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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짓없어서 끄으적질을..
텔즈에서 저만나면 아는척좀..(카울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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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동굴안... 짙은 보랏빛머리를 가진 소년이 새우잠을 자고잇다.
점점 시간이 흐르고 어두웟던 동굴도 햇빛을받아 반짝이고 잇다.
시간이 흘러도 짙은 보랏빛머리를 가진 소년은 꿈을꾸는것처럼 옹알대기만할뿐
깨어나지는 않고잇다. 점점 햇빛이 들어왓다 소년옆에잇던 파란광채를 내뿜는검 '라튼킷'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햇다. 그리고 그옆에 바스타소드형 백색의검 '원터러'도 보이기 시작햇다.
소년옆에 자그만한 단검 '루넨클'도 있엇다. 그 검은 기습,방어 하기좋도록 찌르기형태로생겻으나.칼등이 단단한 '토트만'보석으로 이루어젓다.
해가 다 저물엇을때 보랏빛머리를 가진 소년이 일어낫다.
"으음.. 여기가 어디양..."
일어나서 라튼킷,원터러,루넨클을 조그만한 가방에 넣기시작햇다.
이상하게도 그 조그만한 가방속에 세 검이다들어갓다.
그 조그만한 가방을 별로 무겁지않게 들더니 더 조그만한 가방속에넣고 그 조그만한 가방을 주머니에 넣엇다.
그 동굴을 빠져나갓다.. 그리곤 동굴밑 절벽아래로 떨어젓다.
주머니에서 라튼킷을 꺼내더니 절벽에 그검을 꽃아서 내러갓다.
안전하게 땅에 착지 햇다.
다시 주머니에서 백색의검 원터러를 꺼냇다.
"역시 아직쓰기엔 너무 무겁군.."
하고 중얼거리더니 원터러로 나무를 막 베기시작햇다.
그때쯤 달이 보엿다. 보랏빛머리를 가진 소년은 소리없이 떨고잇엇다.
나무를 다시 반으로 잘라 아직 보여지지않은 화염의검 '사란카룬'을 꺼냇다.
그 검을 나무에 갖다대니 신기하게도 불이 붙엇다.
그검으로 절벽이에 잇는돌을 자르기 시작햇다.
그리고 원터러로 흙을 베기시작햇다.
원터러로 베서 그런지 흙이 단단히 굳엇다.
그 흙을 모아 이글루 같이 생긴 보금자리를 만들엇다.
보랏빛머리를 가진 소년은 그렇게 잠이들엇다.
해가 뜨고나서 보니 흙으로 만들어진 집앞에 노란색머리칼,졸린표정으로 잇는 소녀를 만낫다.
보랏빛머리를 가진 소년은 신경쓰엿지만 잠이와서 무시햇다.
갑자기 노란색 머리칼을 가진소녀가 막 흙으로만든 집을 부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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