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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소설

간단살인 - 3

네냐플 Sacrified、 2007-01-30 23:28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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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민 밀라 티치엘 이스핀 일반 ???

리플 남겨주는 센스!  부탁드려요. ㅎ

 

 

"....!! 제이름을 어떻게...?!"

 

"후우.. 만나서 다행이야. 이스핀."

 

"..나야구나."

 

"..그나저나. 너 옷이 왜 피투성이야?"

 

"하..하하. 다쳐서 그래... 괜찮아."

 

"괜찮으면 됬고. 빨리 다른애들도 찾아야하겠는데..."

 

"저기!! 저기요!!"

 

"아까 절 도와주셨던 분이네요. 왜 그러세요?"

 

"저 어디서 보신분 아니신가요? 제 이름은 마....."

 

탕!

 

"!!!!"  "!!!"

 

"!!! 정신차리세요! 이봐요!."

 

"죽었어."

 

"..!!!!........나때문에...."

 

"총이야. 그리고 이런 총을 쓸 사람은.. 그녀석밖에 없어."

 

".........."

 

"피의 제물, 키도우....."

 

"그녀석은 죽었을텐데..... 왜.... 살아있는거지.......그리고.. 왜..여기에 있는거지......"

 

"........"

 

"형, 어디가...... !!!!!. 형!!! 막시민형!!!! 정신차려!! 흐흑...... 형!!!!"

 

"..!!!!!.. 마..막시민...!!?"

 

"형!!!... 형 제발.. 정신차려...!! 형!!!"

 

"이름이 같을 뿐이야."

 

"...안녕?.. 이스핀..?"

 

푸욱!

 

"으악!!"

 

"...!!!!으악!!!"

 

"!!!! 키도우..!!!!"

 

"오랜만인데? 나야트레이... 나를 죽인 대가를.. 철저히 복수해주겠다."

 

".....저.....저 애들은.......나....나때문에........죽어...버리다니........."

 

"연!!!"

 

키도우의 모습의 형체가 사라지고, 허공을 가른다.

 

"방해를 하는군. 좋아.. 언젠간 다 죽을테니. 좀 더 재미있게 하자고.하하하하"

 

키도우가 사라진다.....

 

"..이스핀. 맞구나.... 나야. 너도 무사했구나.. 빨리.. 이스핀을 치료해야하는데....."

 

".............그 녀석은............."

 

 

꺼야해서 지금 급히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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