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막시민
소설

간단살인 - 1

네냐플 Sacrified、 2007-01-30 01:22 420
Sacrified、님의 작성글 0 신고

막군위주로쓰는소설이에요..  대본체로 안쓰기때문에 알아서 이해하세요.

처음쓰는거니 이해해주세요..ㅎ

 

...모두가 중상이다. 를 이길방법은 없는건가........

....."시간의 시곗바늘은 멈춘다...모든게 달라진곳으로 워프 될것이다...."..

.....!!. 앞이 껌껌하다. 모두들이 없고, 어둠속에 나혼자가 있다. 한줄기 빛이 나오고,

나는 그 빛에 의존해 따라간다.

.."끼익!!!!!!!!".. !!"이봐!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면 어떡해!!!"..

생전 처음본 곳에서 처음 듣는 소리다. 사람들은 이상한 고물덩어리에 앉아 길을 다니고 있었다.

아마 나는 그 고물덩어리에 죽을뻔했는가..?.. 이런.. 어이없는..

"죄..죄송합니다." 황급히 비킨다. 이상한 집이 하늘가까이 보이고, 그 좋던 공기가 탁해있다.

여기는 도대체 어디일까. 오를란느도, 아노마라드도 아니다.

그러나 지금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동료들이 더 중요하다..

특히 이스핀.. 무사할까. 나 혼자만 여기 온거면 어떡하지? 아~ 막막하네.

후우~ 아무데나 돌아다니면서 물어봐야지. 답답해서 도저히 못있겠네.

가볼까?

「오늘도 사고가 났습니다! 머리에 총살당했어요! 이번이 이제 14번째 희생자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막아야 합니까 ? 정부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녀석들이 여기에 온게 맞겠지..? 후우 . 당신만 믿고, 사살에 들어갑니다."

"여기 온건 확실하다. 믿고만 있겠다, 피의 제물."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와 미치겠네. 아무도 몰라..

오를란느가 뭐냐고 말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나저나 배고파죽겠네.. 술집이 없을까? 중요한건 내가 들고 잇는 돈이 1000seed뿐이고,

여기서 이돈을 쓸수 있는지가 관건인데.. 들어가보면 알겠지 ?

드르륵.

뭐가 이렇게 시끄럽지 ? 시끄러운 건 질색인데.. 에휴.

"어이, ***! 역시 넌 요런데가 오냐? 하하하"

"엇, 막시민씨다!"

술만 좋아하는 밀라와 티치엘이다. 불행 중 다행이네?

얻어먹을 수 있겠다. 하하하하하하하

"보자마자 시비냐 ? 아 줌 마! 그나저나 배고파 죽겠어.. 좀 먹게 해주라."

"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다른 애들은 본적 없어 ?"

"있으면 이렇게 쓸쓸하게 있겠냐?"

"ㅠ이스핀 언니는 많이 다쳤었는데, 무사하겠죠 ?ㅠ"

"넌 갑자기 왜 울어 ;;;;"

"그 녀석은 충분히 무사할꺼야. 아무튼 쉴곳부터 찾아야지. 만난사람부터 살아야하지

않겠어 ?"

"그래. 내일부터 생각해보자고."

"네!"

말로는 이렇지만.. 정말 걱정되네. 이스핀 녀석,

"....죽겠네.... 앞이 .... .....죽....겠다...... 정말로.... 오자마자 이상...한데.. 받치고나..서..

.......여기..는.... 어디지......... 모..두들... 무사하겠지.....?.....으.... 치료기술.. 많이...

배워..둘....껄..........."

모두가 다 흩어지고, 지금 내가 아는사람은 밀라, 티치엘, 나뿐이다.

나야가 먼저 찾을 줄 알았는데..

모두들 무사하다 믿고.. 하루만 보내자.

그나저나..... 왜 길바닥에서 자야하지....?!!?

 

2편 에 계속 됩니다~

 

 

 

전체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