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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울고 파도소리가 시원한 한때 오후
막시민이 걸어가면서 말했다
"쳇.. 오늘도 기분드럽네.."
막시민은 계속 궁시렁 거리다 저녁때가 되버렸다
"까악 까악"
"뭐야 벌써 저녁이야? 흠.. 뭘한다.. 쳇 도박이나 하러가야지"
도박집에 들어간 막시민 그런데 뜻박에 거기엔
밀라가 도박에서 10승 0패로 도박을하고 있었다
"아싸 ~~ 우하하하 뭐야 벌써끝낫어? 덤비라구 덤벼 ! 우하하하하"
"뭐야 저자식 도박 잘하네;; 하긴 해적선장이니"
막시민은 불길한 예감으로
얼굴을 돌리는 순간 막시민 눈에 들어온건
술에취한 이스핀과 억지로 끌려온듯한 나야가 눈에 들어왔다
막시민은 이스핀에게 말을 걸려고
가까이가는데 한 3m정도 왔을때 이스핀의 술주정이 들렸다
"막시민 그자식은 왜그러는거야? 레이!
너도 막시민이 '***'없다고 생각 안해!! 딸꾹"
막시민은 그말에 욱하고 이스핀한테 말했다
"너야말로 ***에 바가지가 없다 이자식아!!"
이스핀은 그말을 듣고 말했다
"야!!! 술마시면서 말해 짜샤!!"
"쳇.. 좋아! 죽어보자고!!"
나야는 살금살금 뒤로 빠지면서 도박집에서 튀었다
막시민도 그세 술에취해서 말했다
"야!! 너야말로 왜 맨날 예의 타령이냐 귀찬게 짜샤!!"
"흥 너처럼 첨만난사람한테 ***없이 구는것보단 백배낮다!"
막시민이 욱했다
"이 얼간아!!"
"뭐라고? 난 것으로만 예의바른척하지만 얼간인 아냐!!"
막시민이 웃으면서 말했다
"크큭... 야! ***쪽이 낮다 짜샤!!"
"웃기지마 이 우파루파 찜 쪄먹을 놈아!!"
막시민과 이스핀은 3시간동안 말싸움을 하다가
둘다 자버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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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어뗐나요? 제밋어요?
주)우파루파는 뿔리 6개달린 멸졸위기동물로 멕시코의 애완용 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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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슈리나샤를2007.03.08풋 진짜 웃기네욧 쿡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