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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학원수업이 끝났다 , 난 곧장 피곤해서 집으로 향했다
보통때같으면 친구들끼리 모여 노래방이라도 갔을테지만
오늘은 다른때와 다른 하루같이 너무 피곤했다. 가는도중
밤거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우두컴컴한 발자국소리...
왠지 온몸이 손끝에서 발끝까지 떨려온다..
' 누구지..? 혹..혹시 유괴범 !!? '
겁에질렸는지 모르겠지만 머리속이 텅 비었다.
" 아.. 앗 !! 살.... 살려주세요 !!!!!!! "
정신이 들었는지 눈을 꿈뻑하였다 . 온몸엔 땀에 져려있고
난 곧 생각에 잠겨버렸다.. 그때 문을 여는소리가 열리자 나는 또 한번 비명을 지르고말았다.
한번더 일어났을때는 3시간 후였다. 일어나서 여기저기 뒤저보았다.
아무래도 여긴 남자방인것같았고 . .방도하나인것보니 분명히 혼자사는게로다.
주방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 덜커덩.. 덜컹 ' 헉.. 무슨소리지?
슬쩍 슬쩍 다가가서 힐끔힐끔 쳐다보았다. 헉? 이게 왠닐인가
저렇게 잘생긴 꽃미남이 유괴범이였다는거야??
다음편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재미정말없지만 그래도 눈여겨봐주세요 ㅠㅅ ㅠ
본소설은 자작입니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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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유딩군。2007.01.094점 주고 가요 !!! 무리플에는 항상 제가 리플 달래요 ~ 님아 ! 저도 안습 안습 인연의실 ← 장편소설 에도 리플 달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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