들은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이때 막시민이 말했다,
"흠... 또다시 그런고통을 겪고 싶지않았지만,,, 그게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면 당연히 해야겠지.."
보리스가 말했다.
"맞는 말입니다. 그게 저희들의 사명이자 숙명입니다."
나머지 동료들도 막시민과 보리스의 의견에 찬성하였다.
또다시 목소리가 들어온다..
"역시.. 대본에 쓰여진 그대로 진행이 되구나..:
"그것이 너희 들의 숙명 또한 운명이지 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광대니깐 말이야."
"조망간 다른 심판자들도 나타날꺼야. 그러면서 새로운 적들도 차츰차츰 보이기 시작하겠지"
"이젠 결정이 됫어 .... 이 새로운 무대에서 과연 잘해낼수 있을지...."
"어디까지나 이건 무대일 뿐이니까..."
"그들의 숙명이 얼마나 가혹한지..."
갑자기 모든공간이 축소되며 나르비크로 도착하였다.
"무..무슨일이야!"
어디선가 갑자기 비명 소리가 들렸다
"끼악 파크 살려!"
"꺅 휘스커 살려!"
밀라가 말하였다..
"저 녀석들 왠 호들갑이나..!"
루시안이 끼어들었다.
"헤헷 아저씨들 안녕하세요!:
파크는 어리둥절 하였다..
"넌누구니 우리들을 방해하는거야! 나와!"
루시안은 돌덩이를 얹은 기분이었다..
"뭐야! "
"뭔가 이상해.."
막시민이 말하였다..
"여긴 나르비크 지만 나르비크가 아니야.."
이스핀이 뭔가를 본듯 호들갑을 떨며 말했다.
"뭐.. 뭐야! 마을 사람들이 다 흑의 검사야!"
나야가 말했다.
"이건 우리가 있어서는 않될 무대야 .."
갑자기 랑켄이 나타났다..
"실험체 여러분 반가워요 제가 만든 무대는 어떤가요? 정말 제미있지 않나요?"
막시민이 화를 내며 말했다
"뭐야 이게다 니녀석 짓이였어? 뒤에서 꼬리 살랑살랑흔들고 우리를 꼬셔서 완전 실험체 취급하잖아 너 도데채정체가 뭐야! 랑켄 맞아?"
과연 일행은........
Episode2. 새로운 세상의 시작..
가나폴이- 아베스타 지음.. 많이 사랑해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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