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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레이! 레이 있잖아."이스핀
"응?왜? "레이
"막시민 어디갔어? 할말있는데.."이스핀
"아.. 막시민 섀도우&애쉬 가던데 의뢰받는다나.."레이
"이게.. 혼자 의뢰 받으러 가면 어떡하자고."이스핀
흠.. 나도 가봐야지..
"터벅터벅.."
"흠.. 어. 이스핀!!"막시민
"너 혼자 가는게 어딨어. 아무리. 파트너라고 해도. 너 혼자가냐?"이스핀
"미안해. 의뢰 들어왔다고 해서 왔어. 가자. "막시민
"흥..내일 무슨날이게?"이스핀
"내일?. 무슨날이냐.. 아. 10월 6일. 맞지? 역시 난 달력 없어도 날짜는 기억한다니까?"막시민
"푸우......너 잘났다. 의뢰가 뭔데??"이스핀
"아.. 젤리킹퀘스트도 깼고...한마디로. 모험떠나라는거야."막시민
"누구랑??"이스핀
"음.. 나야트레이 시벨린 우 ? 얘네 조랑. 같이 간다던데.."막시민
"와!! 레이랑 간다고? 그럼 빨리 레이 한테 말해주러 가야지!"이스핀
그래서. 일주일후에 막시민과 레이 , 시벨린 우 와 모험을 떠났다..
신나게 몬스터도 잡고. 해서 잡다한 물건이 수북..
"이 물건.. 다 팔아 버려야지.. 크라이덴 평원으로 거쳐서 . 한 며칠안에는 나르비크에 도착할거같아."이스핀
"며칠안?? 언제 걸어가.."막시민
"어허!! 말이 많아? 막시민. 전투 한판 할까? "이스핀
"아.. 싫어. 야야야.. 얼른 떠나야지."막시민
삼일후에.. 딱!! 크라이덴 4까지왔다. 워프게이트[?]가 보인다.
한달도 않되서 열흘정도 만에 나르비크로 다시 정착..
"할말없다.. 어떻게 다시 돌아와?"밀라
"나도. .모험 떠난다고 해서 좋아라 했는데. 열흘 정도에 바로 돌아왔어. 인벤토리창이 꽉차서.."이스핀
"그래도 그만큼한게 어디야. 우린 길드 엑시피터 에 묶여서 저. 꼬마때문이지.."밀라
"와~~ 밀라언니 플라티나 윙 제련에 성공했어요!!"티치엘
"제가 행운이있는대신..난.."밀라
"밀라. 백년묵은 버섯탕이야. 선물."휘커
"않먹어. 악.!"밀라
밀라머리에.. 뜨거운탕과 독버섯같은 버섯이 엎질러졌다..
뜨겁겠다..
"밀라~~ 괜찮아? 뜨겁겠네. "이스핀
"그니까 미안하다고.. 두꺼비 대신 사과할께."티치엘
"내 사탕..으앙!"크리스
"이스핀!!"막시민
"응??"이스핀
"자. 네꺼 팬던트..잃어버린거. 네꺼 맞지? 레미란 소매치기 소년이 돌려 주더라.. 순순히. .?"막시민
"전에. 혼내준적. 있건만.. 근데. 깨끗 해졌네..?"이스핀
"그럼 안녕.~~ 난 사냥하러 갔다올께 . 친구들이랑 놀고 얼른 집으로 가~~"막시민
막시민.. 고마워 아무튼 생일은 지났지만.. 레미란 녀석.. 내가 달랬더니 주지도 않더만. 순순히 주네? 깨끗 한거 보니. 열심히 막시민 닦아서 준거 같은데.. 나도 보답. 집에서 해주지뭐..훗.
"터벅터벅.."
"왔어? 왜 늦었어?"이스핀
"응. 몬스터 잡다가 해졌어. "막시민
"쪽~"이스핀
"뭐..뭐야. "막시민
"팬던트.. 아끼는거 라서 . 찾아다 주어서 고마워.훗. "이스핀
"그럼. 그거때문에 안하던거 했단 말야?"막시민
"왜? 싫어? "이스핀
"디러~~ 그럼. 립스틱이나 지우고 하던가. 칠한다음 하면. 볼 어떻게 지우라고"막시민
"안한거 해줘도 그러냐? 일로와 . 지워줄께. 그대신 맞을 각오하고 지워."이스핀
그렇게 막시민과 이스핀의 하루는 지나갔다~~
-끝.. 허접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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