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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룬 바이턴 켓《02》

하이아칸 미륜 2007-01-03 12:26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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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보니 댓글이 하나도 없더군요..

댓글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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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순식간에 일어졋다.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이 노란색의 머리를 가진 소녀의 목을 잡앗다.

순식간에 노란색 머리를 가진 소녀의 얼굴이 창백해졋고. 움직임 또한 멈췃다.

노란색 머리를 가진 소녀가 갑자기 대검을 소환햇다. 그 소환한 대검으로 땅을 짚더니 목에잇는 손을때고 날개를 소환해 날아올랏다.

갑자기 대검에서 하얀 불이 일그러지더니. 그 불이 동물형상으로 변햇다.

"쳇.이런..워픈 소.환.사인가.."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은 루넨클을 꺼내서 다니는 흔적을 지우면서 도주햇다.

동물형상의 불이 조각조각 흩어지더니 땅을 강타햇다. 땅이 갈라지고 숲은 활활 타고잇엇다.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은 원터러를 이용해 불을 소화시키고 잇엇다.

그런대 원터러가 무거워서 위로 떨어지는 불덩이는 막지 못햇다.

"훗. 그래 나는 워픈 소환사 '하륜'이다."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이 넘어젓다.

"하륜?? 이름도 거창하네."

"그래 제17호 암살자다."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이 루넨클을 하륜이라고 불리는 소녀에게 던젓다.

"시시하긴,이정도로 내가 다칠거 같으면 너를 암살하라는 명도 않받앗다."

루넨클을 손으로 잡아서 다시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에게 던젓다.

이번엔 마법도 걸려잇엇다. 그냥 손으로 받기엔 무리인거 같다.

"날..암살해??"

보랏빛 머리를 가진 소년은 루넨클을 검으로 받아치고 주머니에 넣어 도주햇다.

"독안의 쥐지."

하륜 근처에 얼음결정이 만들어지더니 순간이동해 보랏빛 소년의 등에 달라붙엇다.

하륜이 흔적없이 사라진다.

1.또다른 침입자.

어두운 붊은색 조명이 잇는 방.

이주 짙게 어둠이 깔려잇다.

"으음..않되겟군.."

어둠속의 한 사내가 다른 어둠속에 묻혀잇는 사내한태 손짓한다.

"으음..빵!!넌 '루시안 칼츠'를 암살해..루시안 칼츠랑 하륜이랑 만나면 않되! 최대한 빨리 제거해."

"옛!알겟습니다."

어둠속의 사내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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