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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설

이스(11화)

네냐플 ADOLCRYSTIN 2007-02-07 16:09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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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9화에 답변해주신 2명의 유저분들에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ㅎㅎ

 

그 답변을 무시하면 안되기에!! 새롭게 씁니다 이해 ㄳ

 

<폐갱 가장 깊은 곳>

"우와...이것봐 이스핀! 반딧불들이 많이있어!!"

 

"으음... 어떻게 깊숙한 폐갱 안에서 이런 반딧불들이.."

 

"앗! 보물상자다 이스핀 이거 열어보자!!"

 

보물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갑자기 거대한몬스터가 나오더니 점점 커진다

 

"우와~~! 크다!!"

 

"맙소사... 조심해 루시안!! 보스몹인것같아!!"

 

"에이 설..."

 

거대한 박쥐형태의 한모습의 보스몬스터가 루시안을 쳐버렸다.

 

"크윽..."

 

"맙소사.. 잘못 맞으면 즉사다!!"

 

"루시안 괜찮아!?"

 

"으으.. 상당히 아픈데?

 

"이 박쥐야!! 널 더이상 봐줄수가없어!! 덤벼라~!"

 

"키에에에에에엑~~~!!!"

 

"이얏! 받아라! 에잇! 연!!!!"

 

쉭 콱! 샥! 슈퓩슉슉퓩 샤샤샤샹 솨샹!슉 슈슉!

 

"맙소사... 박쥐가 몇마리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루시안! 꺄아아아아아아악!!!!!"

 

"허억..허억..헉......"

 

"이스핀 괜찮아!!!?"

 

"응.. 그럭저럭 하지만 본체 한마리의 파워보단 좀 약한것같아!"

 

"대체.. 어떻게 공략을 해야하는거지!?"

 

"조심해 다시온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두사람은 지쳐가고 박쥐는 점점 거대해져간다.....

 

"이스핀.....?"

 

"왜 불르니 루시안.."

 

"아직 움직일수있나?"

 

"어... 그런데 왜?"

 

"은제 갑옷 방패를 나에게 넘겨줘.. 한꺼번의 셋트로 덤비게!!"

 

"알았어.. 잘받아!!! 헉..헉..."

 

이스핀은 루시안에게 은제갑옷과 은제방패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럼 나가서.. 일반 몬스터들이 못들어오게막아줘.. 보스몹은 나혼자 상대한다!"

 

"!? 무슨소리야!! 지금 두명으로도 벅차!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혼자...!!"

 

"내 말대로해!!!!!!!"

 

"으.. 으응.."

 

콰당!!

 

"자.. 그럼 박쥐 아저씨! 제 2라운드로 가보자구!!!"

 

<폐갱 3층>

 

"헉!! 이럴수가!! 상당한 몬스터들이잖아..!!"

 

"내가... 내가!! 있는힘을다해서 너희들을 막아주겠어!!!"

 

<폐갱 가장 깊은 곳>

 

(저 박쥐아저씨는... 본체로는 크기가 커서 공격을 잘안한다! 그렇다면!!)

(소형박쥐 여러마리로 몰려다닌다.. 이 곳은 사각지대! 이렇게 상대해주지!)

 

"이얏 받아라 연!"

 

쉭 콰샥 슈퓩슉슉퓩 샤샤샤샹 솨샹!슉 슈슉!

 

"크오오오오오오오!!!!!"

 

다시 거대한 박쥐 몬스터가 여러마리의 박쥐로 변했다...

 

"이쪽이다!!"

 

루시안이 갑자기 사각지대로 원으로 빙빙 돈다 박쥐몬스터와 거리를 둔채...

 

(됐다!! 이제 녀석의 공략방법을 알았어!! 이제 녀석을 쳐부셔주마!!!)

 

"본체로 돌아왔구나!!! 충뢰!!!!!"

 

파지지지지지직!!!

 

"크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어느샌가.. 박쥐가 말하기 시작하였다..

 

"네이놈!!! 니가 죽는것이 옳은 일인것을!!!!"

 

"!!! 박쥐가 말을한다.. 설마 이녀석도 엔피니온과 같은 현자인가!?"

 

"후후후... 엔피니온과 같은 현자가 아니다.. 현자가아니여도 충분한 지식이있으면 언어를쓸수있지."

 

"그런데.. 내가 죽는것이 옳은 일인것이라니 무슨의미야?"

 

"너흰 지금 이스의책을 모으러 여기온것아닌가...?"

 

"맞는데 그것을 어떻게알지!?"

 

"이스의책 즉 하늘의장과 토바의장이 있는자만이 여기를출입할수있다.."

 

"그리고 이스의책 6권이 모인 다음 거대한 힘이 생겨난다 그것이 니놈이 억제 할수있다고 생각하나!"

 

"그런건.. 누가 정해주는게아니야... 한사람 한사람이 고민하면서 결정하는거다..."

 

"그러니.. 난 이스의책을 계속모으겠어... 이 세상 썩은 생각을 고치기위해!!!"

 

갑자기 루시안의 검의 힘이 증폭한다 루시안 자신도 깜짝놀란 눈치로...

 

"갑자기.. 힘이 용솟음 친다!!! 하아아아아아아아아!!!!!"

 

"설마 니놈이..!! 실버 스워드를!!!!"

 

"일단 너의 생각부터 고쳐주마!! 받아라!!!!!"

 

"비 연 파!!!!!!!!!"

 

"네 이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옴!!!!"

 

루시안이 비연파를 쓴후 거대한 박쥐몬스터는 사라졌다..

 

이윽고 루시안의 손에 3번째 이스의책이 손에 얹혀졌다...

 

<폐갱 3층>

 

"헉... 헉... 헉... 헉.. 이젠 무리야..."

 

"겔겔겔겔..."

 

이스핀이 죽으려하자 모든 몹들이 소멸했다...

 

"어떻게 된거지...?"

 

"이스핀 괜찮아~!?"

 

"루시안....?"

 

"아 미안.. 괜찮아? 내가 너무늦었지?"

 

"아 괜찮아.. 그런데 어떻게 필드몬스터들이...?"

 

"내가 박쥐몬스터를 해치우고 이스의책을 얻어서 그런것같아.."

 

"그래.. 그럼 마을로 돌아가자.. 너무 피곤해.."

 

"아 이스핀 미안한데 너 먼저 마을에가라.. 난 잠시 조사할게있어.."

 

"응... 빨리와.."

 

이스핀은 워프아이템을 사용했습니다.

 

<폐갱 가장 깊숙한 곳>

 

"아까 사각지대를 둘렀을때 얼핏 봤지만.. 또 다른 입구가있었어..."

 

"여기... 인가?"

 

끼이익....

 

안에는 뭐가 있을까요?

다음편에 계속-

아 지적해주셨던 분들 너무감사해요.. 이렇게 쓰니 뭔가 색다르네요 하핫...

그때 지적해주셨던분들 또 지적해주심 ㄳ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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