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안녕하세요; 소설 쓸 정도의 실력은 아니지만 잘 읽어 주세요 ㅎㅎ;
저번에는 데모닉 배꼇다는 소리도 잇는데요..... 전 그때 윈터러 나왓다는 소리만 들엇는데다가
윈터러 조차 안봤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이번글도 재미가 없을수도..........
----------------------------------------------------------------------------------
이스핀 : 여기가 아노마라드의 중심부...
막시민 : 겨우 도착했네, 힘들어 죽는줄 알았잖아? 뭐때문에 여기 까지 이렇게...
밀라 : 뭐야, 랑켄씨가 도와줘서 금방 온거잖아, 힘든척은 혼자 다해
시벨린 : 아무튼 이제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클로에공주님의 반응이 어떨지 모르니,
이스핀 : 맞아요, 지금부터는 서로 흩어..........
병사들 : 저기있다, 끌고 성으로 데리고 와라
티치엘 : 꺄아악, 아저씨들 뭐에요,
루시안 : 이거놔!!
이스핀 : ( 그냥 한번 따라가보죠, 어차피 클로에 공주님을 만나긴 해야하니까요 )
밀라 : ( 그래, 그게 좋을것 같아,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모두 경계심을 갖춰 )
세티리아 : 그 손 놓거라, 내가 고이 모셔오라 했거늘 !
클로에 : 무슨 소란 인가
세티리아 : 아, 공주님
클로에 : 모두 왔군, 우리를 위한 축제를 열었어요, 모두 와서 축제를 즐기고 의논하죠
보리스 :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
시벨린 : 즐겁게 놀죠 ! ( 우선 상황을 지켜 보는게 좋을것 같아 )
클로에 : 그리고 이스핀양은 잠시..
이스핀 : 에?? 저요?
벤야 : ........
조슈아 : 왜그래?
벤야 : 뭔가... 다가오고 있어...
조슈아 : 다가오다니? 설마... 몬스터?
벤야 : 아니.. 뭔가 느낌이 달라...
클로에 : 용건만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오를란느에서 왜 나오셨나요
이스핀 : 그건...
클로에 : ... 말하기 어려운 질문 인가요?
이스핀 : ... 사실 저의 자리를 노리는 자 때문에 온것입니다
클로에 : 그게 누구죠?
이스핀 : 그레그...
클로에 : 네, 그레그... 역시 그사람 이었군요
이스핀 : 알고 있습니까?
클로에 : 알다마다요, 저에게 찾아와 오를란느를 지배 하자고 하더군요
이스핀 : 예?!
클로에 : 걱정 마세요. 그런 생각따윈 없으니
이스핀 : 아.. 감사합니다..... ( 이거 큰일이야.. 그레그가 벌써 클로에공주에게 까지
접촉 했다니... 일이 더 커지겟는걸... 클로에공주를 잡지못했으니, 그의 부탁을
들을만한 사람은... 오를란느사람... 아..! 엘티보에서 살고 있는 오를란느 귀부인 일거야! )
클로에 : 이제 됐습니다. 나가 보셔도 괜찮아요
이스핀 : 그럼.
란지에 : 꽤 말이 기셨군요. 오를란느 공주님
이스핀 : 예? 다 들으셧습니까?
란지에 : 죄송합니다. 듣고 싶어서 들은게 아닙니다만... 하지만 저도 바본 아니라구요,
공주님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핀 : 아... 그렇군요.. 그런데 축제를 즐기시지 않고 왜..
란지에 :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오자마자 축제의 분위기가 살아있는게.
이스핀 : ... ( 맞아, 축제 사람들은 우릴 몰랐어.. 하지만 그렇게 반겻어.. 뭐지.. )
란지에 : 클로에는 축제를 열때 이렇게 썻죠.
[ 성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힘가진 분들이라면 모두 입장 가능합니다.
목숨을 걸고 축제를 즐기실분은 성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무장 되어 있지 않다면
입장은 불가능 할것입니다. - 클로에 다 폰티나 - ]
이스핀 : ... 그렇다는 말은..
