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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몬스터 군단. 그들을 보다!
"하아. 괜찮아!? 보리스?"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다."
"..... 그래!?"
"아! 다시 시작이야! 저놈의 마나는 무한인건가. 벌써 몇번째인지"
"일단 피하지."
"윽."
콰쾅 카콰쾅
메테오 의 7번째 작열 그 메테오를 쓴 것은 이때까지 알려지지 않은 몬스터군대의 보스 이다. 그 몬스터의 이름은 아직까지 들어난적이 없다. 아니 본 사람도 아주 극소수이다. 루시안칼츠와 보리스 그리고 티치엘 이렇게 3명이서 "소리없는숲" 이란곳을 지나다가 몬스터군대와 마주쳤다. 그리고 군대의 보스로 보이는 몬스터가 단한번의 마법공격으로 티치엘을 쓰러트렸다. 루시안과 보리스는 엄청난 적을 상대하고 있다.
"후. 겨우 살았군."
"보리스 나한테 좋은 생각이 났어"
"뭐지!?"
"이렇게 해보도록 하자!"
"쿠웅 쿠우웅 쿠콰앙"
몬스터의 커다란 포효 그리고 루신안과 보리스의 계획이 실행 되었다.
"스피드 업!"
"연!"
차악 촤아악 차악
"비연! 자! 빨리 티치엘을 살려!"
"알았어."
띠리링~
"으응!? 엇! 보리스! 어, 어떻게 된거야!?"
"빨리 힐과 블레스 등 버프를 걸어줘!"
"아. 알았어! 와일드힐! 블레스..."
"크아악-"
쾅콰캉
루시안이 보스의 손에 맞고 20미터 이상까지 날아가 기둥에 처 박혔다.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 그러자 티치엘이 빨리 달려가 응급처치를 한후 연속적으로 힐을 걸었다. 그리고 겨우겨우 정신을 차린 루시안 이었다.
"루시안 티치엘 빨리 신조의깃털을 사용해! 이러다가 우리는 죽겠어!"
"하. 하지만! 여기서는 50%확률로 나갈수있겠어 싫패시 시공간에 걸려서 못빠져 나올수도 있어!"
"어쨋든 빨리 사용해! 어서! 아니면 윙이라도 쓰라구! 이러다가 모두다 죽..."
콰쾅! 콰쾅!
과연 루시안과 티치엘 보리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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