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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기꾼으로 몰렷어요..
제가 첨에는 돈이 급해서 펫을 팔고 잇엇어요..
그런데 저분이 펫 말고 염약을 팔래요
그래서 염색약은 안팟다고 햇죠,
그럼 저분이 외치기 팔래요,
그런데 개당 3만에 팔라고 해서 안판다고 햇죠..
저는 판다고 한적도 업는데
저분이 4만에 산다고 또 그러는거에요
전 안판다고 햇죠.. 안 판다고 빨리 말 안하는 잘못도 잇지만요,
그때는 펫만 판다고 햇엇어요, 그런데 외치기를 산다고 해서..
그리고, 부모업이 자랏다는등.. 부모님욕도 만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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