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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저자라고하긴 뭐하지만.....
오를란드샤를이라고 합니다(월래 오를란느샤를인데...오타....)
그냥...만들게된 소설이랄까..... 암튼잘부탁드립니다....
1편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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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벅..저벅....'
어두운 페나인 숲....
그리고.....그곳을 걷는 나......
언제부터일까....
턱 밑까지 흘러내려온 갈색 긴머리...
그리고 외투를벗어 옷소매를 허리에 묶어 뒤에서보면 치마를입은듯 보인다.
그리고 장검을 한손에 들고 다른한손은 주머니에 넣어 약간 건달처럼보이는 자세.
길고 짙은 눈쎂과 크고 길게찢어진 눈. 일자로 굳게닫힌입. 푸른 눈동자를가진 그는 날카로운 눈으로 주위들 두리번거리며 걷고있엇다.
그의 이름은 크리스 디 카오스윙(Chris Di Chaoswing)
나이 17세의 소년.
그의 과거는 암울했을뿐이고 그는 그것을 기억해내기싫었거니와 기억나지도 않았다.
그는 나이와 이름만 기억할뿐.....
클라드에 도착했다....
크리스:"....돈이 없는데....어디서 돈을벌지...?"
그는 앞으로 계속걷기만했다....
문득....그는 클라드에서의 하루라는 여관앞에 우뚝 선다.
크리스:"...당장의 내과거를 모르겟고....내가기억나는건.....'그'와의 싸움뿐이다.'
크리스:"....탄생석들은 이미 1월까지 누군가의손에들어간건가...."
그는 다시 뒤돌아 워프가있는곳가지걸어간다.
그리고 그곳에는 시벨린과 나야가 나타나고. 비가오기시작한다.
시벨린:"이크...비가오는군...어디 피할곳을 알아봐야겟어...."
나야:"아까 클라드에서의 하루라는여관을 봤는데...거기서 잠깐있다가오자..."
시벨린"좋아...빨리가자..."
나야는 가려다말고 한곳을쳐다본다.
나야:"..."
시벨린은 그것을보고
"이봐! 거기있으면 감기걸린다고!!"
"그러니까 빨리 가자..."
"응..."
나야와 시벨린은 다시 여관쪽으로 뛰어간다.
한편 크리스는 결계석 체크를 하자 무언가를 느낀듯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그의 검붉은색의 팬던트에서는 위험을알리는 빛이 나는데....
"설마....."그는 여관쪽으로가다가 갑자기 멈춰선다.그리고 나야와 정체불명의 병사들을 만난다.
"...."그후 비가 금방그치고. 시벨린이 뛰쳐나온다. 크리스는 지켜보고만있엇다.
정체불명의 병사들은 모두죽엇고.
나야는 인기척을느꼇는지 크리스를 쳐다본다.
"....누구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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