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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Memory 2부 Dream-10.습격

네냐플 ☆엔티나☆ 2007-02-08 23:30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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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디어 10편입니다 /ㅁ/~

 

그런데....오랜만에 왔는데...무리플...ㅜㅜ...

 

에구.....

 

이제 저는 중학생 되니 적는시간이 더 적어지겠네요...^^(한마디로 아직까지는 초등학생 6학년)

 

....아마 작가방에서는 제가 최연소겠죠?....<<오늘따라 말 많은 저였습니다.-_-;

 

 

 

 

 

 

 

 

 

10.꿈,현실.그러나 그건 예고

 

 

 

 

 

 

 

 

여기는...?

 

내가..왜..여기 있지?

 

난...분명히.....그런데....왜 펄 레인성에.....??

 

"주인님?"

 

이 목소리는....

 

그래....아클레타인...설마..그때인가....?이 말투는...

 

"내가 주인님이라고 부르지 말랬잖아."

 

"...그렇지만......"

 

"말 놓아도 되."

 

그녀는 나에게 빙긋 웃으며 대답했다.

 

"적당한 선에서 놓을께요."

 

그런데...왜 앞이 흐려지는거지..?

 

머리가....아파.......

 

으윽....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역시 꿈이었다.

 

아직 밤이었다.

 

"꿈이..맞았구나..."

 

조슈아는 머리가 매우 아팠다.꿈인지 생시인지 헛갈렸다.

 

"깼어요?"

 

옆을 보니 아클레타인이 앉아있었다.

 

"....넌 안자?"

 

"꿈 꾸고 깼죠 뭐."

 

"무슨 꿈이길래?"

 

"....안개의 강.."

 

조슈아는 이해가 안됬다.안개의 강이 뭐지...?

 

"그게 뭐야?"

 

"한마디로 영혼의 세계,이계(異界)의 일부분이죠."

 

".....그렇구나..."

 

"하지만 그런게 꿈으로 나타나는경우는 매우 드물어요.누군가 보낸 꿈일까요?"

 

"짐작이 가능하다면,그렇겠지."

 

"하나의 짐작이라면......"

 

"이카루스..말이겠지?"

 

어두운 하늘의 장막이 걷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피곤해 보이는쪽은 다름아닌 보리스였다.

 

예프넨은 조금 걱정이 되었다.

 

 

「보리스,어제 무슨 걱정했어?」

 

 

"아니야,형...."

 

"확실히 피곤해보여요."

 

"괜찮아.."

 

그들은 결국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풀숲이 우거진 나무 밑이었다.

 

그때,아클레타인은 뭔가 이상한 낌새를 감지했다.

 

"모두들 검을 뽑으세요."

 

일행은 모두 무기를 잡았다.그런데 레일리는 무기가....?

 

"레일리,마법사였어요?"

 

"아직은 초보야.후훗"

 

아클레타인은 풀숲으로 외쳤다.

 

"거기 있는거 다 아니까 얼른 나오지?"

 

곧 풀숲에서 30명은 되 보이는 패거리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쳇,결국엔 들켰군."

 

"결국에는 목적이 있었잖아?"

 

제일 먼저 사태를 파악한것은 보리스였다.그리고 상대쪽에서 한마디 했다.

 

"네놈들이 가지고 있는거,그거 칠영검이지?"

 

역시나...

 

하지만 넘겨줄 생각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절대 너희들은 이 검에 손도 못댈걸?"

 

그 말을 시작으로 바로 싸움이 일어났다.

 

아클레타인은 빠르게 적들을 물리치고 있지만,조슈아가 걱정이 되었다.

 

부작용이 언제 일어날지도 모른다...

 

모두들 30명을 상대한다는게 힘이 들었다.게다가 보리스는 금세 지쳐버리고 말았다.

 

15분간 계속 이러자,일행쪽이 불리해졌다.

 

결국에는 아클레타인은 귀찮다는듯 뒤로 물러나서 뭔갈 중얼거렸다.그리고 짧은 소리가 들렸다.

 

"잘 가라고.한심한 인간들이어."

 

곧 적들은 얼음에 갇힌 꼴이 되었다.남은 적들은 모두 깨끗이 처리했다.

 

"여기를 빨리 떠나죠."

 

그들이 결국 마을을 찾지 못한지 닷새가 되었다.

 

"하아...이거 참..."

 

"괜히 바랬다고 해야하나요?"

 

보리스는 그야말로 상태가 최악이었다.의식이 흐릿했다.

 

 

「....너 도데체 어떻게 된거야?」

 

 

"아무것도.....아니야...."

 

"그나저나....딱히 쉴곳도 없으니...."

 

그들은 결국 또 다시 야영을 하게 됬다.

 

밤이 깊자,갑자기 어디서 들어본 소름끼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안심하지는 말라고,너희들의 운명에 걸만한 도박은 아니니까.거기 이도를 쓰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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