란지에 : 이 축제는 그때 부터 열렸던 겁니다. 그 사람이 올줄 알고... 보십시오.
밖에 왜 이리 소란 스러울까요...
루시안 : 안돼!! 티치엘을 놓아줘!!!
??? : 그렇다면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를 데려와라!!
이스핀 : 나가야 겠어요, 비켜주세요 !
란지에 : 나가면! 나가면 클로에의 공략은 어찌 되는 걸까요.
이스핀 : 뭐라구요? 공략? 이상황에서는 공략 따윈 !!
클로에 : 공략 따윈 뭐죠, 저의 공략은 목숨을 걸고 축제를 즐기실분입니다.
이스핀 : 그렇다면!!!
란지에 : 자,잠깐... 그건 !!
클로에 : 걱정 마시죠, 운나쁜사람만 그렇게 되는것이니,
벤야 : 나가자...
조슈아 : 뭐?
벤야 : 나가야 티치엘, 우리 모두가 살수있어.. 모두에게 전해줘..
조슈아 : 으응.. 여러분 우리 모두 나가요,
밀라 : 뭐? 티치엘은 어쩌라는거야!!
조슈아 : 걱정 마십시오, 제가 알아서 할테니 모두 나가세요
밀라 : 안돼! 티치엘은 내가 구하겠어
이스핀 : 조슈아씨의 말을 들으세요! 어서 나오세요!!
보리스 : 저분의 말을 듣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밀라 : ... 티치엘...
티치엘 : 전 상관없어요, 모두의 의견대로 해줘요
루시안 : ( 미안해 , 티치엘, 내가 약해서... )
클로에 : 티치엘양, 랑켄이 무슨 스위치를 준걸로 아는데 한번 써보시죠,
티치엘 : 네... ///////////////////////////////////////////
??? : 뭐야!! 어디로 사라졌지?
클로에 : 자아.. 이제 축제안에 계신모든 분들, 목숨을 걸고 저 마귀의 다리를 잡으십시오.
사람1 : 목숨을... 무서워...
사람2 : 저렇게 무서운 녀석을 어떻게 잡으란 말이야
클로에 : 잡지 않는다면 내 당신들은 죽일테니, 시키는 데로 하는게 좋을것입니다
사람1 : 어쩔수 없지...
??? : 흐흐흐, 그게 쉬울성 싶으냐 !! 그래 어디 잡아 보거라 , 어찌 할지 나도 궁금하구나
클로에 : 바로... 폭파 하는거다...
??? : 폭파라.. 이 성의 역사를 없앤다는 것이냐?
클로에 : 아니다, 그리고.. 너 따위에겐 이유따윈 말해주고 싶지 않구나,
죽음이 너의 바른 길이노라.
찔르거라 세티리아,
세티리아 : 예,
??? : 뭐? 폭파라 하지 않았느냐
클로에 : 훗..
??? : 으윽... 겨우 손에 찍혔을 뿐인데...... 뭐...뭐지...
클로에 : 폭파를 한다고 했다..그리고 내 언제 성이라 하였지?
너의 몸을 폭파 하는것이다 !
그레고리 : 으으윽... 죄송합니다.. 그레...................
클로에 :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랑켄이 준 스위치를 모두 눌러 보십시오.
모두 다른곳으로 배정 돼있을것 입니다. 물론 두명, 세명이 될수도 있겠죠.
그게 이번에 맡아진 페어 입니다. 모두 눌르십시오.
페어 ㅡ> 티치엘 루시안 나야 란지에, 이스핀 시벨린 보리스 조슈아 , 밀라 막시민 클로에,
아나벨 이자크
클로에 : 각자 배정된 구역에서 필요하다 싶은 물건을 가져와 다시 모이기로 하죠.
집결 장소는 자신의 아티펙트가 가르킬 것 입니다. 그럼 스위치를 누르세요.
- 전체 댓글 :
- 1
-
네냐플 o0黑錤士0o2007.04.17;; 한번 써보신거 보니깐 괜찬은것 같은지 아닌지 잘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