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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밀라 티치엘 이스핀 일반 ???
리플 남겨주는 센스! 부탁드려요. ㅎ
"....!! 제이름을 어떻게...?!"
"후우.. 만나서 다행이야. 이스핀."
"..나야구나."
"..그나저나. 너 옷이 왜 피투성이야?"
"하..하하. 다쳐서 그래... 괜찮아."
"괜찮으면 됬고. 빨리 다른애들도 찾아야하겠는데..."
"저기!! 저기요!!"
"아까 절 도와주셨던 분이네요. 왜 그러세요?"
"저 어디서 보신분 아니신가요? 제 이름은 마....."
탕!
"!!!!" "!!!"
"!!! 정신차리세요! 이봐요!."
"죽었어."
"..!!!!........나때문에...."
"총이야. 그리고 이런 총을 쓸 사람은.. 그녀석밖에 없어."
".........."
"피의 제물, 키도우....."
"그녀석은 죽었을텐데..... 왜.... 살아있는거지.......그리고.. 왜..여기에 있는거지......"
"........"
"형, 어디가...... !!!!!. 형!!! 막시민형!!!! 정신차려!! 흐흑...... 형!!!!"
"..!!!!!.. 마..막시민...!!?"
"형!!!... 형 제발.. 정신차려...!! 형!!!"
"이름이 같을 뿐이야."
"...안녕?.. 이스핀..?"
푸욱!
"으악!!"
"...!!!!으악!!!"
"!!!! 키도우..!!!!"
"오랜만인데? 나야트레이... 나를 죽인 대가를.. 철저히 복수해주겠다."
".....저.....저 애들은.......나....나때문에........죽어...버리다니........."
"연!!!"
키도우의 모습의 형체가 사라지고, 허공을 가른다.
"방해를 하는군. 좋아.. 언젠간 다 죽을테니. 좀 더 재미있게 하자고.하하하하"
키도우가 사라진다.....
"..이스핀. 맞구나.... 나야. 너도 무사했구나.. 빨리.. 이스핀을 치료해야하는데....."
".............그 녀석은............."
꺼야해서 지금 급히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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