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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간단살인 - 4 [재회, 두명을 제외한.]

네냐플 Sacrified、 2007-01-31 23:50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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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밀라 티치엘 이스핀 일반 나야 시벨린

리플 남겨주는 센스!  부탁드려요. ㅎ

 

".......그녀석은........도대체......왜 살아있는거지....."

 

"....하필....똑같은데 찔렸어.....으.."

 

"사람들이 몰려온다! 먼저 도망가!!"

 

- - -

 

"후우.. 이봐, 막시민."

 

"왜?"

 

"사실대로 말해...^^ 너 길 잃은거 맞지....? 어?"

 

"하...하하.."

 

"이런 모르면 가만히 있지 왜 나서서 잃게 만들어!!!"

 

"실수로 그런건데 너무 뭐라고 하지마!!"

 

"둘다 싸우지 마세요 ㅠㅠㅠ"

 

";;;;;;;;   아무튼 어쩔거야?"

 

"어쩔수 없지.. 쭉 가는거지머."

 

"헤헤헤. 쭈욱~ 가봐요~ "

 

"하아~.. 내가..참.."

 

- - -

 

"후우.......병원이라는 곳 안가도 되겠어. 이제..거의 나았어."

 

"다행이네. 그리고 빨리 찾아서 다행이야."

 

"잠깐만! ... 누가 오고있어."

 

"누가..?"

 

"심판자들이야. 그리고 여러명이야."

 

"으아~ 여기가 어디야...."

 

"너 때문에 헤매고 있잖아!!!"

 

"헤헤헤~"

 

"밀라! 막시민! 티치엘!"

 

"!!!"  "!!!"  "~~"

 

"와아~ 모두들 무사하셨네요~."

 

"정말. 무사해서 다행이야."

 

"켁.. 그래도 다행이네."

 

"다행이야 모두들!!...으."

 

"그나저나 보리스랑 루시안은..?"

 

"이상하게.. 아무 느낌도 없어. 가까이 있지 않는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후우.. 다행이다. 모두들 무사해서. 촐랑이랑 보리스는 어떻게는 있겠지?

 

우리끼리라도 먼저 모여서 그 둘을 찾아야할텐데......

 

에라 모르겠다. 이제 좀 쉬어볼까? 오랜만에 머리를 좀 썼더만 피곤하네.

 

 

5편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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