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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부시시 눈을뜨며)여기가 어디지 사방이 까매 내가 왜 이 곳에 있는거지? 내가? 난 누구지?
왜 아무기억도 없는거지?
(어디선가 x를 부르는 소리가 난다)
x:누구지? 누구냔 말이다!
알수없는 소리:난 너의 분신 지금 널 보고 있고 널 원망하고있는 또 하 나의 너다.
x:나의 분신? 그럼 넌 내가 누군지 아는가?
알수없는 소리: 그건 네가 차츰 알게 될것이다. 널 지상이라는 세계로 보내주마 거기서 너의 비밀을
밝혀내라.
x:[당최 뭔 말인지 모르겠군]어서 내 보내 줘!
(어디선가 하얀 빛이 나더니 x를 감싼다.)
x: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x: 아함 잘 잤다. 꿈이었군
모두 꿈이 었다는거.....![]()
저는 글을 잘 지어내는 편이 아니라서 남들 보단 감동을 주지못하고 이렇게 나마 웃음을 주고 싶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드리고 그럼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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