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막시민
소설

간단살인 - 2

네냐플 Sacrified、 2007-01-30 15:21 393
Sacrified、님의 작성글 0 신고

사람 말마다 색깔을 바꿔야 알기 쉽겠네요.. 

막시민 밀라 티치엘 이스핀 일반    이렇게 바꾸겠습니다.

「"어 ? 형!! 저기 저 사람 다쳤나봐!! 형! 이쪽으로 와봐!!"

 

   "그게 무슨 소리야? 누가 다쳐 ? ....!! 야!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겠어!! 업고 빨리 병원으로 가자!"」

 

...이곳은 너무 공기가 탁하다. 에취! . 감기 걸렸나??

 

"티치엘! 너...... 너.. 너무 많이 자는거 아니야 ?;; "

 

"쿨쿨...."

 

"아침인데.. 도무지 일어나지를 않네 .."

 

"아줌마! 무슨일이야?"

 

"! 아줌마라고 부르지마!!!!!.. 아, 그래. 막시민? 얘좀 깨워봐 ..;; 안일어나네 ; "

 

"엥 ? .. 어이, 어이.. 일어나봐 ..  지금 아침 이라고! "

 

"......."

 

"하하, 너도 이건 어렵나보네 ? 나도 포기한 건데... "

 

"머리를 쓰면 되.. 크큭.. 어이, 밀라가 너 놔두고 혼자 갔어."

 

"네?!"

 

"빙고!"

 

"와.. 이런거 하나는 잘하네.. 머리도 좋으셔라~ "

 

"티치엘! 일어나!! 빨리 다른 애들을 찾으러 가야지!!"

 

"후암... 네..헤헤헤."

 

"빨리 가야되. 다른 애들상태도 걱정된다고."

 

후우.. 나야는 어떻게든 짜증나는 빨간머리를 찾았겠지.. 보리스랑 촐랑이도..

 

중요한건.. 역시. 이스핀이다. 이런데서.. 시간허비할 수 없는데.....

 

"...........'

 

"정신이 드세요?"

 

"...으음.."

 

"후우.. 다행이다.."

 

"여기는......."

 

"병원이에요. 보호자분에게 연락하셔야할건데.."

 

"보호자....요? ..없는데요.... 아. 빨리 가봐야하는데.."

 

"그 상처로 벌써 가시게요? 안되요!"

 

"괜찮아요.. 고마워요. 저는 그럼 가볼께요."

 

"저기..저기!! ......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 아닌가..?"

 

"형!! 막시민형!!  아까 그 사람은 어떻게 됬어 ?"

 

"갔어... 우리도 이제 가보자."

 

"응."

 

".........막막하네.... 무슨수로 찾지......몸에 힘을 못주겠네......"

 

"......거기. 이스핀.. 맞지?"

 

"..!!!!. 제 이름을 어떻게??..!!"

 

"후우. 만나서 다행이야. 이스핀."

 

3편에 계속......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