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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행복이란 행복은 모두 가슴에 안고 잠들어 있는 듯 , 그 아이의 표정은 밝았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 그 아이를 안고있는 부모의 표정은 세상의 모든 근심을 등에 얹고 있는 듯 했다. 마치 오랜세월이 지나도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것 처럼 …….
大序史
거대한 역사의 순서
opening
'디오리츠 페르벨'
「이 거대한 아노마라드 대륙의 남부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해안마을 나르비크에는 말이다 , 여기서 우리가 ** 못한 엄청난 위력의 몬스터들과 , 또 상냥한 주민들과 , 대륙 각지에서 모여드는 실력있는 전사들이 있단다. 어떠냐 , 궁금하지 않으냐 … 페르벨 ?」
온화한 저음의 목소리가 듣기좋게 귀로 파고들자 , 한 중년 남자의 우직한 다리에 머리를 기대고 누워있던 아이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상상하고 있었다. 말로만 듣고있는 여행자들의 마을 , 나르비크.그는 그곳이 자신의 상상만큼 , 또 저 중년 남자의 장대한 설명만큼 대단한 곳이기를 빌고 , 또 빌었다.
그래야만 ,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 발판을 마련하게 될 테니까.
그의 입가에 다시 미소가 그려졌다. 이번엔 아까보다 더 큰 미소였다. 어떻게 보면 , 금방이라도 폭소를 터뜨릴 것 같은‥ 그런 미소아닌 웃음…
'로만 데이코르비츠'
「데이츠 ! 데이츠! , 이자식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
약간은 앳되어 보이는 듯한 얼굴. 어떻게 보면 미소년이라 불릴지도 모를 페이스를 가진 한 아이가 푸른잔디의 카펫이 깔린 언덕을 거친숨을 몰아쉬며 올라왔다. 그리고 바라본 곳…
그곳에는 약간 험악해 보이는 인상의 청년이 모로 비스듬히 누워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넋을 잃은 듯 , 어떻게 보면 깊은 생각에 빠진 학자처럼 , 어떻게 보면 다 죽어가는 늙은이 처럼 , 의식을 잃은 환자처럼.
그러나 그가 중얼거리는 말은 그런것이 아니었다.
바로 모험을 기대하는 방랑자. 그는 바로 방랑자의 피를 끓이고 있는 청년이었다.
「나아갈 것이다… 광산의 도시 클라드로… 그리고 , 나는 그곳에서 위험을 만나겠지. 온갖 몬스터들로 붐비는 광산과 , 그 속에 숨겨진 신비한 , 비밀스러운 곳을. 그리고 그안에 도사린 또하나의 위험을. 그러나, 그러나 나는 이겨낼거야. 내 꿈을 위해서라면.」
on the history , in the destiny.
(철자가 틀리면 지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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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루안*2007.03.01글솜씨가 좋으시네요! 재밌게 보고가요~ -
네냐플 전주해성고2007.02.27시간이 없어서 짧게 써버렸 ... 양해를 ㄱ-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