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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눈물겨운 접속부터 눈물나는 페나인숲 오기~

네냐플 은시은시 2007-02-19 20:02 461
은시은시님의 작성글 1 신고

실제로 있던 일입니다.(겜에서)

 

저는 오랜만에 테일을 켰습니다. 테일을 하려는게 너무 기뻐서

키자마자 테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로그인을 하려는데... 아이디는 맞는데 비번이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래서 테일즈 위버 홈페이지에서 비번을 바꾸고...한 5분이 지나서 다시 접속했습니다.

접속 했더니 만들지도 않았던 남자 캘이 내 캐릭터 옆에 있었습니다.

나는 그걸 눌러 봤습니다. 근데 캘 이름이 내 동생 이름이었습니다......

동생을 불러 1시간동안 싸움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다시 테일에서 은시은시 캘을 눌러 접속했습니다.

근데 운이 안 좋게도 내가 싫어하는 이벤트 창이 떠 있었습니다.

나는 이벤이 귀찮아서 하나씩 하고 있다.

 어쩌구 페나인 어쩌구 같다가 버섯 어쩌구 20개 가져오는거였습니다.

그거 깨고 여기저기 굴러다니려고 작정했습니다.

퍼피룸이 버섯을 드롭한다고 했으니...

퍼피룸을 찾아서 저는 라이디아로 향했습니다.

페나인숲 4에서 열심히 퍼피룸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엄청 샤방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러고 1분 뒤 이파리맨인지 보따리맨인지가 나를 투투툭....

나는 윙으로 라이디아로 돌아왔습니다.

이곳은 안되겠다 싶어서 클라드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클라드에 도착한 뒤..................................

난 셀바스 평원7이 안보여서 6으로 갔습니다...

나는 지도도 안보고 생돈육을 먹으면서 몹들을 피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맵은 셀바스 4..... 나는 이제야 지도를 보았습니다,

망해따....길도 잘못들고 생돈육은 이제 없구 마을에 가는 워프카드도 없고.....

그래서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무서서 하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는 순간~!!! 은시은시는 0-0표정으로 않아 있었습니다.

점점 텔레비전으로 변하고 나중에 클라드로 왔습니다.....

거기서 물어보니 시장같은곳을 통해서 가더군요...

셀바평원 7에서 걍 죽을뻔해도 뛰었습니다.

입구에 도착했습니다....얼마나 평화롭던지...

이제 컴을 끄로 자는일만 남았군여...

 

 

---제작자---

 

본명;조 은시

 

게임명;은시은시

서버;트라바체스

 

 

만드느라 엄마 아빠 잔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용~^^*^^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Soul막쉬민
    2007.02.21
    재미있는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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