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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인형…꽤 특이하네요?"
"나나는 내 친구야…"
노란외계인 인형은 나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듯…
"나나 이름이 꽤나 유치 찬란하구만"
"막시민!"
노란색인형을 꼭 끌어안고 있는 소녀…그 소녀는 슬프게 소리없이 울고 있었다.
"넌 꼭 저 아가씨를 울리고 싶냐?"
"흥"
옆에서 달래주는 붉은 머리의 창병…
"…틀린말도 아니예요 나나는 내가 태어날때부터 옆에서 줄 곧 같이 있었어요"
"…인형말고는 없는 거니 친구가…"
붉은 머리의 창병은 조용히 묻는데…
「다크나폴레옹」
"부르셨나요 마스터?"
외눈박이 악마…카드의 정령이다 자유롭게 날아다닐수 있었다.
"다크 나폴레옹은 추격자들이 더있는 지 알아봐 그리고 암흑기사 가이아는 공녀님을 지켜드려요"
「그것이 마스터의 명령이시라면 말입니다」
검은 말을 타고 있는 카드의 정령…
"거기서 뭘 하고 있는 거야 혜원아?"
"작전지시"
붉은 머리의 창병이 묻자 짧게 대답하는 소녀…
"네프티스의 봉황신은 심판자들을 보호해주세요"
「마스터의 명령이라면 따르도록하지…」
그 거대한 불사조의 거대한 새 몬스터는 하늘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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