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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赤月[적월]0.1 프롤로그,추억.

네냐플 은갱銀更。 2007-01-08 15:13 337
은갱銀更。님의 작성글 1 신고

이 이야기는 엄여한 제 망상(?)으로 꾸며진 이야기이니 원본과는 상관이 없습니다아 -ㅛ-

 

내 추억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내 기억속에서 선명하게 기억이나는 추억..

형 예프넨과..그리고...내가 좋아하던 여자아이..

그리고...가문의 마지막모습...

10여년전..우리가문은 삼존에 의해 모살당했다..

난 아버지의마지막 모습도 못본채..죽음의호수 로 도망쳤다..

그리고..괴물의만남.. 내 고모를죽인..괴물의만남..

괴물의만남은 내 기억속에서 내가 처음으로 공포를 느꼈을때였다,,

그리고..괴물의죽음...형이날구했다..얼마안있어..삼촌과의만남..

윈터러에의해..나와형은 다른대륙으로 순간이동...그렇게해서 난

좋아하던 여자아이와의이별을하고..아버지와의이별..그리고 가문의이별이되었다...

정말 수많은사건들이있었다..그중..형의죽음...내가 그때처음으로 사람이어떻데죽는지

알았고..그리고 소중한사람의죽음이얼마나 슬픈지를 알았다..

그리고 난..형의윈터러를 가지고 떠난다..

난 윈터러를 가진자가되어버렸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되었다.

  

                 -프롤로그,추억편 끝.-

 

아 요기까지 잘봐주셔서(?)감사드립니다아ㄷㄷ;

그냥 안보시고 스크롤 내리신분들 미워요오(?)ㅜㅜ

이 적월 즉 붉은달의이야기는 엄혀니 제 망상이오니.

원본과는 전혀!!!!!!!!상관이없습니다아 ㅠㅠ 암튼 악플과태클은

자제해 주시고 돌 던지지 마세요오 ㅠㅠ암튼 앞으로 활동열심히하고

좋은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아! 안녕히계세요오~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빌리시언
    2007.01.09
    이건 뭐 룬의아이들이랑 똑같자나 소녀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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